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전기차 바꾸면 100만원 더 준다…반년간 개소세↓ 2026-01-02 18:06:21
2개월 늘어난다. 친환경차 고속도로 통행료 감면은 내년 말까지 유지되지만, 감면율은 30%(작년 40%)로 조정되고, 내년에는 20%로 축소된다. 올해부터 화재 우려가 있는 제작결함이 시정조치가 시작된 날부터 1년 6개월 이내에 고쳐지지 않으면 정기 검사 또는 종합검사에서 부적합 판정을 받을 수 있다. (사진=연합뉴스)
내연차 팔고 전기차 사면 보조금 100만원 더…6월까지 개소세↓ 2026-01-02 17:43:09
고속도로 통행료 감면은 기간이 3차례 연장된 끝에 내년 말까지 적용된다. 다만 감면율은 지난해 40%에서 올해 30%로 조정되고, 내년에는 20%로 다시 축소된다. 고속도로 통행료가 2015년 이후 10년 넘게 동결돼 도로 유지관리 재원이 제한적인 상황을 고려해서다. 자동차 관리·안전관리 기준도 강화된다. 올해부터 화재...
일산대교 통행료 50% 인하…경기도, 전면 무료화도 추진 2026-01-01 17:48:42
다리(고속도로 제외) 중 유일한 유료 도로다. 도는 무료화 예산 약 400억원 가운데 절반인 200억원을 올해 본예산에 편성했다. 통행료 징수 계약 만료 시점인 2038년까지 통행료의 50%를 일산대교 소유주인 국민연금공단에 지급할 계획이다. 나머지는 중앙정부와 고양·파주·김포시가 분담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다....
경기도, 일산대교 무료화 신호탄 1월 1일부터 일산대교 통행료 ‘반값’ 인하 2026-01-01 09:58:08
분담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통행료 지급 대상은 일산대교 소유주인 국민연금공단이다. 김포시는 경기도 지원을 바탕으로 김포 시민의 출퇴근 차량 통행료를 무료화할 계획이다. 경기도는 고양·파주시로의 확대를 추진한다. 정부도 관련 연구용역 예산을 확정했다. 경기도는 용역 결과를 토대로 국비 반영을 추진한다는...
[새해 달라지는 것] 규제샌드박스 특례 기간 '최대 6년'으로 연장 2025-12-31 09:00:07
전문항공교통관제사 자격제도를 시행한다. ▲ 인천대교 통행료 인하 = 인천대교 통행료가 경차(2천750원→1천원), 소형(5천500원→2천원), 중형(9천400원→3천500원), 대형(1만2천200원→4천500원) 등으로 대폭 인하된다. changyo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 달라지는 경기 행정…통행료 반값·돌봄 통합·주 4.5일제 확대 2025-12-31 08:21:23
1일부터 일산대교 통행료를 50% 지원한다. 모든 차량이 대상이다. 승용차 기준 통행료는 1200원에서 600원으로 낮아진다. 출퇴근 비용 부담을 줄이겠다는 취지다. 참전유공자 예우도 강화한다. 6·25전쟁과 월남전 참전유공자에게 지급하는 참전명예수당을 연 60만원에서 80만원으로 인상한다. 민선 8기 들어 누적 인상률은...
경기도 2026년 예산 40조 확정 2025-12-28 11:34:58
200억원을 확보해 새해부터 통행료를 승용차 기준 1200원에서 600원으로 낮춘다. 버스 공공관리제, 수도권 환승할인, 경기패스와 똑버스 운영에도 7470억 원을 편성했다. 농수산물 할인쿠폰과 통큰세일, 소상공인 지원 등 물가·상권 안정에도 예산을 반영했다. 복지에는 1조3787억원을 배정했다. 누리과정과 난임 시술비...
내달 1일부터 반값 '와우'…"1,200원→600원" 2025-12-27 11:57:15
않았고 지자체 예산 편성도 이뤄지지 않았다. 이에 따라 경기도는 확보된 도비만 활용해 통행료를 절반 수준으로 인하하기로 결정했다. 도는 향후 국비와 시비가 확보되면 남은 금액을 반영해 통행료를 더 낮출 방침이다. 2008년 개통한 일산대교는 고양시 일산서구 법곳동과 김포시 걸포동 1.84㎞를 잇는 1.84㎞의...
트럼프, "100배 강력" 황금함대로 美해군력 복원 시동·中 견제 2025-12-23 10:52:24
항로 중 하나에 통행료 체계를 부과"하거나 "마음대로 폐쇄"할 경우를 우려했다. '경쟁국 중 한 국가'나 '잠재적 적대 세력' 역시 중국을 가리키는 것으로 보이는데, 백악관은 미국의 이익을 보호하기 위한 억지력을 갖추기 위해 "군사력(특히 해군력)에 대한 추가 투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결국 트럼프...
인천대교 통행료 18일부터 인하…승용차 출퇴근자 年172만원 절감 2025-12-16 18:20:26
국토부는 추산했다. 통행료 인하에 따른 인천대교 민간사업자의 손실은 한국도로공사와 인천국제공항공사가 공동 출자해 설립한 특수목적법인(SPC)이 보전한다. 김홍락 국토부 공항정책관은 “통행료 인하뿐만 아니라 인천대교 및 영종대교의 안전과 청결 상태 등도 최고 수준으로 관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