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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프리카 기니, 4년전 쿠데타로 집권한 군정수반 대통령 당선 2025-12-31 12:09:29
28일 670만 유권자를 대상으로 전국 약 2만4천개 투표소에서 투표를 진행했다. 과반 득표자가 없을 경우 상위 득표자 2명이 결선을 치러야 하지만, 둠부야 임시 대통령이 1차 투표에서 80% 넘게 득표하면서 투표는 한 차례로 끝나게 됐다. 이번 대선은 2021년 군부 쿠데타로 둠부야가 집권한 뒤 치러진 첫 선거였다. 지난...
삼엄한 경비 속 치러진 기니 대선…"군정수반 당선될 듯" 2025-12-29 00:50:31
2만4천개 투표소에서 진행됐다. 잠정 개표 결과는 투표 종료 후 48시간 이내 발표된다. 과반 득표자가 없으면 상위 득표자 2명이 결선을 치른다. 이번 대선은 2021년 군부 쿠데타로 마마디 둠부야가 집권한 뒤 치러지는 첫 선거다. 군정 수반인 둠부야를 포함해 총 9명이 출마했지만 야권 인사 상당수가 부패 혐의 등으로...
미얀마, 군사쿠데타 4년10개월만에 총선…내달까지 3차례 투표(종합2보) 2025-12-28 18:32:09
그쳤다. 투표소마다 군인·경찰·친정부 민병대 등 무장 병력이 배치되고 군 트럭이 거리를 순찰하는 등 삼엄한 분위기가 연출된 가운데 일부 투표소에선 유권자들의 휴대전화 소지나 사진 촬영이 금지됐다. 또 일부 지역에서 군 당국과 정부 관리들이 주민들에게 투표하도록 압박했다는 보도도 나왔다. 익명을 요구한 남부...
'분위기 삼엄' 미얀마 총선, 이전 선거보다 투표소도 한산 2025-12-28 17:09:14
'분위기 삼엄' 미얀마 총선, 이전 선거보다 투표소도 한산 야권 배제된 친군부 정당 '독무대'에 "투표해서 뭐하나" 반응 군사정권, 군경 배치해 유권자 검문…"그래도 변화 실마리" 기대감도 (하노이=연합뉴스) 박진형 특파원 = 2021년 군사 쿠데타에 따른 군부 집권 이후 처음 치러진 28일(현지시간)...
미얀마, 군사쿠데타 4년 10개월만에 총선…1차 투표 실시(종합) 2025-12-28 13:35:13
것과 달리 이번에는 양곤 도심의 한 투표소에서는 투표자보다 기자와 투표소 직원들이 더 많았다고 AFP 통신은 전했다. 실제로 AFP 집계에 따르면 이날 양곤 도심 투표소 두 곳에서 투표가 시작된 지 1시간 동안 투표한 사람은 100명 정도에 그쳤다. jhpar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모가디슈 56년만에 투표하는 날…삼엄한 경비 속 줄지어 한표 2025-12-26 11:35:38
지방의회 의원 390명을 결정하기 위해 523개 투표소가 마련됐고, 20개 정당에서 1천604명의 후보자가 출마했다. 알카에다와 연계한 알샤바브 등 무장단체의 테러에 대비해 모가디슈 곳곳은 삼엄한 경계가 펼쳐졌다. 1만명의 치안유지 병력이 동원됐고 공항은 폐쇄됐다. 심야 시간 통행금지도 이뤄졌다. 소말리아 독립 선거...
서아프리카 기니 28일 대선…군정수반 승리 예상 2025-12-24 22:45:37
전국 약 2만4천 개 투표소에서 진행된다. 잠정 개표 결과는 투표 종료 후 48시간 이내 발표될 예정이며 과반 득표자가 없으면 상위 득표자 2명이 결선을 치른다. 서아프리카경제공동체(ECOWAS)는 선거 감시단을 파견했다. hyunmin623@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중아공 28일 대선…투아데라 대통령 3선 유력 2025-12-24 17:54:13
우려로 중아공 정부는 군경을 동원해 투표소를 보호한다는 방침이다. 국제인권단체들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언론 자유 위축과 야권 탄압, 자의적 체포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중아공 정부는 국가 안보와 질서 유지를 위한 불가피한 조치라는 입장이다. 투표는 현지 시각으로 28일 오전 5시부터 오후...
칠레 대선 결선투표 진행…'좌→우' 정권교체 무게 2025-12-15 00:17:59
각 투표소에서 자신의 권리를 행사했다. 올해 칠레 대선은 독재 정권 종식 후 처음으로 유권자 명부 자동 등재에 따른 의무 투표제로 치러졌다. 기존 대선과 비교해 늘어난 유권자 규모는 약 500만명이다. 칠레 대선 결선은 지난달 16일 1차 선거에서 득표 1·2위를 차지한 집권당 측 히아네트 하라(51) 칠레공산당 후보와...
온두라스 대통령 "트럼프, 대선에 외압"…국제기구에 고발 예고 2025-12-10 07:09:02
당일 투표소 운영 문제에 따른 일부 지역에서의 일주일 뒤 지연 투표 등 논란 속에 전례 없이 더딘 속도로 진행되면서 이날로 열흘째 이어졌다. 온두라스 선거관리위원회(CNE) 홈페이지 기준 개표율 99.40% 상황에서 트럼프 지지를 받은 우파 아스푸라 후보 40.52%, 중도 나스라야 후보 39.20%, 좌파 몬카다 후보 19.29%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