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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 팀이 본 LCK컵 판도…T1·젠지 '양강 구도' 2026-01-07 15:10:12
트로피를 놓고 더블 엘리미네이션 토너먼트 방식으로 대결한다. 결승전은 오는 3월 1일 롤파크에서 열린다. 우승팀과 준우승팀은 국제대회 퍼스트 스탠드 토너먼트에 1·2번 시드로 각각 LCK를 대표해 출전한다. 이정훈 LCK 사무총장은 "올해는 대전에서 열리는 MSI가 성공적으로 진행되도록 만전을 다하겠다"라며 "항저우...
노승희 "꿈꾸던 모습의 120% 달성…내년 목표는 다승왕" 2025-12-29 17:54:03
골프단’의 간판 스타로 스카우트됐다. 노승희는 “100m 안쪽 아이언샷에서는 ‘노승희가 최고’라는 평가를 받고 싶다”며 “내년에는 다승왕이 목표”라고 다부지게 밝혔다. “시즌 개막전 우승을 시작으로 최대한 많은 트로피를 따내고 싶어요. 또박또박, 하지만 전략적인 공략으로 지루하지 않은 플레이를 선물하는...
매킬로이 '커리어그랜드슬램'…신데렐라 스토리 쓴 김민솔·황유민 2025-12-28 17:22:53
일본은 신인들의 활약에 7승을 합작하며 역대 최다승 기록을 새로 썼다. 한국은 올해 6승을 거두며 지난해 3승에 그친 아쉬움을 씻었다. 김효주 김아림 유해란이 건재를 과시한 가운데 김세영이 5년 만에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부활을 알렸다. 특히 첫 승을 합작한 이소미와 임진희 등 새로운 챔피언의 등장은 한국...
T1 VS 한화생명, DK VS 농심…2025 케스파컵 '본게임' 돌입한다 2025-12-11 14:15:23
우승 팀에는 트로피와 상금 6천만 원이 수여되며, 결승 MVP에게는 200만원이 추가로 수여된다. 대회 총상금은 1억 원이다. 결선 티켓은 예스24를 통해 경기 시작 48시간 전부터 경기 시작 시각까지 예매할 수 있다. 13일(토) 패자조 결승전 티켓은 11일(목) 오후 5시, 14일(일) 최종 결승전 티켓은 12일(금) 오후 5시에...
"골프 인생 이제 3번홀…꿈의 美무대, 10년은 버텨야죠" 2025-11-30 18:06:07
목표는 시드 유지지만, 기회가 온다면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고 싶다”고 말했다. ◇터닝포인트 된 군생활한국 남자골프계에서 이승택은 ‘늦게 핀 꽃’으로 통한다. 2015년 KPGA투어에 데뷔한 그는 작년까지만 해도 무명에 가까운 선수였다. 시드를 잃은 적은 없지만 유독 우승과 인연이 닿지 않았다. 그는 “챔피언조에...
통산 67승 '살아있는 전설' 신지애…내년 日영구 시드 재도전 2025-11-30 18:05:15
획득 도전을 내년으로 미뤘다. 우승은 스즈키 아이(일본)의 몫이었다. 이날 3타를 줄여 최종 합계 9언더파 279타를 기록한 그는 18번홀(파4)에서 진행된 이와이 지사토와 2차 연장에서 파를 지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이와이 지사토는 신지애와 같은 공동 3위로 나서 5타를 줄이며 역전 우승을 꿈꿨으나 두 번째...
30대에 '꿈의 무대' 첫 발 딛는 이승택…"내친김에 데뷔 첫 승까지" 2025-11-30 14:51:01
트로피를 들어 올리고 싶다”고 말했다. 터닝 포인트 된 군 생활 한국 남자골프계에서 이승택은 ‘늦게 핀 꽃’으로 통한다. 2015년 KPGA투어에 데뷔한 그는 작년까지만 해도 무명에 가까운 선수였다. 시드를 잃은 적은 없지만 유독 우승과 인연이 닿지 않았다. 그는 “챔피언조에 나가고도 우승을 놓치니 ‘나는 우승을 못...
로리 매킬로이, 4년 연속 '유럽 최고의 선수' 2025-11-17 16:33:52
연장 첫 홀인 18번 홀에서 파를 지키지 못해 우승 트로피는 피츠패트릭에게 내줬다. 하지만 정규플레이 18번홀 이글의 힘은 컸다. 이 이글 덕분에 매킬로이는 두바이 레이스 선두를 지켰고 4년 연속 '올해의 선수' 자리를 따냈다. 이날 수상으로 매킬로이는 통산 7번 이 상을 받게 됐다. 통산 8번 수상한 콜린...
"신으로 모신다"…韓 무시하던 중국도 감탄한 한국인 누구 2025-11-15 08:36:08
롤드컵에서 T1이 우승 후 중국 관계자들이나 팬들의 반응을 담은 영상이 큰 화제다. 한 중국 여성 해설진은 경기 후 "경기 후 페이커 인터뷰를 보고 감탄할 수밖에 없었다. T1과 페이커는 이미 다른 경지에 올라선 것 같았다"며 "페이커는 이번 경기 자체에 대해 승패가 최종 목표가 아니라고 했다. 무대 자체를 즐기고,...
'올시즌 최장' 5차전 연장 혈투끝…이율린 '상상인·한경퀸' 등극 2025-10-20 00:17:46
트로피를 들어 올리면서다. 데뷔 후 81번째 출전 대회에서 거둔 쾌거다. 그것도 생애 첫 연장 승부에서 대선배 박지영을 물리치고 이뤄낸 우승이라 기쁨이 더 컸다. ◇5차 연장 끝 생애 첫 우승이율린은 전날 코스레코드(9언더파 63타)와 함께 깜짝 단독 선두에 올랐다. 최종 4라운드에선 우여곡절이 많았다. 버디 5개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