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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현, 소니오픈서 13위로 산뜻한 출발 2026-01-19 17:12:41
PGA투어 통산 네 번째 트로피를 들어올리며 특별한 인연을 갖고 있다. 이번에도 톱10 진입은 무산됐지만 기분 좋은 시즌 첫 발을 내디뎠다. 우승은 크리스 고터럽(미국)이 최종합계 16언더파 264타를 기록하며 자신의 투어 세번째 우승과 상금 163만8000달러(약 24억 원)을 따냈다. 조수영 기자 delinews@hankyung.com
[포토] "꿈은 이루어진다" 월드컵 트로피 4년 만에 한국서 공개 2026-01-16 17:18:07
16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피파(FIFA) 월드컵 트로피 투어 미디어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준엽 한국코카콜라 대표이사, 김승희 대한축구협회 전무, 지우베르투 실바, 차범근, 이영표, 차두리, 구자철.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포토] 오리지널 FIFA 월드컵™ 트로피 들어 올리는 지우베르투 시우바 2026-01-16 13:05:27
FIFA 레전드이자 전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 선수 지우베르투 시우바가 16일 서울 강서구 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에서 ‘FIFA 월드컵™ 트로피 투어 by 코카-콜라’ 일정으로 방한해 오리지널 FIFA 월드컵™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최혁 기자
코카콜라, FIFA 월드컵 트로피 투어 개최…4년만에 한국 상륙 2026-01-14 09:51:01
트로피 또한 국내 팬들이 직접 만나볼 수 있도록 한국 코카-콜라는 2006년부터 2010년, 2014년, 2022년까지 꾸준히 트로피 투어를 진행해왔으며, 이번이 다섯 번째다. 오리지널 FIFA 월드컵 트로피는 대회 우승국에 수여되지만, 공식 소유권은 FIFA에 있다. 트로피는 순금으로 만들어졌으며, 무게는 6.175㎏으로 1974년에...
손하트에 학생과 랠리… 알카라스·신네르 '슈퍼매치' 재미와 승부 다 잡았다 2026-01-10 18:47:00
네트에 걸리면서 이날 경기 승자가 알카라스로 정해졌다. 경기를 마친 뒤 두 선수는 뜨거운 포옹을 했다. 알카라스와 신네르는 중요무형문화재 나전장(제10호) 전수자인 김종민 장인이 만든 트로피를 받았다. 알카라스는 "처음 온 한국에서 뜨거운 환영을 받아 집에 온 듯한 기분이었다"며 "신네르와 함께 시즌을 시작해서...
'세기의 라이벌' 알카라스·신네르…韓 코트서 맞붙는다 2026-01-08 18:18:10
메이저대회 트로피는 모두 알카라스와 신네르의 몫이었다. 알카라스는 2024년 프랑스오픈과 윔블던, 지난해 프랑스오픈과 US오픈을 따냈고 신네르는 2023년 호주오픈과 US오픈, 작년 호주오픈과 윔블던에서 챔피언에 올랐다. 2년간 8개 메이저대회를 두 선수가 나눠 가진 것은 2006~2007년의 나달(2회)과 페더러(6회) 이후...
2026년은 캘리포니아의 해 … 연중 내내 화려한 축제 쏟아진다 2026-01-07 15:05:47
NFL 최고의 영예인 롬바르디 트로피를 두고 슈퍼볼 경기가 펼쳐진다. 같은 달에는 로스앤젤레스 인튜이트 돔에서 NBA 올스타전이 열린다. 올해는 '미국 vs 세계'라는 새로운 대결 포맷으로 농구 팬들의 기대를 모은다. 3월에는 세계 최대 규모의 테니스 대회 'BNP 파리바 오픈', 사이클 레이스 '투어...
데뷔하자마자 터졌다…올데프의 '멋' 살려낸 안무가 베이비주 [김수영의 크레딧&] 2026-01-04 07:10:01
연말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포함해 여러 개의 트로피를 들어 올렸고, 다채롭고 난도 있는 퍼포먼스까지 펼치며 재차 가능성을 입증했다. 올데이 프로젝트는 이른바 '춤꾼'들이 모인 팀으로 주목받았다. 현대무용을 전공해 각종 콩쿠르를 휩쓴 멤버 타잔과 댄서·안무가로 이미 톱 클래스였던 베일리가 합류해 완성도...
노승희 "꿈꾸던 모습의 120% 달성…내년 목표는 다승왕" 2025-12-29 17:54:03
골프단’의 간판 스타로 스카우트됐다. 노승희는 “100m 안쪽 아이언샷에서는 ‘노승희가 최고’라는 평가를 받고 싶다”며 “내년에는 다승왕이 목표”라고 다부지게 밝혔다. “시즌 개막전 우승을 시작으로 최대한 많은 트로피를 따내고 싶어요. 또박또박, 하지만 전략적인 공략으로 지루하지 않은 플레이를 선물하는...
매킬로이 '커리어그랜드슬램'…신데렐라 스토리 쓴 김민솔·황유민 2025-12-28 17:22:53
역습…韓 6승 ‘부활’ 신호탄올해 LPGA투어에선 일본 슈퍼루키들이 거센 돌풍을 일으켰다. Q시리즈 수석 야마시타 미유를 비롯해 다케다 리오, 이와이 아키에, 이와이 지사토 등 일본 신인 네 명이 모두 우승을 경험했다. 데뷔 첫해 2승을 휩쓴 야마시타는 신인상을 차지했다. 일본은 신인들의 활약에 7승을 합작하며 역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