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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진도까지…4일 부터 전국서 K패스 '모두의카드' 사용 2026-02-03 14:00:05
서울 한강버스, 부산·대전 등 지역 내 대중교통까지 환급 대상에 포함된다. 모두의카드는 일반형과 플러스형으로 나뉘어 환급된다. 일반형은 1회 이용 요금(환승 금액 포함)이 3000원 미만인 교통수단에만, 플러스형은 금액 제한 없이 모든 대중교통 수단에 환급이 적용된다. 환급 기준 금액은 대중교통 인프라 구축 상황...
하남시, 일상 밀착형 '71개 생활약속' 추진 2026-02-02 17:29:54
어린이도서관은 10월 준공 예정이다. 3월 풍산동 어린이 교통공원, 8월 천마산 어린이 숲 놀이터가 조성된다. 키자니아 서울은 '하남 시민의 날'을 운영해 매월 마지막 주 월요일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3월에는 31학급 규모 한홀중이 개교하며, 초등 입학지원금 10만원과 결식아동 급식 단가 1만 원 인상도...
개·고양이도 짐 싼다…연인원 95억명 '대이동' 2026-02-02 16:16:11
중국 춘제(春節·설) 특별운송기간이 2일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관영 신화통신은 올해 춘제가 역대 최대 규모의 이동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했다. 중국의 춘제 특별운송기간인 '춘윈(春運)'은 이날부터 다음 달 13일까지 약 40일간 운영된다. 춘제 연휴(15∼23일)를 전후해 귀성·귀경 수요가 집중되는 시기에 맞춰...
中춘제 연인원 95억명 이동 예상…사상 최대 규모 전망 2026-01-29 15:35:26
수단의 대부분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전국적으로 충전 시설이 대폭 확충돼 전기차 이용 사례가 늘 것으로 보인다. 중국 교통운수부 관계자는 "지난해 말 기준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에 전기차 충전기가 7만1천500기 설치됐다"라며 "한해에 2만기가 새로 늘어 충전 서비스 환경이 뚜렷이 개선됐다"고 밝혔다. 음력...
한숨 돌린 직장인…서울시내버스 파업 이틀만 협상 타결 2026-01-15 06:34:19
대중교통 운행을 모두 정상화한다. 파업 기간 연장 운행했던 지하철 등 대체 교통수단은 평시 운행 기준으로 변경된다. 자치구 셔틀버스 운행도 종료된다. 다만 핵심 쟁점이던 임금 체계 개편은 결국 이번 조정안에서 빠져 노사 갈등의 불씨가 남아있다. 동아운수 사건 2심 판결에 불복해 각각 상고한 노사는 대법원 판결이...
서울 시내버스 오늘 첫차부터 파업...출근 대란 우려 2026-01-13 07:29:51
체계를 가동하겠다"며 "교통 대란을 막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즉각 비상수송대책을 가동했다. 가용한 모든 교통수단을 총동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오 시장은 "서울시는 노사 양측을 끝까지 설득하겠다"며 "시민의 발인 버스가 조속히 정상 운행될 수 있도록 대화의 끈을...
출근길 교통대란 '어쩌나'...서울시내버스 첫차부터 파업 2026-01-13 07:00:33
출퇴근길 교통 대란이 우려된다. 서울에서는 64개사 394개 노선에서 시내버스 7천382대가 운행하고 있다. 노조에는 64개사 모두가 참여한다. 서울시는 이날 오전 4시 첫차부터 비상수송대책을 시행, 대체 교통수단을 투입한다. 지하철은 출퇴근 시간대를 오전 7시부터 10시까지 1시간을 연장해 열차를 추가로 투입한다....
서울 시내버스 첫차부터 멈춘다…한파 속 출근길 '교통대란' 2026-01-13 04:48:24
현실화되면서 시민 교통 불편과 함께 재정 부담 논란도 동시에 커질 것으로 보인다. 여장권 서울시 교통실장은 "가용 가능한 모든 교통수단을 동원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며 "버스노조에서도 출근길 시민분들의 불편을 감안해 조속히 현장에 복귀해 줄 것을 요청한다"고 말했다. 권용훈 기자 fact@hankyung.com
대구시, 민생경제 회복 최우선 추진 2026-01-06 14:44:53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신흥시장 선점을 위한 전략적 수단인 ODA(공적개발원조) 수주도 확대한다. 해외사무소 등과 연계해 신흥국의 대구시 ODA 사업 수요를 창출하고, 참여기업 발굴 및 공모에도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지역 마이스 산업 육성과 기업 해외판로 확대를 위해 엑스코는 제2 회의실 증축, AI 통역 서비스 제공,...
탄소중립 시대, 지속가능 도시의 조건 2026-01-03 06:00:29
공간, 도로, 친환경 교통수단, 물 소비, 쓰레기 배출량, 기후변화 대응능력, 지속가능한 정책 등 12개 정량 지표를 기반으로 도시의 지속가능성을 평가한다. 공공 데이터를 활용해 지표별 1점 만점 기준으로 평가하며, 12개 지표별로 5~10%의 가중치를 부여한다. 이 중 ‘대기질(air quality)’ 지표의 가중치가 20%로 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