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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연인' 이름 넣어 노래 부르던 친구에 마이크 '퍽'…결국 실형 2026-01-21 08:30:43
노래방에서 친구에게 마이크를 던져 상해를 입힌 30대에게 항소심에서도 실형이 선고됐다.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고법 제1형사부는 특수중상해 혐의로 기소된 A씨(34세)에게 원심과 같은 징역 1년6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2024년 10월 3일 0시10분쯤 충남 천안의 한 노래방에서 고등학교 동창 B씨에게 마이크를...
"박나래 교도소 갈 수도 있다"…현직 변호사 분석 보니 2026-01-20 22:56:01
측이 주장하는 특수상해 혐의에 대해서는 "합의 여부가 핵심 변수"라며 75점을 부여했고, 논란이 된 차량 내 특정 행위와 관련해서는 "성희롱은 형사 범죄라기보다는 직장 내 괴롭힘에 해당한다"며 30점 정도로 봤다.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사안은 이른바 '주사 이모'로 불리는 마약류 관리법 위반(향정신성)...
데이트앱에서 처음 만난 남성에 흉기 휘두른 30대女 긴급체포 2026-01-19 16:38:58
A씨를 특수상해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A씨는 이날 0시 40분쯤 천안시 서북구 한 다세대주택에서 데이트앱으로 처음 만난 40대 남성 B씨를 흉기로 찌르고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다. B씨는 얼굴과 팔 등을 찔려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도주 5시간...
강도에 역고소 당한 나나, 불송치…"정당방위" 2026-01-16 10:32:57
자택에 침입한 강도에게 맞서다 상해를 입혔다는 이유로 고소를 당한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본명 임진아)에 대해 경찰이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경기 구리경찰서는 살인미수 및 특수상해 혐의로 입건된 나나에 대해 혐의없음으로 보고 불송치 결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건은 강도 혐의로 구속 송치된 30대...
강도에게 역고소 당한 나나 '불송치'…경찰 "정당방위" 2026-01-16 10:30:09
내렸다. 경기 구리경찰서는 살인미수 및 특수상해 혐의로 입건됐던 나나에 대해 혐의없음으로 판단하고 불송치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건은 강도 혐의로 구속 송치된 30대 남성 A씨가 지난해 12월 구치소에서 “나나에게 흉기에 의해 피해를 입었다”며 고소장을 제출하면서 알려졌다. 경찰은 고소장이 접수됨에 따라...
박나래, 새벽까지 6시간 경찰 조사…前 매니저는 '미국 체류' 2026-01-16 07:31:58
이어 지난 5일에는 서울 강남경찰서에 박나래를 특수상해,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고소했다. 이에 박나래는 지난 6일 이들을 공갈 혐의로 맞고소했고, 같은 달 20일에는 업무상 횡령 혐의를 추가해 고소장을 제출했다. 한편 박나래는 현재 모든 방송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MBC '나 혼자...
'폭로전' 박나래 경찰 조사…前 매니저는 해외로 2026-01-15 21:01:12
전 매니저들의 '갑질' 주장으로 시작된 논란은 '주사이모' 관련 의료법 위반 논란과 함께 산부인과 대리 처방, 심부름 갑질, 법카 유용 의혹 등 폭로가 쏟아지며 과열 양상을 보이고 있는 상황이다. 전 매니저들은 박나래를 특수상해,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등 혐의로...
"허위 사실도 안고 가려했는데"…박나래가 부인한 것과 인정한 것 2026-01-14 14:39:12
전 매니저 A씨와 B씨가 제기한 직장 내 괴롭힘, 특수상해, 횡령, 임금 체불 등의 주장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앞서 박나래는 "아무런 입장을 밝히지 않고 법적으로만 다투겠다"고 밝혔으나, 논란이 확산되면서 해당 매체가 사전에 진행한 인터뷰를 공개한 것으로 전해졌다. 전 매니저 A씨와 B씨는 지난달 3...
박나래 前 매니저 "난 美 영주권자, 경찰조사 다 받았다" 2026-01-14 11:00:38
내 괴롭힘, 특수상해, 대리처방, 진행비 미지급 등을 주장하며 이른바 ‘갑질’ 피해를 호소했다. 이들은 특수상해와 허위 사실 적시 명예훼손, 정보통신망법 위반,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등의 혐의로 박나래를 강남경찰서에 고발했다. 이들은 지난달 3일 서울서부지법에 박나래 소유 부동산에...
[단독] 박나래 전 매니저 "법인카드 1.3억 사용? 박나래 술값·집 관리비" 2026-01-13 08:43:15
특수 상해, 대리 처방, 불법 의료 시술 및 진행비 미지급 등을 주장하며 가압류를 신청했다. 이와 함께 1억원 상당의 부동산 가압류를 신청했는데, 지난달 29일 법원은 전 매니저들의 주장을 받아들여 이를 인용했다. 한편 박나래는 전 매니저들이 허위 주장을 내세워 지난해 매출의 10%에 해당하는 금액을 요구했다며 공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