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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의 선구자 정신에 매료…실력있는 엔지니어 전세계서 통할 것" 2026-01-04 17:26:44
수 있습니다. 팀원과 함께 좌절을 감당할 수 있는지가 중요하죠. 공학을 공부하면 트렌드를 구조적으로 볼 수 있어요. 반도체가 소모 전력량은 낮추면서 성능을 높였듯이 기술은 항상 트레이드오프를 줄이며 발전합니다. 저희가 AI 광고 추천 알고리즘 시장을 잡은 것도 같은 맥락이었죠.” ▷한국의 후학을 위해 조언...
이직한다길래 후임까지 뽑았더니…"안 나갈래" 황당 직원 2026-01-04 13:59:35
개편하고 인수인계 회의를 열었다. A씨 본인 역시 팀원들에게 이직 사실을 알리고 이 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하지만 11월 29일 돌연 상황이 반전됐다. A씨가 "개인 건강과 가족 문제로 깊은 고민 끝에 이직을 재고하기로 했다"며 현 직장인 B사에 잔류하겠다는 이메일을 보낸 것이다. A씨는 12월 초 C사와의 계약을...
[토요칼럼] '후덕죽의 칼'이 주는 교훈 2026-01-02 17:38:00
후배 임성근 셰프가 소스 담당을 자처할 때, 팀원들 사이엔 묘한 정적이 흘렀다. 반신반의하는 눈빛 사이로 후 셰프는 짧고 단호하게 말한다. “여기(임 셰프)가 리더해.” 의심을 걷어내고 책임을 건넨 한마디였다. 압권은 그다음 장면이다. 임 셰프가 후 셰프의 칼을 허락도 없이 집어 들어 거침없이 마늘을 으깨자 모두...
Webasto Korea 울산공장, 2025년 역대 최대 생산량 달성 2025-12-31 14:25:16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팀원들의 헌신과 고객사들의 신뢰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울산에서 최고 품질의 루프 시스템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Webasto 글로벌 생산 네트워크에서 핵심 전략 거점으로 자리 잡은 울산 공장은 국내는 물론 전 세계 주요 자동차 제조사에 주요 제품을 공급하며...
회의에서 침묵하는 팀원들…조직이 망가지고 있다는 신호 2025-12-30 16:34:49
‘조용한 팀원’, ‘기여하지 않는 구성원’을 만들어 낸다. 조직의 상호작용 방식이 직원의 목소리를 빼앗은 것이다. # 회의에서의 작은 행동이 팀 전체의 혁신 역량을 결정한다 회의는 마이크로 어그레션이 가장 흔하게 발생되는 지점이다. 말을 끊는 행동, 특정 직원만 반복적으로 발언하도록 지목, 부정적 평가는 길고...
나이 많은 부하직원의 폭언…직장 내 괴롭힘 인정되나요? 2025-12-30 16:34:40
많은 팀원들이 팀장의 말을 듣지 않는 상황, 경력직으로 입사한 관리자가 기존 직원들로부터 텃세를 받는 상황 등은 이제 단순한 조직 내 갈등이 아니라 직장 내 괴롭힘으로 다뤄질 수 있습니다. 이 판결은 직장 내 괴롭힘이 위에서 아래로만 발생한다는 고정관념을 넘어, 조직 안에서 실제로 작동하는 힘의 관계가 어디에...
베바스토코리아 울산공장, 2025년 역대 최대 생산량 달성 2025-12-30 15:35:28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팀원들의 헌신과 고객사들의 신뢰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울산에서 최고 품질의 루프 시스템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Webasto 글로벌 생산 네트워크에서 핵심 전략 거점으로 자리 잡은 울산 공장은 국내는 물론 전 세계 주요 자동차 제조사에 주요 제품을 공급하며...
“주사 맞고 꾹 누를 필요 없어지나?”…KAIST, ‘1초 지혈 기술’ 개발 2025-12-30 10:37:26
팀원으로 참여했다. 실제 전투 환경을 고려한 실전형 기술로 완성도를 높였다. “인명 손실 최소화”와 “군인을 한 명이라도 더 살린다는 사명감”이 이번 연구의 계기로 풀이된다. 카이스트는 이번 연구가 국방 목적에 초점을 두고 시작됐지만 응급 의료 전반에 활용될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말했다....
미쉐린 ☆ 받은 프렌치 셰프가 간장게장을 담그는 이유… '기와강' 강민철 셰프 2025-12-29 05:00:01
특별한 기술이 아니라 재료를 존중하고, 팀원을 아끼는 법을 배웠다. 양파를 볶더라도 기계적으로 하는 것과 진심을 다해서 하는 것은 다르다는 것이 가장 큰 깨달음이었다. 기와강 키친에 크게 붙어있는 ‘사랑과 정성’이라는 문구도 여기서 왔다.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있었다면. 메뉴판에 ‘민철 김치’ 메뉴를 올린...
'오상진 아내' 김소영, 호텔서 통 큰 연말회식…700만원 쐈다 2025-12-28 22:01:18
팀원들과 여러 번 회식을 해보니까 다 식성이 엄청 다르더라"고 말했다. 이어 "누군가는 빨리 가는 회식을 좋아하고, 누군가는 재밌는 회식을 좋아한다"고 말하며 고민 끝에 다양한 취향을 존중하는 방식으로 사내 회식을 운영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소영은 2017년 오프라인 서점인 '책발전소'를 시작으로 이커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