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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방학 때 어쩌지"…올여름부턴 '걱정 뚝' 2026-02-10 13:29:00
열고 고용보험법·남녀고용평등법 일부개정 법률안을 비롯한 40건의 법률 공포안과 38건의 대통령령안을 심의·의결했다. 개정안에 따라 만 8세 이하 또는 초등학교 2학년 이하 자녀를 둔 근로자는 연 1회, 1~2주 단위의 단기 육아휴직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자녀의 방학이나 휴원·휴교 등으로 일시적 돌봄 공백이 생길...
주진우·조배숙 의원 "차별금지법은 '소송 공화국' 만들 것" 2026-01-30 22:41:43
연령차별금지법, 양성평등기본법, 남녀고용평등법, 외국인처우법 등 다양한 개별 법률을 통해 차별을 금지하고 있다. 조 의원은 “수십 가지 사유를 포괄하는 별도의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만드는 것은 불필요할 뿐 아니라, 심각한 사회적 부작용을 초래할 가능성이 크다”고 했다. 특히 “(이 법안에 따르면)동성애에 대해...
'채용비리 혐의' 함영주…대법, 무죄취지로 파기 2026-01-29 18:00:35
29일 함 회장의 업무방해, 남녀고용평등법 위반 혐의 재판 상고심에서 업무방해 부분을 파기하고 사건을 서울서부지방법원으로 돌려보냈다. 이번 판결로 함 회장을 둘러싼 사법 리스크가 해소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금융회사 지배구조법상 최고경영자(CEO)의 직위 유지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업무방해 혐의가 무죄 취지로...
사법리스크 털어낸 함영주…"주주환원 지속 확대" 2026-01-29 17:45:38
선고받을 가능성이 커서다. 남녀고용평등법 위반의 경우 300만원 벌금형이 확정됐지만, 회장직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금융사지배구조법상 금고 이상의 형을 선고받았거나 금융관계법령 위반으로 벌금 이상의 형을 선고받은 경우에만 임원 자격을 제한하고 있기 때문이다. 남녀고용평등법은 금융관계법령에 해당하지 않는...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8년 재판 종지부…회장직 유지 2026-01-29 14:44:17
서경환 대법관)는 업무방해와 남녀고용평등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함 회장에게 유죄를 선고한 원심 판결 중 업무방해 부분을 29일 무죄 취지로 파기 환송했다. 대법원은 “1심에서 2016년 합숙면접 당시 채용 담당자들은 일관되게 함 회장으로부터 합격 기준에 미달하는 지원자에 대한 재검토를 지시받은 사실이 없고...
사법리스크 털어낸 함영주 하나금융회장…원화코인 등 사업 탄력 2026-01-29 11:35:01
서경환 대법관)는 29일 업무방해, 남녀고용평등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함 회장에게 유죄를 선고한 원심 판결 중 업무방해 부분을 무죄 취지로 파기 환송했다. 함 회장은 은행장으로 있던 지난 2015년 공채 당시 국민은행 고위 관계자로부터 그의 아들이 하나은행에 지원했다는 얘기를 듣고 인사부에 잘 봐줄 것을 지시해...
'채용비리' 함영주 업무방해죄 파기…"공모 증거 없어" [CEO와 법정] 2026-01-29 11:22:10
법률(남녀고용평등법) 위반 등 혐의 사건에서 업무방해 부분을 파기하고 서울서부지방법원으로 돌려보냈다. 2018년 6월 검찰의 기소 이후 약 7년 6개월 만에 나온 대법원 판결이다. 함 회장은 은행장으로 재직하던 2015~2016년 신입 공채 과정에서 국민은행 고위 관계자로부터 그의 아들이 하나은행에 지원했다는 얘기 등을...
'사법 족쇄' 푼 함영주호…비은행 강화·생산적 금융 전환 가속 2026-01-29 11:15:45
및 남녀고용평등법 위반 혐의를 받는 함 회장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벌금 300만원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일부 파기했다. 대법원은 "원심(2심)이 들고 있는 여러 간접 사실은 논리와 경험칙, 과학법칙에 의해 뒷받침된다고 보기에 부족한 것으로 보인다"며 "피고인(함 회장)의 공모 사실을 인정하기에 충분할 만큼...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채용비리 혐의 최종 '무죄' 2026-01-29 10:56:45
남녀고용평등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함 회장의 상고심 선고기일을 열어 2심 유죄 판결을 뒤집고 무죄취지 파기환송을 결정했다. 함 회장은 은행장으로 있던 2015년부터 2016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 당시 지인 청탁을 받고 지원자의 서류 전형과 합숙면접, 임원면접에 개입해 불합격 지원자의 점수를 조작했다는 혐의로...
[속보]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업무방해 혐의 '무죄 취지 파기환송' 2026-01-29 10:45:06
대법원 1부는 29일 업무방해 및 남녀고용평등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함 회장의 상고심에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무죄 취지로 돌려보냈다. 다만 남녀고용평등법 위반 혐의에 대해서는 상고를 기각해 유죄가 확정됐다. 함 회장은 은행장으로 있던 2015년부터 2016년 하반기 신입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