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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서울 쓰레기 안 받겠다"…충청권 반입 잇달아 중단 2026-01-26 17:33:58
폐기물 직매립 금지 이후 서울에서 발생한 쓰레기 처리를 둘러싼 비수도권 지방자치단체의 반발이 확산하고 있다. 충북지역 민간 소각장으로 향하던 서울시 생활폐기물 반입이 중단된 데 이어 충청남도까지 유입을 차단하고 나섰다. 비상이 걸린 서울시는 마포 등 공공소각장에서 처리하지 못하는 물량을 인천과 경기·강원...
[단독] 세아에삽 품는 창광실업…K조선 슈퍼호황 올라탄다 2026-01-25 16:55:24
폐기물 처리업체 창광실업이 종합용접 기업 세아에삽을 인수했다. 조선업 호황을 타고 제조·산업재 영역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기 위한 목적이다. 25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창광실업은 지난 23일 사모펀드(PEF) 어펄마캐피탈로부터 세아에삽 지분 50%를 인수하는 거래를 마무리했다. 세아에삽은 세아그룹이...
경남 진해 주물업체, 방사성 폐기물 저장용기 개발해 놓고도 '한숨' 2026-01-20 13:43:16
이하여서 내부식성을 입증했다. 업체 측은 “이 기준으로 볼 때 개발된 저장용기는 폐기물을 300년 이상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기존 중저준위 방사성 폐기물 포장용기가 냉간압연강재 드럼(200리터)으로 1.2mm 두께의 탄소강 박판으로 제작해 구조적 안전성이 취약하고, 원통형이어서 적재시 죽은 공간이...
고려아연, 美와 '희토류 동맹'…현지 제련소서 연간 100t 생산 2026-01-13 17:04:13
페달포인트는 2022년 설립된 이후 전자폐기물 재활용 업체 이그니오, 전자제품 재활용 기업 에브테라, 고철 트레이딩 기업 캐터멘메탈스 등을 인수하며 몸집을 불렸다. 폐자석에서 희토류를 뽑는 과정엔 알타리소스테크놀로지스의 생화학 기술이 들어간다. 이 회사는 맞춤형 단백질을 통해 폐자석에서 네오디뮴, 디스프로슘...
고려아연, 美 스타트업과 '희토류' 협력…연간 100t 생산 2026-01-13 15:42:43
2022년 설립 이후 전자폐기물 재활용 업체 이그니오, 전자제품 재활용 기업 에브테라, 고철 트레이딩 기업 캐터멘메탈스 등을 인수하며 몸집을 불려왔다. 폐자석에서 희토류를 뽑는 과정엔 알타 리소스 테크놀로지스의 생화학 기술이 들어간다. 이 회사는 맞춤형 단백질을 통해 폐자석에서 네오디뮴 디스프로슘 등 희토류를...
인천시, 생활폐기물 소각 공공 89% 민간 11% 처리 2026-01-12 10:18:58
생활폐기물 총발생량은 7429t. 공공 소각이 6568t(89%), 민간 소각업체에서 861t(11%)을 처리했다. 공공소각장에서 90% 가까이 처리되고 있어 타 지자체에 비해 안정적으로 생활폐기물이 소각되고 있는 셈이다. 현재 민간업체와의 계약을 완료한 군·구는 중구, 계양구, 서구다. 강화군과 부평구는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단독] 수도권 쓰레기 직매립 금지에…외국계 PEF 웃는다 2026-01-09 17:14:02
생활폐기물(종량제봉투 쓰레기)은 인천에 있는 수도권매립지에 곧바로 매립할 수 없다. 2021년 개정된 폐기물관리법에 따라 우선 소각 후 남은 재만 땅에 묻을 수 있도록 했기 때문이다. 2015년 환경부와 서울시·경기도·인천시 등 수도권 지자체 간 합의로 이 같은 법안이 통과됐지만 문제는 이후 계획했던 공공 소각장...
[단독] 충청도에서 태우는 서울 쓰레기…외국인 배만 불린다 2026-01-08 10:00:02
폐기물을 원칙적으로 소각·재활용으로 처리하도록 한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조치다. 이 정책은 2015년 6월 당시 환경부와 서울시·인천시·경기도가 합의해 생활폐기물을 그대로 묻지 않고 소각 후 남은 재만 매립하도록 하자는 취지로 도입됐다. 문제는 이 과정에서 서울 자치구들의 계약 상대가 되는 민간 소각장...
새해부터 치열해지는 미들캡 시장…주요 중형 PEF 펀딩 마무리 2026-01-07 10:12:04
폐기물처리업체 WIK 인수를 마지막으로 펀드 결성과 출자사업 대응에 역량을 집중해왔다. 펀딩을 통해 확보한 자금을 바탕으로 올해부터는 본격적인 투자 집행에 나설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2021년 조성된 1호 블라인드(4200억원 안팎)에 비해 펀드 사이즈가 커졌다. 700억~2000억원대 수준의 딜을 집중 공략할 것으로...
자원순환 규제 가시화...日 기업 사업전략에 '재활용' 포함 2026-01-05 06:01:41
8월 12일부터는 ‘포장·포장폐기물 규칙(PPWR)’이 발효돼 포장에 사용된 재활용 소재 비율 표시가 의무화된다. 2030년부터는 음료용 페트병에 30% 이상, 일부 플라스틱 포장에는 35% 이상의 재활용 소재를 사용해야 한다. 재활용 플라스틱 규제에 대비하는 혼다 2026년 시행 예정인 폐자동차 규칙(ELV 규칙)에서는 재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