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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과일 키우는 伊시칠리아섬…레몬 대신 바나나 2026-01-01 23:03:25
상승이 포도의 당도를 끌어올리면서 지역 와인의 알코올 도수도 점점 높아지고 있다. 더타임스는 "기후 위기가 이탈리아의 요리 문화를 바꿀 수 있겠지만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기념하는 상황에서 이탈리아의 전통 식재료로 리치를 내세우는 것은 쉽지 않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rock@yna.co.kr (끝) <저작권자(c)...
"비싸도 사먹을래"…韓도 '두바이 초콜릿' 불티나더니 '발칵' 2025-12-30 17:02:33
전통 와인 강국인 아르헨티나 농가에서는 포도나무 대신 피스타치오를 심기 시작했다. 30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아르헨티나의 피스타치오 재배 면적은 1만117㏊(약 1억117만㎡)로 5년 새 다섯 배 증가했다. 아르헨티나의 지리적 이점이 부각되며 현지에서 피스타치오는 ‘녹색 황금’으로 불린다. 미국, 이란, 튀르키예 등...
수제맥주가 우리 시대의 '전통주'가 되는 날까지… 서울브루어리 2025-12-30 13:48:01
포도의 힘이 절대적이다. 양조장에 들어가기에 앞서 논과 밭에서 술의 품질이 결정되는 것이다. 한 병에 수천만 원을 호가하는 와인 생산자들이 자신을 ‘농부’라고 정의하는 것도 같은 맥락에서다. 그러나 맥주는 다르다. 몰트와 홉 같은 필수 재료에서도 선택의 폭이 넓고, 부재료까지 더하면 그야말로 무궁무진한...
깔끔, 산뜻한 맛…‘차콜리 와인’이 뜬다 [김동식의 와인 랩소디] 2025-12-29 09:54:32
나타냈다. 양조에는 온다라비 주리 포도 품종을 100% 사용했다. 특히 저온 침용과 스테인리스 탱크 발효를 통해 과일향과 신선한 산미를 유지했다는 것이 알바로의 설명이다. 알코올 도수는 9%. 다음으로 마신 와인은 ‘아스토비자 로사도’. 옅은 분홍 컬러가 오전 시간대 낯설고 딱딱한 분위기를 누그러뜨렸다....
K푸드, 2030년 '수출 210억달러' 시대 연다…범부처 총력 지원 2025-12-23 18:00:03
한우와 포도·딸기 등의 신선 과일을 수출하는 데 힘을 쏟는다. 유럽연합(EU)은 고부가가치 건강식품과 열처리 가금육을 전략 품목으로 선정한다. 정부는 단감(중국), 제주산 한우·돼지고기(싱가포르), 포도(필리핀) 등 검역 타결 품목이 초기에 해외 시장에 정착할 수 있도록 수출 농가의 안전·위생 관리, 바이어 발굴,...
국산 과일, 기후위기 넘어 '명품'으로…대표과일 수상 농가 한자리에 2025-12-18 14:47:36
행사에는 사과·배·단감·감귤·포도·복숭아 등 역대 대표과일 선발대회 수상 농가들이 참석해 수상 이후 달라진 농장 운영과 판매 전략, 브랜드 활용 사례 등을 공유했다. 간담회에 앞서 마련된 오찬과 명품과일 팝업부스 순람에서는 각 지역의 우수 과일과 생산 스토리를 소개하며 상호 교류와 협력 가능성을 확인하는...
동아제약, '비타그란 비타민C 구미젤리 버라이어티팩' 출시 2025-12-17 09:43:10
비타민C 구미젤리 3종(오렌지, 복숭아, 포도)을 각 15포씩 총 45포 담겨있어 취향에 따라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쫀득한 식감과 새콤달콤한 과일 풍미로 간식처럼 즐길 수 있으며, 1포만 섭취해도 비타민C·비타민E·아연을 1일 영양성분기준치 100% 충족할 수 있다. 감사 인사·응원·격려 등 다양한 상황에서 부담...
[건강앤한경] 겨울철 급증하는 뇌졸중, 생활 습관까지 점검해야 할 때 2025-12-16 15:47:21
참포도나무병원 뇌혈관센터 정진영 뇌병원장(신경외과 전문의/의학박사)은 “겨울철은 혈압 변동 폭이 커지는 계절로, 평소 건강하던 사람조차 예상치 못한 순간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고 설명한다. 뇌혈관은 손상되면 회복이 어렵기 때문에 계절에 맞춘 관리가 중요하다. ◆ 정진영 뇌병원장(신경외과...
'기후변화의 급습'…존폐 위기에 몰린 프랑스 와인산업 2025-12-15 16:01:42
있다는 분석이다. 프랑스 당국은 포도 농지를 솎아내고 보조금을 지급하는 등 과감한 ‘구조조정’에 나섰다.◇“MZ세대, 와인보다 맥주”12일(현지시간) 국제와인기구(OIV)에 따르면 올해 프랑스 와인 생산량은 약 3600만 hl(1hl=100L)로 최근 5년 평균 대비 16%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프랑스 와인 역사상 ‘최악의...
“내 삶과 함께한 말보로 소비뇽 블랑” [김동식의 와인 랩소디] 2025-12-15 09:38:52
수확을 합니다. 포도 열매에 상처가 생기고 주스가 흘러나오는데 그 덕분에 강렬한 풀 향이나 신선한 산미 등 말보로 소비뇽 블랑의 독특한 풍미가 나타나죠.” 지난 11월 말보로 지역의 대표적 와인메이커 줄스 테일러(Jules Taylor)가 난생처음 서울을 찾았다. 도운스페이스에서 진행한 세미나에서 그녀는 뉴질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