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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6000 시대' 증시 정책, 이제부터가 중요하다 [한상춘의 국제경제 읽기] 2026-03-02 18:02:06
상향 조정되면 100조원 넘는 글로벌 자금이 유입될 수 있다. 가능성이 높은 만큼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작년 6월 이후 증시 정책은 정부가 주도했다. 앞으로는 국민 모두가 참여해야 한다. 우리 경제와 증시가 다시 한번 도약하기 위해선 모두가 ‘프로 보노 퍼블리코(pro bono publico·공공선)’ 정신을...
동천, 변호사들과 함께한 프로보노 성과 빛났다 2026-02-19 12:50:24
비영리조직과 사회적경제조직을 대상으로 한 프로보노 법률지원을 지속해 온 가운데, 2025년 활동을 기준으로 NPO법률지원단 3팀과 사회적경제법률지원단 3팀, 총 6팀을 우수사례로 선정하고 시상했다고 밝혔다. 재단법인 동천은 공익활동을 수행하는 단체들이 성장 과정에서 겪는 법률적 불확실성과 제도적 위험을 완화하...
블랙록 ETF 제국…래리 핑크는 어떻게 세계를 삼키고 있나 2026-02-12 09:14:41
모델이다. 블랙록의 금융시장자문(FMA) 팀이 프로보노(무료) 자문을 맡고 있지만, 이는 500억~1000억 달러 규모로 예상되는 우크라이나 재건 시장의 문지기 역할을 선점하는 결과로 이어진다. [토큰화] 금융의 미래를 설계하다 핑크의 마지막 야망은 금융 시스템 자체의 디지털화다. 그는 "ETF 다음 세대의 기술은...
스튜디오드래곤, 4분기 영업익 246%↑…"방영회차·해외매출 증가" 2026-02-05 14:31:27
상황에서도 '미지의 서울', '폭군의 셰프', '신사장 프로젝트', '태풍상사', '프로보노' 등 최고시청률 10% 이상의 리니어 채널 공급 작품이 다섯 편에 달하는 등 제작 경쟁력을 입증했다고 스튜디오드래곤은 설명했다.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스터디그룹', '친애하는...
[민사원 변호사의 이의있습니다] 허위 경찰 신고, "가족이 상대라도 무고죄로 처벌 받을 수 있어" 2026-02-03 17:53:18
되겠다. 민사원 변호사는 춘천지방법원 원주지원 국선전담변호사로 활동 중이다. (현)춘천지방법원 원주지원 국선전담변호사, (현)서울특별시 공익변호사/신길제1동 마을변호사, (현)대한변호사협회 일제피해자인권특별위원, (현)사단법인 동물보호단체헬프애니멀 프로보노로 참여하고 있다. <글=법률사무소 퍼스펙티브...
"너무 재밌네요"…요즘 '이 드라마' 난리 나더니 개미들 신났다 [종목+] 2026-01-15 08:32:34
동시 방영돼 수익성이 개선됐다는 분석이다. 특히 '태풍상사'와 '프로보노' 등은 시청률이 각각 10.3%와 10.0% 등으로 성과가 양호했다는 평이다. 최민하 삼성증권 연구원은 "TV 방영작 중 '얄미운 사랑' '태풍상사' '프로보노' 등 3편의 드라마가 글로벌 OTT에 선판매돼 양호한...
"오빠가 왜 거기서 나와?"…쇼츠 대신 블로그 다시 찾는 MZ들 2026-01-14 20:30:02
있다. '프로보노' 측은 주인공 강다윗 변호사의 블로그가 일상 기록과 마케팅을 접목한 대표적인 사례라고 설명했다. '프로보노'는 속물 판사가 공익 변호사가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블로그는 강다윗 변호사의 변화, 성장과 궤를 같이한다. 대문 타이틀이 '오앤파트너스 강다윗...
'프로보노' 강형석, 생계보다 정의 성장 엔딩…존재감 드러내며 종영 2026-01-12 15:36:43
이후 프로보노 팀은 전원 해고되며 공유 오피스 신세를 전전하게 되었지만, 황준우는 더 이상 생존에 목매지 않았다. 피해자들을 진심으로 대하고 공익 변호사라는 자부심을 가지며 진정한 법조인으로 성장했다. 12회 엔딩은 황준우를 포함한 프로보노 팀 전원이 강다윗이 세운 로펌에 합류하며 다시 한번 결속된 모습으로...
드넓은 바다, 고래처럼 누비다…법무법인 태평양의 도전 [로펌의 역사] 2026-01-06 12:00:03
보이는 고래는 태평양에서 착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태평양의 프로보노(무료 법률 지원) 활동도 재조명됐다. 국내 로펌 최초로 2002년 공익활동위원회를 세우고, 2009년엔 재단법인 동천을 설립했다. 프로보노 시간만 2009년 6933시간에서 2024년 2만8672시간으로 네 배 가까이 뛰었다. 국내 로펌 중 2만시간을 돌파한 것도...
올 세계 경제 키워드는 '트럼프'…내년은 '재정 위기' [한상춘의 국제경제 읽기] 2025-12-14 17:35:42
‘프로보노 퍼블릭코’(공공선) 정신을 발휘하는 것이 최선책이다. 이를 전제로 재정지출을 단순히 줄이는 ‘긴축’보다 ‘건전화’를 도모해야 한다. 권력욕이 강한 통수권자에게는 단기적으로 부담이겠지만 궁극적으로 국민과 다음 세대를 살리면서 자신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 길이라는 점을 알아야 할 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