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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의 고향 '올드 코스'…경험만으로도 훈장이 된다 2026-01-29 17:14:06
캐디는 귀신같이 공을 찾아냈다. 클럽은 무조건 두 클럽 이상 크게 잡았다. 7번 아이언 대신 5번 유틸리티를 잡는 식이었다. 그린은 단단하고 불친절했다. 바람이 워낙 강해 그린에서 공이 다시 움직이기 일쑤. 투 퍼트에만 성공해도 버디를 한 듯한 기분마저 들었다. 스윌컨 다리에서 우즈의 눈물을 떠올리다해외 무대에...
U.S. Kids Golf, 코리아 첫 시리즈 대회 4월 티 오프 2026-01-20 16:07:13
세부 티 시스템 운영 △부모의 캐디 참여 등 가족 중심의 참여 방식 장려 △유소년 전용 코스 거리 설계 등 프로그램 구축 및 적용 △코치 및 교육, 세미나 프로그램 지원 △유소년 선수의 해외 진출을 위한 선수 정보 교류 등이다. 첫 공식 경기인 ‘유에스 키즈 골프 코리아 챔피언십'은 유에스 키즈 골프가 한국에서...
'PGA 베테랑' 맷 쿠처, 아들과 함께 트로피 2025-12-22 17:00:35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9승을 한 ‘베테랑’ 맷 쿠처(미국)가 이번엔 아들과 함께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PGA챔피언스투어 이벤트 대회인 PNC챔피언십(총상금 108만5000달러·우승상금 20만달러)에서다. 쿠처 부자는 22일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 리츠칼턴GC(파72·7106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2라운드에서 이글...
"하늘에서 아버지가 세러머니하실 것" 아들과 PNC 우승한 맷 쿠처의 '사부곡' 2025-12-22 15:05:49
프로골프(PGA)투어에서 9승을 보유한 '베테랑' 맷 쿠처(미국)가 이번엔 아들과 함께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PGA챔피언스 투어 이벤트 대회인 PNC챔피언십(총상금 108만5000달러, 우승상금 20만달러)에서다. 쿠처 부자는 2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리츠 칼턴GC(파72·7106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조용한 후원자’ 정몽윤 회장…한국 남자 골프 10년 동행 2025-11-24 18:03:18
프로골프(KPGA) 투어의 한 축을 10년째 지탱하는 출발점이 됐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은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은 남자 골프에서 드물게 ‘선수 퍼스트’를 내세운다. 대회 기간 동안 현대해상 연수원을 선수와 캐디 숙소로 제공하고 가족들에게도 식사를 지원해 선수들이 편안하게 휴식하고...
정몽윤 회장, 男 골프와 '10년 동행'…KPGA 감사패 2025-11-18 18:34:08
이글을 기록하며 프로 첫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9월 막을 내린 올해 대회에서는 전가람 선수가 우승을 거머쥐었다. 현대해상최경주인비테이셔널은 스폰서십을 넘어 선수를 위한 대회로 유명하다. 대회 기간에는 현대해상 연수원을 선수와 캐디 숙소로 지원한다. 프로암을 없애고 연습일을 이틀간 제공하는 것도 특징이다....
[포토] 홍정민, '버디 잡고 기분 좋은 출발~' 2025-11-07 19:06:29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1라운드 경기가 7일 경기 파주시 서월힐스CC(파72·6556야드)에서 열렸다. 대회에 출전한 홍정민이 1번 홀에서 버디를 기록한 후 캐디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포토] 이다연, '버디 잡고 상쾌한 출발~' 2025-11-07 18:25:42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1라운드 경기가 7일 경기 파주시 서월힐스CC(파72·6556야드)에서 열렸다. 대회에 출전한 이다연이 1번 홀에서 버디를 기록한 후 캐디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포토] 이가영, '첫 홀부터 깜짝 샷이글' 2025-11-07 18:11:45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1라운드 경기가 7일 경기 파주시 서월힐스CC(파72·6556야드)에서 열렸다. 대회에 출전한 이가영이 1번 홀에서 샷이글을 기록한 후 캐디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놀라고 있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포토] 배소현, '나이스 버디~' 2025-11-07 17:45:55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1라운드 경기가 7일 경기 파주시 서월힐스CC(파72·6556야드)에서 열렸다. 대회에 출전한 배소현이 1번 홀에서 버디를 기록한 후 캐디와 하이파이브 하고 있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