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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유미 '중년남미새' 영상 파장…"나도 당했다" 여학생들 등판 2026-01-08 09:15:55
한 중학교 3학년 여학생은 자신이 딥페이크 피해자라고 밝히며 "학교 측은 사안을 덮으려 했고, 가해자는 출석 정지 처분만 받았다"며 "교사가 가해자와의 대면 사과를 시도하려 해 부모가 막았다"고 적었다. 또 다른 여학생은 서울의 한 중학교에 재학 중이라며 "남학생들이 일베 관련 발언과 성희롱을 일상적으로 한다"며...
스위스 화재참사서 10명 맨손 구조…"아이들이 살려달라 외쳤다" 2026-01-03 09:49:03
심하게 훼손돼 신원 확인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피해자 대부분은 새해를 맞아 술집에서 파티를 즐기던 스무살 전후의 청년들이었다. 화재는 샴페인 병에 꽂혀있던 폭죽에서 나온 불꽃이 건물 천장으로 옮겨붙으면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withwit@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스위스 화재참사 부상자 최소 80명 위독 2026-01-02 21:03:45
당국은 시신이 심하게 훼손되고 부상자도 의식이 없는 경우가 많아 피해자 신원 확인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현지에서는 신원 파악에만 몇 주가 걸릴 것으로 예상했다. 사고 하루가 지나서야 사망자 신원이 처음으로 파악됐다. 안사통신은 이탈리아 국가대표 골프선수 에마누엘레 갈레피니(17)가 화재로 숨졌으며 현장에서...
나나, 가족 위협하던 강도 제압했는데…역고소 당해 '술렁' 2026-01-02 10:08:16
판단했을 때 피해자들의 행위는 정당방위에 해당한다고 판단해 입건하지 않았다"고 전한 바 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집에 아무도 없을 줄 알고 들어갔다. 연예인이 사는 곳인지 몰랐고 생활비가 부족해 범행했다"는 취지로 진술했다. 구속된 지 이틀이 지난 후 "체포 과정에서 경찰이 미란다 원칙을 고지하지 않았다"며...
AOA 출신 권민아 "눈 앞에서 사라질 것"…무슨 일이길래 2026-01-01 12:01:56
제 스스로를 망가트렸다"라며 "4년째 강간상해 피해자로 재판 중인데, 강간은 인정되나 상해가 입증이 안 되더라, 1심은 공소시효 만료로 가해자는 무죄(였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보복이 두렵고 엄마가 알게 될까 봐 걱정되고 병원 갈 돈은 없고, 오히려 숨어지냈어야 했다"라고 호소했다. 한편 권민아는 지난 2019년...
김다빈 한경 기자 등 제23회 한국여성기자상 수상 2025-12-29 08:38:49
피해자와 약자의 목소리를 선정적으로 소비하지 않으면서도 공적 책임 주체들을 끝까지 추적했다"고 평가했다. 김다빈 기자의 캄보디아 보도에 대해서는 "사건을 처음 취재한 뒤 문제의 구조적 심각성을 인식해 기획에 착수했고, 2년차 기자의 열정 넘치는 패기와 뛰어난 취재력이 결합하면 얼마나 탄탄한 기획이 탄생할 수...
갈루치 "中 핵무기 개발 가속화…美 NSS에 인식 없어 우려" [이상은의 워싱턴나우] 2025-12-26 23:11:51
미국을 동맹의 부담을 떠안은 피해자로 묘사하지만 우리가 동맹을 맺은 것은 착해서가 아니라 미국의 국익 때문이었다”고 그는 지적했다. 또 “국제주의와 동맹 시스템은 미국에 혜택을 줬다”면서 “한미관계도 안보와 가치 공유에 기반한 것이지 미국이 한국에 선물을 베푼 게 아니었다”고 했다. 그는 이어 현재의...
"아내 몸에 구더기 몰랐다?"…'쾌락형 살인' 가능성 제기 2025-12-23 23:09:53
피해자가 의자에 반쯤 누운 상태에서 허벅지 뒤와 종아리 살이 완전히 붙어 있었다"며 "온몸에 대변이 묻어 있었는데, 피해자가 스스로 그런 상태가 될 수는 없다. 의자에 꼼짝 못 하도록 한 채 학대당했다고 보는 게 합리적"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맨눈으로 봐도 구더기가 움직이고 부패물이 흘러내리는 상황에서 이를...
박나래 사과문 본 변호사 "엄중함 모르고 얼렁뚱땅…제정신 아냐" 2025-12-18 10:41:31
없다"는 표현에 대해서도 "민폐가 아니라 피해자가 있는 행위"라며 "불법 행위를 실수처럼 넘기려 하면 문제를 풀 수 없다"고 선을 그었다. 그는 "화해한 적이 없는데 가해자가 화해했다고 발표하면, 될 화해도 물 건너간다"며 "피해자들은 함부로 건드리면 안 된다. 그래서 전 매니저들이 반격에 나선 것"이라고 분석했다....
"옆자리 여성 더듬더니 끌려나가"…'태극기 티셔츠 男' 최후 2025-12-17 11:38:27
승객에게 성희롱해서 하차당했다. 피해자는 베트남 사람이다", "비행기에서 여자를 놀리다가 공안에게 끌려갔다", "남성은 베트남 승객 한 명을 괴롭히다 항공권이 취소됐다", "남성이 옆에 앉은 여성을 더듬었다" 등 당시 상황을 전하는 글이 잇따라 올라왔다. 현지 유튜브 채널 역시 해당 사건을 다루며 "한국인 청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