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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몰랐다"…사산아 봉투에 담아 방치한 엄마 2025-12-26 18:39:20
"하혈이 계속된다"고 119에 신고했고, 출동한 소방 당국의 요청으로 함께 현장에 들어간 경찰이 봉투에 담긴 아기의 시신을 발견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임신 사실을 몰랐고 아이가 뱃속에서 숨진 채 태어났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아기 시신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 의뢰했으며, 국과수는 타살 혐의점이 없다는...
이시영, 미숙아로 태어난 둘째 근황 공개…"3kg 돌파" 2025-12-06 18:29:16
받았다. 출산 당시 이시영은 하혈로 인해 응급수술이 필요했고, 이후 20일간 입원치료를 받아야 했던 상황이었다. 이시영은 "얼른 건강해져서 엄마랑 같이 붙어 있자"고 애틋한 마음을 밝힌 바 있다. 약 한 달 만에 체중이 3kg까지 늘며 빠르게 건강을 회복하고 있는 소식에 배우 오윤아도 "에고 고생많았네, 건강하게 잘...
이시영, 딸 사진 다시 올렸다…"장식품이냐" 논란의 '본아트' [이슈+] 2025-12-01 16:23:31
동의하지 않는다던 전 남편은 이후 "책임을 다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시영은 출산 후 2주간 약 5000만원에 달하는 고가 산후조리원을 이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시영은 이후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전치태반으로 하혈이 심해 둘째를 예정일보다 빨리 출산하게 됐고, 병원비로만 899만원을 납부했다고 밝히기도...
이시영 병원비 899만원…"그놈의 전치태반" 뭐길래 [건강!톡] 2025-11-29 09:39:24
배우 이시영이 갑작스러운 하혈로 예정보다 일찍 출산을 했다고 밝히며 그 원인으로 전치태반을 꼽았다. 이시영은 2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아이를 출산하는 과정이 담긴 모습을 공개했다. 이시영은 "예상에 없던 20일 동안 병원 일기"라며 "응급으로 입원하게 돼서 생각보다 병원에 너무 오래 있었다. 결국 출산...
"목 통증" 호소에 10㎝ 침 찔러…환자 척수 손상 2025-11-20 17:28:11
척수경막하혈종을 유발해 2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척수 손상을 일으킨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B씨의 목에 10㎝ 길이의 침을 총 4회 놓았는데 당시 "깊게 들어간다. 사람에 따라 통증이 있을 수 있다"고 안내했던 것으로 조사됐다. A씨 측 변호인은 B씨가 과거 목디스크 치료 전력 등을 숨겼고, 진술 역시 일관성과...
목 아파 한의원 갔다가 10㎝ 침 맞고 척수 손상…한의사 금고형 2025-11-20 17:27:44
재판부는 "침 시술 부위와 척수경막하혈종 발생 부위가 일치하는 데다 피해자의 진료기록 등을 토대로 침 시술 이외에 척수경막하혈종을 유발할 수 있는 다른 병변이 전혀 없어 인과관계를 인정할 수 있다"고 판시했다. 이어 "피해자의 주요 진술은 대체로 일관적이고 직접 경험하지 않고서는 밝히기 어려운 내용 등을...
어려운 형편에 신생아 숨지게 한 엄마…법원 "안타깝다" 선처 2025-11-12 15:45:47
선고 직후, 얼마 전 숨을 거둔 아이가 생각난 듯 피고인석에서 숨죽여 울었다. A씨는 지난 2월께 전북 완주군 상관면의 자택 화장실에서 낳은 신생아를 비닐봉지에 보관해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그는 이후 "갑자기 하혈한다"면서 119를 불러 병원을 찾았지만 출산 흔적을 발견한 의료진의 신고로 법정에 서게 됐다....
"이렇게 하면 누가 아기 낳나"…'쌍둥이 출산' 임라라 호소 2025-10-26 16:56:20
출신 유튜버 임라라가 출산 후 갑작스러운 하혈로 중환자실에 입원했다가 회복 중인 근황을 전하며 의료 시스템의 한계를 지적했다. 26일 임라라와 남편 손민수는 유튜브 채널 '엔조이커플'을 통해 "많은 분께 걱정을 끼쳐 미안한 마음과 감사의 마음을 글로 표현하기 부족해 인사드린다"며 영상을 게재했다....
"신 안 받으려고 1억~2억 썼지만"…반신마비까지 온 개그우먼 2025-10-22 07:25:26
"하혈을 2년 동안 했다. 두 달 동안 먹지도 자지도 못해 12㎏ 빠졌다"라며 "(증상이 심해져 입원했더니) 심장 박동수가 20이었다. 기저귀 채워놓고 화장실도 못 가게 했다. 쇼크로 죽을까 봐"라고 고백했다. 또 "신을 안 받으려고 누름 굿을 했다. 1~2억 썼는 데 효과가 없더라. 마지막에는 반신마비까지 왔다. 나중엔 제...
'이틀 새 2명 사망' 충격의 日 복싱…'수분빼기' 때문이었나 2025-08-11 08:17:30
개두 수술을 받은 우라가와 히로마사 선수가 급성 경막하혈종으로 사망했다. 향년 28세. 지난 8일에는 아시아태평양(OPBF) 슈퍼패더급 타이틀 매치 12회전에서 무승부를 치르고, 경기 후 개두 수술을 받은 고타리 시게토시(28) 선수 역시 사망했다. 두 선수 모두 경기 후 신체의 이상을 호소했고, 도쿄 시내 병원으로 긴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