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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만 하면 장학금'…권준하 대표, 모교 서울대에 10억 기부 2026-01-02 18:26:24
경제학부 63학번인 권 대표는 삼성그룹에서 근무하다 고향인 전북 익산시로 내려가 화물·자동차·주류 등 다양한 분야의 산업을 운영하고 있다. 2024년 제13기 국민추천포상에서 국민포장을 수상하기도 했다. 권 대표는 "공부에 몰두하느라 숨가쁜 학생들이 잠시나마 여유를 갖고 산에서 건강을 다지고 미래를 향한 꿈을...
환율 경계감 드러낸 이창용 "국내만 1500원 얘기, 기대 관리할 것" [한경 외환시장 워치] 2026-01-02 12:05:51
강조했던 학자라는 점도 언급했다. 그는 서울대 경제학부 교수 시절인 지난 2004년 보건복지부가 꾸린 '국민연금 중장기 기금운용 마스터 플랜 기획단'에서 중장기 투자정책팀장을 맡았다. 당시 이 총재는 해외 투자를 단계적으로 늘릴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면서 외환시장에 충격이 있을 수 있다는 점을 언급했다. ...
정시 경쟁률 SKY 중 연세대만 뛴 까닭 2026-01-01 17:47:39
늘었다. 서강대는 SCIENCE기반자유전공학부가 나군에서 다군으로 이동하며 지원자가 대폭 증가했다. 올해 국어 또는 수학 중 우수한 과목에 가장 높은 가중치를 적용하는 방식으로 전형 방식을 바꾼 것도 영향을 미쳤다. 한양대도 의예과, 컴퓨터소프트웨어학부 등 인기 학과가 가군에서 나군으로 옮겨가 최상위권 학생의...
안상욱 교수, 한국유럽학회장 취임 2026-01-01 16:39:18
안상욱 국립부경대 국제지역학부 교수(사진)가 한국유럽학회 정기총회에서 제33대 신임 회장에 임명됐다. 1994년 설립된 한국유럽학회는 교수, 전문가 등 700여 명의 회원으로 구성됐다. 매년 국내·국제학술대회 개최, 정책 자문·대유럽 민간외교를 수행하고 있다. 안 교수는 유럽연합(EU) 공급망 정책 및 에너지 정책...
'불수능 정시' 연세대 경쟁률 상승, 서울·고려대 하락 왜? 2026-01-01 15:16:46
컴퓨터소프트웨어학부 융합전자공학부 경영학부 등 인기학과들을 2026학년도부터 가군에서 나군으로 옮기면서 최상위권 학생들의 지원이 늘어난 것으로 해석됐다. 임성호 종로학원 대표는 "올해 정시에서는 영어 불수능, 사탐런, 의대 모집 인원 축소 외에 대학별 모집군 변경, 영역별 가중치 비율 변화, 점수 반영방식...
정시 '불영어' 영향 적었다…주요 10개 대학 경쟁률 전년과 비슷 2026-01-01 14:52:44
반면 서강대는 과학 기반 자유전공학부 모집군이 나군에서 다군으로 변경돼 지원자가 227명에서 813명으로 급증했다. 이화여대 간호학부도 나군에서 다군으로 이동하면서 지원자 수가 122명에서 251명으로 증가했다. 성균관대는 나군 선발에서 기존 표준점수 적용방식이 백분위점수 반영방식으로 변경됐다. 주요 10개대 중...
‘공·육·유’의 집권과 ‘공·칠·유’의 부상…2026 뉴 리더의 새 공식 2025-12-31 06:03:02
속 거점 공대의 반란 학부 기준 대학별 분포를 살펴보면 서울대가 78명(34.8%)으로 여전히 독보적인 1위를 차지했다. 이어 고려대(38명, 17.0%)와 연세대(30명, 13.4%)가 뒤를 이으며 이른바 ‘SKY대’ 출신이 전체의 65%를 상회하는 견고한 학벌 지형도를 형성했다. 주목할 부분은 상위 3개 대학 이후의 순위다....
[부고] 김태현씨 별세 2025-12-30 17:56:04
▶김태현씨 별세, 한남희 고려대 국제스포츠학부 교수 부인상, 한수정·한수현씨 모친상, 정흥래씨 장모상=30일 고려대안암병원 발인 1월 1일 오전 7시40분 070-7816-0229
올해 환율, 외환위기 때보다 높았다…韓 GDP 순위 밀리나 2025-12-30 17:41:51
경영학부 교수는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이 중요하다”며 “기업이 잘되면 외국에서 돈을 벌어오고, 해외 투자자도 한국에 투자하게 된다”고 강조했다. 문다운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환율 상승은 잠재성장률 둔화라는 구조적 요인에 기반한다”며 “이를 해결하지 않고는 추세를 바꾸기 어려울 것”이라고 지적했다....
카드사도 해킹 초비상...금융당국 칼날 예고 2025-12-29 17:36:30
학부 교수 : 차주들이 연체가 게속 늘어나고 시간이 지나면서 회수 어려운 상황이 되다 보니까 건전성이 안 좋아지는 문제가 있다. 이제 대손충당금을 많이 쌓아야하는 문제가 오고, 그런 위험관리 비용이 내년에 상당히 카드사에 부담이 될 것 같다.] 계속된 사고와 금융당국의 압박속 카드업계는 신뢰와 실적을 동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