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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2026 정기주총 실무 A to Z' 세미나 성료 [로앤비즈 브리핑] 2026-02-11 21:11:42
한국경제신문의 법조·로펌 전문 플랫폼 한경 로앤비즈(Law&Biz)가 15일 로펌업계 뉴스를 브리핑합니다. 세종, 정기주총 실무 관련 세미나 성료법무법인 세종(대표변호사 오종한)은 10일 서울 청진동 디타워 23층 세미나실에서 ‘2026 정기주총 실무 A to Z’를 주제로 세미나를 열었다고 밝혔다. 세종 기업지배구조...
원익머트리얼즈 · LS [파이널 픽] 2026-02-11 20:00:00
기업이라고 설명함. - 원익머트리얼즈는 다양한 가스와 프리커서를 생산하며 영업이익이 안정적이나 저평가된 상태로 평가됨. - 최근 기관 및 외국인의 지속적인 매수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향후 반도체 시장의 회복세에 따라 주가가 급등할 가능성 큼. - 이광무 파트너는 LS를 최종 픽으로 선정했으며, LS는 미국의 현지...
"가정·서비스에 초점"…LG전자, AI 앞세워 로봇 시장 '출사표' 2026-02-11 20:00:00
휴머노이드 로봇까지 진화할 수 있는 기반을 갖췄다"고 평가했다. 박 연구위원은 "LG전자는 로보티즈 외에도 여러 로봇 관련 기업에 지분 투자와 전략적 제휴를 진행 중"이라며 "엑사원을 가정용 로봇, TV, 전장 사업과 ES(공조기)·데이터센터 분야에까지 확장해 적용한다면, 단순 '가전 회사'를 넘어 AI·로봇...
반도체 슈퍼사이클 확인…삼성 "HBM4 기술 최고" 2026-02-11 18:31:20
등 고객사 반응에 대해서도 "아주 만족스럽다"고 평가했습니다. [송재혁 / 삼성전자 CTO 사장: 파운드리의 '베이스 다이' 핀테크 기술을 선도적으로 도입했습니다. 그 결과 지금 고객들과 어느 정도 조율은 돼 있는데…지금까지는 만족스러운 피드백을 얻고 있습니다.] 송 사장은 반도체 경쟁력 회복의 배경으로...
정원오 "서울 교통 체계, 시민 편의 위주로 2년 내 정비 가능…버스는 '수술' 수준 개편 필요" [인터뷰] 2026-02-11 18:08:43
세운4구역에 대해 세계유산영향평가 자체를 거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정부의 공급정책에 발맞춰 차질 없이 이를 추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붉은 벽돌 건물을 지키도록 한 이른바 ‘붉은 벽돌 조례’ 덕분에 지금의 ‘힙한 성수동’이 만들어졌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차기 성수동은 어떤 모습일까요....
[기고] 기업가 정신 발현을 막는 배임죄, 개선 시급하다 2026-02-11 17:47:43
법치의 기본 원리와 부합하지 않고 기업가정신 위축 등의 부작용이 심대해 그동안 비판과 논란이 끊이지 않았다. 비판은 크게 세 가지다. 먼저 배임죄는 ‘임무 위배’ 등 구성요건이 모호하고 추상적이다. 기준과 요건이 애매하면 수범자는 법률 리스크를 사전에 식별·평가·통제하기 어렵다. 반면 법 집행자에게 모호한...
'노란봉투법' 앞두고…공기업 勞勞갈등 조짐 2026-02-11 17:39:54
부담은 고스란히 기업에 전가된다. 한국도로공사가 최근 외부 기관을 통해 분석한 보고서에 따르면 별정직 톨게이트 수납원 등 직접고용 전환과 비정규직 임금 상승 압력 등으로 인건비가 15%가량 오를 것으로 예상됐다. 24시간 운영되는 업무 특성상 교대제 개편이 동반되면 추가 인건비 부담이 발생한다. 공기업 인사담당...
[시론] 성과관리의 게임 체인저 2026-02-11 17:36:14
역시 평가 체계를 개편해 성과 차등을 강화했다. 빅테크들이 전하는 메시지는 분명하다. 측정 가능한 성과를 만들지 못하면 보상도 승진도 없다는 것이다. 한국도 예외가 아니다. 지난달 22일 세계 최초로 전면 시행된 AI 기본법은 규제보다 진흥에 무게를 두고 기업의 AI 도입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고 있다. 그런데 기업...
한투證, 영업익 2.3조 신기록…증권, 은행 아성 '도전' 2026-02-11 17:20:50
이상을 차지했습니다. 한국투자증권의 순이익은 지난해 1조원을 돌파하더니 곧바로 2조 클럽에 진입하면서, 국내 자본시장의 '퀀텀 점프'를 보여준다는 의의가 있습니다.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사장이 밝힌 목표, '아시아 No.1 증권사'를 달성하기 위해선 노무라증권을 뛰어넘어야 하는데, 3조원대 초반인...
개미 몰린 코스닥…'패시브의 함정' 우려 2026-02-11 17:19:46
랠리가 기업 실적보다는 수급에 의해 주도됐다는 점에서 지수 전체를 추종하는 패시브 전략보다는 철저한 ‘옥석 가리기’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최근 한 달(1월 12일~2월 11일)간 코스닥지수는 17.37% 올라 같은 기간 코스피지수 상승률(15.77%)을 앞섰다. 자금 유입 속도도 코스닥이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