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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한동훈 제명, 잠재적 경쟁자 빼고 통합하겠다는 것" 2026-02-03 11:10:37
자유한국당 대표와 비슷한 선택을 하고 있다며, 결국 유사한 결과를 맞게 될 가능성을 제기했다. 아울러 국민의힘과의 선거 연대 가능성에 대해서는 부정적 입장을 내비쳤다. 이 대표는 3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국민의힘 개혁파 의원 모임 '대안과 미래'가 주최한 토론회에 참석해 "1, 2당 대표를 해본 극소수만...
[부고] 강희만 前 더불어민주당 교육연수원 부원장 별세 外 2026-01-20 18:15:27
오전 8시30분 053-560-9552 ▶김영자씨 별세, 안종범 에쓰오일 사장·안종필·안경희씨 모친상, 손희정·조현진씨 시모상, 김호열씨 장모상=20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2일 오전 8시 02-2258-5979 ▶박완규 前 민주한국당 의원·한국공인회계사회장 별세, 정양해씨 남편상, 박종구·박소애·박종희씨 부친상=20일 서울대병원...
30년간 거친 당명만 7개…野 간판 변경 승부수 통할까 2026-01-12 10:42:17
신한국당으로 간판을 바꿔 달았다. 다만 1996년 총선에서 과반 달성에 실패하고 1997년 국제통화기금(IMF) 외환 위기의 직격탄을 맞자 당명을 개정한 뒤 불과 1년 9개월 만인 1997년 11월 다시 한나라당으로 당명을 바꿨다. 한나라당은 이명박 전 대통령을 배출하고 당시 박근혜 당 대표 휘하에서 각종 선거에서 큰 차이로...
[속보] 국민의힘 당명 변경 찬성 68%…개정 절차 착수 2026-01-12 09:37:31
민주정의당→ 민주자유당→신한국당→한나라당→새누리당→자유한국당 등으로 당명을 바꿔 왔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최고위 직후 기자들과 만나 당명 개정 절차에 대해 "설 전까지 당명 개정을 마무리하는 것을 원칙으로 최대한 신속하게 진행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단순히 당 이름을 바꾸는 차원을...
"거둬줬더니"…한때 '홍준표 키즈'와 불꽃 설전 2026-01-11 00:07:04
자유한국당 시절 당 대표였던 자신이 '영입인재 1호'로 발탁했던 배 의원이 친윤석열계를 거쳐 친한동훈계에 합류한 행보를 직격한 것으로 풀이된다. 배 의원은 2021년 대선 경선 당시 홍 전 시장 캠프에서 활동했고, 윤석열 전 대통령의 당선인 시절 대변인을 맡았다.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 선출 이후 친한계로...
"홍준표, 국힘에 가타부타할 자격 없다"…배현진 '직격탄' 2026-01-09 14:40:25
배 의원은 2018년 당시 자유한국당(국민의힘 전신) 대표였던 홍 전 시장의 인재 영입 1호로 정계에 입문했다. 배 의원은 서울 송파을 당협위원장으로 임명됐고 한동안 '홍준표 키즈'로 불리기도 했다. 배 의원은 2021년 대선 경선에서도 '대세'였던 윤 전 대통령이 아닌 홍 전 시장을 도왔다. 하지만 윤 전...
김병준 "기업들, 불확실성에도 기부 늘려…올해 모금액 최대 예상" 2025-12-22 18:23:37
한국당(국민의힘 전신) 비상대책위원장 등을 거쳤다. 전국경제인연합회(한국경제인협회 전신) 회장 직무대행을 지낸 뒤 2023년부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령탑 역할을 맡고 있다. 여러 조직을 거친 그의 경험은 사랑의열매가 성과를 내는 데 기여했다. 암호화폐 ‘코인 기부’를 유도하고자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법인이 직접...
민주당 '패스트트랙 충돌' 벌금형·선고유예…'의원직 상실형' 피해 2025-12-19 15:39:44
지정할지를 두고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국민의힘 전신)이 극한 대치를 벌이다 물리적으로 충돌한 사건이다. 이 과정에서 박 의원을 포함한 민주당 전·현직 의원과 보좌관·당직자 등 10명은 자유한국당 의원·당직자들과 몸싸움을 벌이거나 상해를 가한 혐의로 기소됐다. 앞서 같은 사건으로 기소된 국민의힘 관계자...
[속보] '패스트트랙 충돌' 與박범계·박주민 벌금 300만원 선고유예 2025-12-19 14:15:35
지정할지를 두고 민주당과 자유한국당(국민의힘 전신)이 극한 대치를 벌이다 물리적으로 충돌한 사건을 의미한다. 박 의원을 포함한 민주당 전현직 의원, 보좌관·당직자 등 10명은 이 과정에서 자유한국당 의원·당직자들과 몸싸움을 벌이거나 상해를 가한 혐의로 기소됐다. 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檢, '패스트트랙 충돌' 與 의원들에 벌금형 구형 2025-11-28 14:00:37
자유한국당(국민의힘 전신) 관계자들을 폭행하거나 다치게 한 혐의로 2020년 1월 불구속 기소됐다. 패스트트랙 충돌은 2019년 4월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신설 법안,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법안 등을 신속처리안건으로 지정할지를 두고 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이 극한 대치를 벌이다 물리적으로 충돌한 사건이다. 선고 공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