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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령·배임' 조현범 회장, 징역 3년→2년 감형…일부 무죄 [CEO와 법정] 2025-12-22 16:54:43
경영의 투명성을 저해한 동시에 한국앤타이어그룹의 평판을 스스로 해쳤다”고 질책하기도 했다. 한국타이어가 2014년 2월∼2017년 12월 계열사 한국프리시전웍스(MKT)로부터 약 875억원 규모의 타이어 몰드를 사들이면서 다른 제조사보다 비싼 가격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부당 지원한 혐의에 대해선 1, 2심이 모두 무죄로...
'횡령·배임' 조현범 회장, 2심서 징역 2년으로 감형 2025-12-22 15:35:44
조 회장은 지난 2014년 2월부터 2017년 12월까지 계열사 한국프리시전웍스(MKT)로부터 약 875억 원 규모의 타이어몰드를 경쟁사보다 비싼 가격에 사들이는 방식으로 MKT를 부당지원한 혐의를 받는다. MKT는 한국타이어가 50.1%, 조 회장이 29.9%, 조 회장의 형인 조현식 고문이 20%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검찰은 해당...
[속보] '200억 횡령·배임 혐의' 조현범 항소심서 징역 2년으로 감형 2025-12-22 14:54:04
징역 2년 6개월에서 징역 1년 6개월로 감형했다. 조 회장은 한국타이어가 2014년 2월∼2017년 12월 계열사 한국프리시전웍스(MKT)로부터 약 875억원 규모의 타이어 몰드를 사들이면서 다른 제조사보다 비싼 가격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부당 지원한 혐의로 2023년 3월 재판에 넘겨졌다. MKT는 한국타이어와 조 회장, 그의 형...
'횡령·배임 혐의' 조현범 회장, 2심서 "50억 대여는 합법적 경영판단" 주장 2025-09-09 10:45:10
변호인은 “계열사 한국프리시전웍스(HPW)를 통한 50억원 대여는 내부 법무 검토·절차를 거친 합법적 경영 판단”이라고 주장했다. 박지훈 리한 대표와의 개인적 친분 때문이 아니라 절차적 합법성 및 담보 확보를 전제로 진행됐다는 취지다. 한국타이어 실무진은 자금 대여 건에 대해 전반적 검토를 마친 후 ‘상당하고...
'횡령·배임' 조현범 2심 시작…고법 "구속 만료 전 결론" 2025-08-11 17:44:14
대여한 혐의, 기타 배임 및 횡령 혐의, 계열사 한국프리시전웍스(MKT)를 부당 지원한 혐의 등에 대해 세 기일에 걸쳐 프레젠테이션(PT)하기로 했다. 재판부는 PT 진행 후 증인신문과 증거조사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재판부는 "구속 사건이고 1심과 같이 구속 기간이 만료돼 보석으로 나갔다가 취소되는 번거로움 없이...
“수의 입고 법정에” ‘50억 유용’ 조현범 항소심서 유죄 뒤집을까 2025-08-11 16:44:53
악용한 범행”이라고 지적했다. 다만 계열사 한국프리시전웍스(이하 MKT)를 부당 지원한 혐의와 일부 배임수재 혐의 등은 무죄로 판단됐다. MKT 지원 혐의는 2014~2017년 경쟁사보다 비싸게 타이어 몰드를 구매해 한국타이어에 131억 원 손해를 입혔다는 내용이다. 검찰은 이익이 총수 일가에 흘러갔다고 판단했다. 조...
“회삿돈 빼돌린 MB사위 조현범 징역 3년” 회장 구속에 한국앤컴퍼니 주가는↑ 2025-05-29 15:45:24
법정구속 결정 및 실형선고에 주주들은 환영하는 분위기다. 이날 한국앤컴퍼니 주가는 전일 대비 3130원 오른 1만 9890원에 마감해 18.68%의 급등세를 보였다. 그룹 계열 상장사들도 오름세를 기록했다. 조 회장은 지난 2014년부터 2017년 사이 한국타이어가 계열사 한국프리시전웍스(MKT)에서 875억 원 규모의 타이어몰드...
[속보] 조현범 회장, 법정구속…'200억대 횡령·배임 혐의' 징역 3년 2025-05-29 15:18:14
재판을 받고 있던 조 회장은 법정에서 구속됐다. 조 회장은 한국타이어가 2014년 2월∼2017년 12월 계열사 한국프리시전웍스(MKT)로부터 약 875억원 규모의 타이어 몰드를 사들이면서 다른 제조사보다 비싼 가격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부당 지원한 혐의로 2023년 3월 재판에 넘겨졌다. MKT는 한국타이어와 조 회장, 그의 형...
한국앤컴퍼니그룹, 소통행사 '프로액티브 콘서트' 그룹으로 확대 2025-04-02 09:40:36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 한국네트웍스, 한국프리시전웍스, 한국엔지니어링웍스, 모델솔루션 등 전 계열사가 공동 운영하는 형식이다. 조직별 담당자가 행사를 주관하고, 참가자 전원이 소속·직급 구분 없이 자유롭게 발언한다고 한국앤컴퍼니그룹은 전했다. 월별 조직장 키메시지, 그룹 미션·비전 공유, 그...
주총 표대결 '눈앞'…캐스팅보터에 달려 2024-11-18 00:58:20
있다는 것도 변수로 꼽힌다. 앞서 우호 지분으로 분류됐던 한국투자증권도 보유 지분 0.8%를 장내 매도했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자회사 한국프리시전웍스도 0.7% 지분을 모두 매각했다. 경영진 간 깊은 관계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한화를 제외하면 추가 이탈자가 나올 수 있다. 성상훈 기자 uphoo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