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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설 맞아 '집밥 세트' 선물…"따뜻한 밥상 나누길" 2026-02-04 10:56:34
3특' 권역의 특색을 반영한 집밥 재료에는 지역 균형발전과 지역 간 상생·통합 의미를 녹였다. 밥의 재료인 쌀, 잡곡 3종류, 국의 재료인 떡국떡, 매생이, 표고채, 전통 간장을 담았다. 쌀(대구 달성)과 잡곡(전북 부안 현미, 강원 영월 찰수수, 제주 찰기장), 설 명절을 상징하는 떡국 떡(경남 김해), 겨울철 따뜻한...
"가족과 따뜻한 한끼"…李대통령 '설 선물' 발송 2026-02-04 10:50:11
한 각계 인사들에게 명절 선물을 발송했다. 청와대는 4일 "설 선물에는 국정 2년 차를 맞아 국민 통합과 지역 균형 성장, 모두 체감하는 일상의 회복이라는 국정 방향을 반영했다"며 이 같이 밝혔다. 올해 설 선물은 특별 제작한 그릇·수저 세트와 '5극 3특' 지역의 특산품으로 구성한 집밥 재료 세트로 꾸려졌다....
李 대통령, 설 선물세트에 '5극 3특' 지방 발전 의지 담아 2026-02-04 10:37:10
한 호국영웅 △사회적 배려 계층 △민주 유공자 배우자 △참전 유공자 배우자 등이다. 민주 유공자와 참전 유공자 배우자는 이번에 선물 대상에 새로 포함됐다. 선물은 그릇·수저 세트와 집밥 재료로 구성됐다. 집밥 재료에는 쌀과 잡곡, 떡국떡, 매생이·표고채·전통 간장이 들어갔다. 청와대는 “‘5극 3특’ 권역의...
지금이 제맛, 삼치 맛보러 어디로 갈까 2026-02-04 09:43:15
항구 주변과 시장에 식당이 모여 있어, 바다 냄새를 맡으며 바로 구운 삼치를 맛보는 즐거움이 크다. 누군가는 서해 삼치가 남해보다 결이 단단하다고 말한다. 덕분에 태안에서는 회보다 조림이나 매운탕이 인기다. 해변을 산책한 뒤 칼칼하고 매콤한 삼치조림 한 그릇이면 차가운 바다를 건너온 계절의 기운이 몸속 깊이...
[더 라이프이스트-박영실의 휴먼브랜딩] '완벽한 스타'의 추락은 왜 더 치명적일까 2026-02-03 17:12:40
거울을 원래대로 되돌리려는 시도가 무의미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자신의 불완전함을 인정하고 책임지는 ‘진정성’이라는 금가루그러나 위기 관리의 본질은 과거로의 ‘복원’이 아니라, 새로운 서사로의 ‘재탄생’에 있다. 여기서 우리는 일본의 도자기 수선 기법인 ‘킨츠기(Kintsugi)’의 철학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흑백2' 윤주모, '부실 도시락' 논란에…"사진이 맛없게 찍혔다" 해명 2026-01-30 21:27:26
사진 한 장이 퍼지면서 양과 퀄리티도 오해하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기존 컵밥의 가공 맛을 넘기 위해 국산 좋은 재료를 사용하고 양지 육수에 멸치·다시마, 맛간장으로 소스를 만들었다"면서 "감사하게 드셔보시고 피드백 주는 의견들은 앞으로도 잘 반영해 보겠다"고 덧붙였다. 윤주모의 해명에도 네티즌들의...
회전훠거 브랜드 푸푸훠궈, 대구 1호점 성과 바탕으로 지역 확장 전략 추진 2026-01-30 09:00:00
Happy(一碗兩福)’라는 슬로건 아래 한 그릇의 훠궈를 통해 맛과 경험 모두에서 만족을 더하고자 하는 브랜드 방향성을 담았다. 원재료 수급부터 제조까지 직접 관리하는 운영 구조를 통해 신선도와 가격 경쟁력을 동시에 확보했다. 이러한 운영 체계를 바탕으로 국내 육가공 전문기업과 중국 현지 기술의 협업을 통해...
뭘 보러 가냐고?…맛보러 떠나는 부산 [이우석의 미식관광] 2026-01-28 18:16:34
여름이니 배가 불러도 시원한 밀면 한 그릇쯤은 들어간다. 어슬렁대다가 출출해지면 국제시장 비빔당면도 있고 매콤한 가래떡 떡볶이와 부산어묵 한 꼬치도 지나치려니 서운한 메뉴다. 부산 휴가 중 너무 뜨거워 아무 데도 갈 수 없었다거나 비만 줄줄 내렸더라도 돌아오는 길 여행의 포만감을 길이 간직할 만한 정보를...
"너무 조용해서 겁나요"…공무원 손님 사라지자 '비명' 터졌다 [현장+] 2026-01-27 19:28:01
한 그릇이 1만5000원까지 뛰었다"며 "이 가격에 누가 와서 밥을 먹겠나, 악순환이다"라고 말했다. 삼각지역 8번 출구 인근의 한 공인중개사 사무소 관계자 역시 "대통령실 (용산)이전으로 올려놓은 임대료는 그대로 유지되고 있다"면서 "임대료만 잔뜩 올려놓고 그렇게 가버리나 싶다"고 현장의 목소리를 전했다. 벼랑 끝에...
[더 라이프이스트-박영실의 휴먼브랜딩] 스티브 잡스가 되고 싶었던 여자 2026-01-27 16:46:25
했고, 그 거짓말이 거대한 감옥이 되어 자신을 가뒀다. 이미지 브랜딩 전문가로서 우리가 얻어야 할 교훈은 명확하다. 진정성(Authenticity) 없는 이미지는 모래 위에 지은 성이며, 리더의 브랜딩은 결핍을 감추는 가면이 아니라 자신의 철학과 실력을 담는 투명한 그릇이어야 한다는 점이다. 박영실 퍼스널이미지브랜딩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