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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마을] 스타 변호사가 딸 위해 쓴 수학책 2025-12-26 16:49:30
두 번, 4장 다섯 번을 읽으면 수능 수학 2등급을 보장한다.” 수학 1타 강사의 마케팅 문구가 아니다. 대한민국 법정관리 인수합병(M&A) 일인자인 박현욱 전 태평양 변호사의 장담이다. 박 전 변호사는 최근 출간된 (메이킹북스)를 쓰기 위해 30년간 몸담은 국내 5대 로펌 태평양을 그만두고 1년 반 동안 수학에 매달렸다....
"2장 두 번 읽으면 수능 2등급 보장"…변호사 아빠의 수학 필독서 2025-12-26 08:07:03
읽으면 수능 수학 2등급 보장한다." 수학 1타 강사의 마케팅 문구가 아니다. 자타공인 대한민국 법정관리 인수·합병(M&A)의 일인자 박현욱 전 태평양 변호사의 장담이다. 박 변호사는 최근 출간된 '변호사 아빠의 진짜수학 이야기(메이킹북스)'를 쓰기 위해 30년간 몸담았던 국내 5대 로펌 태평양을 그만두고 1년...
[시사이슈 찬반토론] 신규 교사 임용 축소…교원 감축 불가피한가 2025-09-01 10:00:03
몇몇 과목에서는 합격하고도 수년간 발령을 받지 못하는 사례도 나타나고 있다. 교원 정원을 현실적으로 조정하는 것은 장기적으로 공교육 시스템을 안정시키기 위한 불가피한 선택일 수밖에 없다. 교육부는 매년 정년·명예퇴직 규모를 반영해 최종 선발 인원을 확정한다. 이번 사전 예고 인원은 잠정치일 뿐이다. 지역별...
국정원 1·2차장에 이동수·김호홍 2025-06-29 18:27:43
사법고시에 합격했다. 검찰에서는 서울북부지검 검사 등으로 재직했다. 1995년 검찰을 떠난 이후엔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에 몸담아 조폐공사 파업 유도 의혹 사건 특별수사관, 대통령 소속 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 상임위원을 지냈다. 김 실장은 대한변호사협회 등이 유가족 의견을 반영해 제출한 세월호특별법 초안을...
SKY 출신들 "월 1000만원 벌 수 있는데 이제 판·검사 안하죠" 2025-05-27 19:54:01
가장 낮다. SKY 로스쿨 아래로는 빅펌 합격이 상대적으로 어렵고 지방 로스쿨을 중심으로 로클럭이나 검사 진로로 명예를 찾자는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는 거로 안다"고 말했다. 서울 중상위권 로스쿨생 D씨는 "진로 선호도는 빅펌, 판검사, 그다음이 중형 로펌이나 사내 변호사다. 네임밸류 높은 학교일수록 빅펌 선호가...
"의대 교수들 증원 반대하는데 우리는 왜…" 변호사들의 외침 2025-04-14 15:07:43
할 사회적 책임과 역할이 무너지고 있다”며 법조 생태계 정상화 필요성을 강조했다. 변협은 성명서에서 “현행 심의 절차를 획기적으로 개편하고, 올해부터는 변시 실시 계획을 공고할 때 2026년 합격자 수 범위를 구체적으로 공시하라”며 “공시 후 논의 과정에서 일선 변호사의 현실적인 의견이 제도에 반영될 수...
"의사 되면 금방 회수"…'1년 5000만원' 기숙학원에 N수생 몰린다 2025-03-18 17:13:26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4학년도 의과대학 정시모집 결과 합격자 1171명 중 929명(79.3%)이 n수생이었다. 서울 대치동 학부모들 사이에서는 “의대에 가려면 ‘라군’은 기숙학원에 지원하라”는 우스갯소리가 나올 정도다. ◇ 연 5000만원에도 사실상 만실기숙학원 연간 기준 학원비는 5000만원에 달한다. 그럼에도 기숙학...
M&A 후폭풍…인수한 회사가 알고 보니 '돈 먹는 하마'였다면 [윤현철의 Invest&Law] 2025-03-15 07:00:10
간 기나긴 싸움이 마무리됐다. 최근 들어선 매도인 측에서 진술 및 보장 사항의 책임을 벗어나기 위해 ‘진술 및 보장보험’(W&I 보험, Warranty&Indemnity Insurance)을 활용하기도 한다. 그러나 W&I 보험에 가입하려면 실사 보고서와 영문 번역본을 제출해야 하며, 면책 사항 등이 까다롭고 보험 비용도 상당해 완벽한...
"연금 받으려면 멀었는데"…5060, 우르르 몰리는 '이 직업' [현장+] 2024-09-26 20:00:01
이 자격증들이 취업을 보장해주는 것은 아니더라도, 정년에서 비교적 자유롭다는 것이 특장점이다. 자격증에 관심 갖는 중장년층이 늘면서 시험 경쟁률도 높아졌다. 한국산업인력공단에 따르면 주택관리사 1차 시험 응시자는 2022년 1만8084명에서 지난해 1만8982명, 올해 2만809명으로 증가했다. 올해 주택관리사 1차 시험...
"대학 가려고 몇년 고생했는데"…막대기 하나로 인생 갈렸다 [대치동 이야기⑮] 2024-07-22 09:00:05
건 필수가 됐다. '00대 지원자 대비 합격률 73%', '서울, 수도권 주요 미대 합격 결과' 등 문구를 적고 홍보하는 식이다. '건대/숙대 집중반' 등 이름을 걸고 특정 대학 합격만을 보장한다고 내세우기도 한다. 이들 학원은 학생이 실제 대학 실기 시험에서 그린 것을 다시 그린 '재현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