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건강포커스] "모든 니코틴은 심혈관 독소…청소년 중독 방지 대책 시급" 2025-12-24 07:43:04
"니코틴은 일반담배나 전자담배, 가열담배, 니코틴 파우치 등 어디에 들어있든 심혈관 독소로 작용해 혈압 상승과 혈관 손상, 심장질환 위험 등을 초래한다"며 "니코틴을 함유한 어떤 제품도 심장에 안전하지 않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니코틴 함유 제품이 심혈관 건강에 점점 더 큰 위협이 되고 있다며 특히 청소년 사이...
"배당 분리과세로 5년간 세수감소 1.9조…합성니코틴 1.3조↑" 2025-12-23 05:51:00
"배당 분리과세로 5년간 세수감소 1.9조…합성니코틴 1.3조↑" 예정처 '개정세법 심의 결과'…법인세율 인상 18.5조 늘어 (세종=연합뉴스) 송정은 기자 = 국회를 통과한 배당소득 분리과세 법안으로 2030년까지 세수가 2조원가까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됐다. 법인세율 1%포인트(p) 인상으로는 18조원 이상 더 걷힐...
"국민 안심이 기준"…식약처, '거미줄 안전망' 구축 나선다 2025-12-17 08:00:02
초 '담배사업법' 정의 개정으로 합성니코틴 액상형 전자담배가 유해성 관리 대상에 포함됨에 따라 액상형 전자담배의 유해성분 공개를 추진한다. 식약처는 합성니코틴 규제에 대비해 액상형 전자담배 유해성분 분석법을 연내 선제적으로 마련할 방침이다. 내년 상반기 개정 담배사업법이 시행되면 2027년 상반기 검...
액상형 전자담배도 '담배'…국회 본회의 통과 2025-12-02 23:22:48
전자담배 원료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합성니코틴도 법적으로 '담배'에 포함된다. 2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국회는 이날 본회의를 열고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한 담배사업법 개정안을 의결했다. 개정안은 담배의 정의를 기존 천연니코틴 원료인 '연초의 잎'에서 '연초' 또는 '니코틴'이 포함된...
대한금연학회, ”합성니코틴 규제 공백 심각… 담배사업법 개정안 조속 처리” 촉구 2025-11-21 15:11:05
대한금연학회가 국회에 합성니코틴을 담배로 규정하는 담배사업법 개정안의 조속한 통과를 강력히 요구했다. 학회는 규제 공백으로 인해 청소년의 합성니코틴 액상형 전자담배 사용이 급증하고 있다며, 이를 방치하는 것은 국가의 책무를 심각하게 후퇴시키는 행위라고 비판했다. 최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를 통과한...
'무니코틴 액상 전자담배?'…허위 광고 주의해야 2025-10-02 11:34:09
밝혔다. 무니코틴 표방 액상 흡입제품은 니코틴 미함유라는 점을 강조해 중독성과 위험성이 낮다고 소비자들이 잘못 인식할 수 있다. 그러나 이 제품에는 합성·유사 니코틴 등 확인되지 않은 성분이 함유된 경우가 많아 주의가 필요하다. 유사 니코틴은 니코틴과 유사한 화학구조를 가진 신종 합성 화학물질로 현재까지 ...
GS25, KT&G와 손잡고 편의점 첫 'PB 담배' 출시 2025-09-30 16:55:15
합성니코틴 담배의 유행 등으로 갈수록 줄어드는 담배 매출을 끌어올리기 위한 방편이다. 10여 년 전만 해도 편의점 매출에서 담배 매출이 차지하는 비중은 50%에 육박했지만, 지금은 40% 밑으로 떨어졌다. 담배업계 관계자는 “최근 전자담배 시장 점유율에서 필립모리스에 밀리는 KT&G도 한정판 출시 등을 통해 새로운...
[단독] 무늬만 '無니코틴' 전자담배…규제 구멍에 중국산 모락모락 2025-09-26 17:40:13
다른 합성니코틴과 희석·혼합해 사용한다는 게 업계 설명이다. 국회가 액상형 전자담배 규제에 뜻을 모았지만 무니코틴이 빠지면서 구멍이 생겼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지난 24일 기획재정위는 전체회의를 열고 합성니코틴을 담배로 규정하는 담배사업법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이에 따라 합성니코틴을 사용하는 전자담배는...
"액상도 담배"…합성니코틴 규제, 9년만에 국회 첫 문턱 넘었다(종합) 2025-09-22 20:10:37
니코틴'으로 확대하는 내용이다. 합성니코틴이 담배로 분류되면 기존 담배와 동일한 규제를 받게 된다. 합성니코틴은 천연니코틴보다 가격이 저렴해 액상형 전자담배의 원료로 사용되어 왔으나, 현행법상 담배로 분류되지 않아 과세하지 않았다. 또 보건복지부가 합성 니코틴 원액에 들어가는 69개 항목을 조사한 결과...
액상담배 과세로 세수 年 1조 증가…판매자 폐업땐 지원 2025-09-22 17:55:14
나오면서다. 보건복지부가 당시 내놓은 보고서에 따르면 합성니코틴은 L당 2만2902㎎의 유해물질을 함유해 천연니코틴(L당 1만2509㎎)보다 두 배가량 함량이 높았다. 또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8개국 중 35개국이 합성니코틴을 담배로 정의해 규제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규제 필요성을 뒷받침하는 수치가 제시되자 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