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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피격 무죄' 박지원, 尹고소…"국민 죽음, 정적 제거에 악용" 2026-02-04 13:40:52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 고소했다. 박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국민의 죽음을 정적 제거에 악용해 정치공작을 자행했다"며 "그 과정에서 최고 정보기관과 안보기관을 무력화했고, 소속 기관 직원들에게 의무 없는 일을 하도록 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국가의 기강과 실추된 기관...
[단독] 檢 중간간부 인사 후 줄사표…김현아·장재완·이경민 사의 2026-02-03 16:05:07
기본권을 보호하고 범죄로부터 국민을 지키는 검찰의 사명을 다할 것이라 확신한다"고 밝혔다. 장 기획관은 대검 감찰부 감찰2·3과장, 서울중앙지검 형사8부장 등을 지냈고, 작년 8월 대검 반부패기획관으로 임명됐다. 같은 해 9월에는 고(故) 이재석 경사 순직 사건 수사팀장을 맡아 인천해양경찰서장과 영흥파출소장을...
부산 "AI 생태계 2030년까지 조성" 2026-02-02 16:56:56
발굴 등이 이뤄진다. 부산의 핵심 산업인 해양·항만 분야에 AI를 도입·확산하는 한편, 관광지인 해수욕장 안전 관리와 해양 쓰레기 대응을 AI로 통합 관리하는 등 해양 중심의 블루시티 조성 사업도 본궤도에 오를 전망이다. 이와 함께 생애주기별 맞춤형 AI 서비스를 제공하고, 공공의료·생활안전·범죄 예방 및 대응...
통일교 편파 수사 의혹…공수처, 민중기 압수수색 2026-01-23 17:35:07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민중기 특별검사팀의 ‘통일교 편파 수사 의혹’과 관련해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달 26일 특검 사무실을 압수수색한 데 이어 민 전 특검과 박상진 전 특검보 등 핵심 관계자에 대한 압수수색을 했다. 공수처 수사4부(부장검사 차정현)는 23일 서울 세종대로 KT광화문빌딩 웨스트에 있는...
제주 해안서 무동력 목선 2대째 발견 "범죄 혐의 없어" 2026-01-14 17:01:19
해안경비단으로부터 사건을 인계받은 서귀포해양경찰서는 목선 내부와 주변 해역을 수색했으나 유류품은 발견되지 않았고 밀입국 등 범죄 혐의도 확인되지 않아 사건을 종결했다. 해경 관계자는 "월정리에서 발견된 목선보다 상태가 더 좋지 않았다. 이끼가 심하게 끼어 있었고 파손도 컸다"며 "엔진을 탈부착할 수 있는 구...
[율곡로] 위기의 이란 神政…친미 회귀시 세계 지각변동 2026-01-14 10:13:23
중범죄이고, 여성의 흡연도 금지됐다. 게다가 이 여성들은 이슬람 율법에서 의무화된 히잡도 쓰지 않았다. 이는 이슬람 신정 체제와 권위주의 독재에 대한 노골적인 저항과 반대의 메시지다. 이 정도면 신정 체제는 권위를 잃은 것을 넘어 혐오 대상으로 전락했을 수 있다. 2022년 '히잡 시위'와 달리 이번 시위가...
李 대통령 "習, 얼음 한번에 안 녹는다 말해…한한령 단계적 해결될 것" 2026-01-07 18:14:16
원인일 수 있다고 보느냐는 질문에 “쿠팡의 범죄 행위자가 중국 사람인 게 어쩌라는 거냐”며 “근거 없고 불필요한 혐오, 선동에 대해 제재해야 한다는 점은 명백하다”고 했다. ◇서해, 반으로 나눌 수 있나이 대통령은 양국 공동 수역인 서해 잠정조치수역(PMZ)에 중국이 설치한 불법 구조물 문제를 해결하고, 근본적인...
검·경, 통일교 이어 신천지 의혹도 파헤친다 2026-01-06 18:07:16
사이버범죄수사과장과 디지털포렌식센터장을 지낸 함영욱 전북경찰청 수사부장(경무관)이 맡는다. 합수본은 검찰에서 김 지검장을 포함해 25명(검사 10명, 수사관 15명)이 파견됐다. 경찰에선 함 경무관을 비롯해 총경인 임지환 용인서부서장과 박창환 경찰청 중수과장 등 통일교 의혹 특별전담수사팀 인력이 포함된 22명이...
[사설] '서해 공무원 피격'도 면죄부, 법치 말할 자격 포기한 檢 2026-01-04 17:53:15
전 해양경찰청장이 2심에 넘겨졌지만 허위공문서 작성, 명예훼손 같은 주변적 혐의 공방에 불과하다. 대장동 항소 포기에 이은 검찰의 ‘반쪽 항소’는 진실 포기 선언처럼 들린다. 국민이 북의 총격에 숨지고 시신이 불태워진 끔찍한 범죄의 진실은 미궁에 빠지고 말았다. 검찰은 “법리와 증거를 종합 검토한 결과”라고...
[취재수첩] 기술 빼앗긴 기업이 법정서 피해 숨기는 이유 2026-01-02 17:34:35
지적했다. A씨는 2019~2020년 옛 대우조선해양(현 한화오션) 기술자를 통해 불법 반출한 도면 등 핵심 기밀을 총 1억1000만달러에 대만에 팔아넘기려 했다. 하지만 한화오션은 재판 과정에서 검찰 공소사실에 대해 “잘 모른다” “범죄와 관련 없다” 같은 답변으로 일관했다. 재판부가 “실체 규명에 어려움이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