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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 지난해 영업익 1286억…전년비 11.7%↑ 2026-02-06 17:55:02
사업 확대가 견인했다. 대한전선은 수년간 글로벌 선진 시장을 중심으로 초고압 케이블 프로젝트를 연달아 수주하며 매출 기반을 다졌다. 특히 미국, 유럽, 싱가포르 등에서 수주한 고수익, 고난도 프로젝트가 실적에 본격 반영되면서 수익성이 개선됐다는 게 대한전선의 설명이다. 글로벌 전력망 시장의 호황기에 힘입어...
LS마린솔루션, 지난해 매출 2,442억…사상 최대 실적 2026-02-06 17:54:58
대만전력청 해상풍력단지 해저케이블 시공 사업과 2024년 자회사로 편입한 LS빌드윈의 실적이 반영되며 외형 성장이 크게 확대된 데 따른 결과다. LS마린솔루션 관계자는 "선박 개조 진행 등에 따른 전력 프로젝트 영업 일수 감소로 손익이 저하됐다"고 설명했다. 올해도 LS마린솔루션은 안마 해상풍력 프로젝트를 비롯해...
대우건설 컨소, 가덕도신공항 재입찰 서류 제출…19곳 참여 2026-02-06 14:52:14
지난 2024년 최초 발주 시점부터 제2주간사로 참여해 사업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필요한 기술 및 관리 역량을 꾸준히 축적해 왔으며, 시공능력평가에서 지난 2년간 토목 분야 1위, 3년간 항만 분야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특히, 대우건설은 지난 2010년 개통한 부산-거제 간 연결도로 공사를 통해 수심 50여 m에...
LS마린솔루션, 연매출 2천억원 첫 돌파…"올해 사업확장 분기점" 2026-02-06 14:15:26
LS마린솔루션, 연매출 2천억원 첫 돌파…"올해 사업확장 분기점" 대만 해저케이블 사업 및 LS빌드윈 편입 효과 (서울=연합뉴스) 조성흠 기자 = LS마린솔루션이 대만 해저케이블 시공 사업 효과 등에 힘입어 지난해 처음으로 연간 매출 2천억원을 넘어섰다. LS마린솔루션은 작년 매출이 전년(1천303억원) 대비 약 87% 증가한...
"5조원 서해 에너지고속道 수주 올인"…전력망 신기술 쏟아낸 변압기 3사 2026-02-05 18:01:29
LS일렉트릭은 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국내 최대 전력사업 전시회 ‘일렉스 코리아 2026’에서 개발을 마친 HVDC 변환용 변압기, 무효전력보상장치(STATCOM), HVDC용 밸브 등 HVDC에 필요한 설비를 모두 공개했다. HVDC는 발전소에서 생산된 교류(AC) 전력을 직류(DC)로 변환해 보내는 방식으로, 장거리 송전 시...
SKT 작년 영업익 41% 급감했지만…AI로 승부수(종합2보) 2026-02-05 17:16:41
관련 솔루션 사업을 강화하는 한편, 해저케이블 사업 확장을 통해 AI 데이터센터 사업과의 시너지를 높일 계획이다. 지난해 AI CIC(사내독립기업) 체계를 구축한 데 이어 올해는 선택과 집중을 통해 실질적인 사업 성과를 내는 데 주력한다. 정부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2단계 진출을 계기로 다양한...
'해킹 여파' SKT텔레콤, 지난해 영업익 41% 급감 [종합] 2026-02-05 16:04:46
AI 역량을 결집한 데 이어 올해는 잘하는 영역에서 실질적 사업 성과를 내는 '선택과 집중' 전략으로 내실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아마존웹서비스(AWS)'와 함께 추진 중인 울산 AI 데이터센터는 지난해 9월 공사를 시작했고, 올해 서울 지역 추가 데이터센터 착공도 앞두고 있다. 또 데이터센터 관련...
SKT 작년 영업익 1조732억원…해킹 여파로 41.4%↓(종합) 2026-02-05 15:50:02
관련 솔루션 사업을 강화하는 한편, 해저케이블 사업 확장을 통해 AI 데이터센터 사업과의 시너지를 높일 계획이다. 지난해 AI CIC(사내독립기업) 체계를 구축한 데 이어 올해는 선택과 집중을 통해 실질적인 사업 성과를 내는 데 주력한다. 정부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2단계 진출을 계기로 다양한...
'해킹 수습 비용' 여파…SKT, 지난해 영업이익 41% 줄었다 2026-02-05 15:41:24
풀스택’ 사업자로의 도약이다. 아마존웹서비스(AWS)와 손잡고 지난해 9월 착공한 울산 AI 데이터센터를 주요 무기로 삼고 있다. 착공식 당시 SK그룹은 “SK텔레콤을 필두로 클라우드, 인프라, AI 모델 및 서비스까지 모든 주기를 아우르는 SK만의 AI 인프라 슈퍼 하이웨이를 세우겠다”고 선언하기도 했다. SK텔레콤은...
LS에코에너지, 지난해 '사상 최대' 영업익...전년비 49.2%↑ 2026-02-05 13:21:52
등 희토류와 해저케이블 사업을 차세대 성장 축으로 두고 있다. 특히 희토류 금속은 로봇, 도심항공교통(UAM), 전투기, 풍력 터빈, 전기차 같은 미래 산업에 사용되는 영구 자석의 핵심 원료다. 이상호 LS에코에너지 대표는 "현재의 성장 흐름이 유지되면 올해 매출 1조 원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해저케이블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