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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열매, ‘희망2026나눔캠페인’ 5,124억 원 모금…역대 최고액 기록 2026-02-02 16:22:30
‘행복을 더하는 기부에 함께해주셔서 감사하다’는 메시지를 담은 대국민 감사 퍼포먼스로 마무리했다. 사랑의열매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조성된 성금을 생활 안정, 역량 강화, 위기 대응을 중심으로 한 배분 사업에 활용할 계획이다. 김병준 회장은 “경제적 불확실성이 이어진 한 해였지만, 국민 한 분 한 분의 마음이...
평범한 일들이 우리를 위대하게 만든다 [고두현의 문화살롱] 2026-01-27 17:31:42
시에서 ‘나무 병에 우유를 담는 일’과 ‘밀 이삭들을 따는 일’ ‘낡은 구두를 수선하는 일’ ‘빵을 만들고 포도주를 만드는 일’ ‘따뜻한 계란을 거두어들이는 일’ 같은 농가의 소소한 일을 하나씩 펼쳐 보이며 그 속에 위대함의 가치가 들어 있다고 노래했다. 이런 일상의 검박한 행복이 무슨 이념이나 철학보다 더...
"죽을 때까지 화장 고친다" 욕먹은 '완벽女'...속사정 봤더니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2026-01-17 01:53:30
여신의 의상을 입은 그녀 앞에 괴상한 나무 분장을 한 사람이 다가왔습니다. 다른 사람들과 달리, 그녀는 자신에게 다가온 남자가 왕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었습니다. 오랫동안 멀리서 왕의 일거수일투족을 지켜봤으니까요. 그리고 왕은 그녀에게 손수건을 건넸습니다. 자신의 공식 애인(총희)으로 삼겠다는 의미였습니다....
[더 라이프이스트-김성훈의 지속 가능한 공간] 익숙한 곳에서 나이들 권리 (2) 2026-01-14 17:10:55
나무의 질감을 살렸다. 만졌을 때, 봤을 때, 집이 편안하게 느껴지도록. 어르신들의 안전도 고려했지만, 그것을 '안전시설'처럼 보이지는 않게 하고 싶었다. 손잡이는 디자인의 일부처럼, 센서 등은 자연스러운 간접조명처럼. 큰 글씨로 쓴 호수 판도 예쁜 사인물처럼. '노인용 주택'이라는 느낌이 들지...
새해엔 사자처럼 웃게 하소서 [장석주의 영감과 섬광] 2025-12-30 17:16:41
나무가 아니고, 감나무 가지에 앉아 우는 곤줄박이도 어제의 곤줄박이가 아니다. 하늘도 땅도 새것이고 우리 마음도 새것이다. 한 밤을 자고 나면 새해다. 새해가 온다는 것은 설레고 기쁜 일이다. 키가 한 뼘은 자라난 아이들이 설빔을 차려입고 어른들께 세배를 올리고, 어른들은 덕담과 함께 세뱃돈을 건넨다. 아이들아,...
'해맞이'는 행복과 복이 오는 방향, 정남진 '장흥'으로 2025-12-30 08:43:02
유명한 명소가 있다. 약 100ha에 걸쳐 편백나무가 숲을 이루는 ‘편백숲우드랜드’다. 수령 40년 이상인 편백나무의 자태는 매표소에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입구에서 정상까지 이어지는 3.8km의 말레길은 노약자와 장애인도 편안하게 걸을 수 있는 무장애 산책로로 조성되었다. 평평한 데크길에는 커다란 초록의 부채...
"팔, 다리 둘 중 하나는 포기해라"…'잔혹한 선택' 결과는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2025-12-27 00:00:16
아내’가 대표적입니다. 그림 속 행복해 보이는 여성의 식탁에는 신선하고 먹음직스러운 음식이 가득합니다. 거리는 더없이 풍요롭고 아름답습니다. 보리스는 생각했습니다. 괴로운 현실은 바꿀 수 없지만, 캔버스 속 세상만큼은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다고요. 그림 속 세상에서 보리스는 행복한 세상을 창조했습니다....
소비자의 사랑과 믿음에 감동으로 보답한 기업, 불황에 더 빛났다 2025-12-25 18:37:11
직접 병을 진단하고 처방하는 나무병원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숲과나무 소속 전문가들은 토양 상태, 병충해 종류, 생육 환경을 토대로 수목의 건강을 챙겨준다. ◇고유의 장점을 극대화2025년형 삼성 OLED TV는 삼성전자 기술력으로 기존 OLED의 한계를 넘어 OLED TV의 새 시대를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빛 반사를...
가족 5명 떠나보내고도 '정시 출근'…"미쳤다"던 男의 반전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2025-12-20 00:00:32
행복은 오래 가지 않았습니다. 1872년, 그의 예술적 조언자였던 아버지와 첫째 아들이 병으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슬픔이 채 가시기도 전인 이듬해, 친동생처럼 아꼈던 처남이자 천재 화가였던 표도르 바실리예프가 스물셋의 나이로 요절합니다. 비극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1874년, 아내 예브게니야와 둘째 아들마저 그의...
부킹닷컴, 여행자 위한 '2026 월별 추천 여행지' 공개 2025-12-15 09:44:00
등 부탄의 대표 음식을 맛보며 '국민총행복(Gross National Happiness)'이라는 이 나라의 삶의 철학을 자연스럽게 느껴보는 것도 좋다. 레몬 트리 리조트는 아늑한 객실과 정원 공간을 갖춘 편안한 휴식처다. 팀푸의 사찰과 시장, 산 전망을 즐기기 좋은 위치에 자리해 여행의 만족도를 높여준다. 6월 크로아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