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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마음 훔친 '마스가' 기획한 공무원들…놀라운 근황 2026-02-27 17:34:49
출신 한주현 서기관이 발탁됐다. 산업부 행시 기수 기준 10년 정도를 앞당긴 인사로 거론된다. 그동안 가스산업과장은 가스공사와 도시가스 업계, 공공·민간 발전사 전반을 총괄하는 자리로 기수가 높은 고참 과장이 맡아왔다. 7급 공채 출신인 송영상 과장은 산업기술정책과장에 임명됐다. 비(非) 행정고시 출신으로 연간...
이영지가 대유행시킨 '경도'…"무릎 나간다" 한의사 경고 2026-02-19 11:09:21
'MZ 대통령' 래퍼 겸 예능인 이영지를 필두로 젊은 세대에서 술래잡기 놀이인 '경찰과 도둑'(경도)이 크게 유행하고 있다. 2030은 겨울철 한파도 무시한 채 바깥을 뛰어다니며 취미를 공유하는 모습이다. 그러나 한의학계에서는 이런 경도 놀이가 무릎 관절 건강에 부담을 줄 수 있다고 경고한다. 홍순성...
[프로필] 오태석 우주항공청장…정통 과기행정 관료 2026-02-02 14:30:23
1991년 행시 35회에 합격해 공직에 입문했으며, 2002년에는 영국 서섹스대 대학원 기술경영학과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오 신임 차관은 사무관 시절부터 과학기술 분야 부처에서 계속 근무한 것으로 알려졌다. 과학기술부 장관비서관, 교육과학기술부 투자분석기획과장, 대학선진화과장, 기초과학정책과장, 산학협력관 등...
방사청 차장에 김일동…이용철 청장 체제 첫 고위급 인사 2026-01-28 16:14:48
석사, 연세대 행정학 학사를 취득했으며 행시 42회 출신이다. 방사청에서 기획조정관과 국제협력관, 방위사업정책국장 등을 지내며 사업 기획과 조정부터 대외 협력까지 다방면에서 활동한 점이 특징이다. 미래전력사업본부장에 임명된 정기영 본부장은 영국 서리대 국제경영 석사, 국민대 행정학 학사 출신으로 행시 42회...
靑 "도그마 빠져있다" 질책하더니…'환율정책 수장' 결국 교체 2026-01-23 23:22:20
경제구조개혁국장에 김건영 국장(행시 40회)과 신상훈 국장(행시 41회)을 임명하는 국장급 인사를 발표했다. 또 다른 재경부 관계자는 “1급들이 대부분 39기로 채워지면서 국장급을 40기로 배치한 것”이라며 “선임 국장들은 자연스럽게 후선으로 물러날 것”이라고 말했다. 거시경제정책 책임자인 경제정책국장 인사는...
[데스크 칼럼] '지력 싸움'에서부터 지고 있다 2026-01-21 17:00:54
‘행시 출신 사무관은 관할 산업 전체를 조망할 수 있어야 한다’는 선배 공무원들의 덕담은 호랑이 담배 피우던 시절의 영웅담일 뿐이다. 이런 방식의 지식 생산으로 관료들은 ‘국가 10대 미래 성장동력’ 유의 미래를 제시한다. 교수들은 아닌 줄 뻔히 알면서도 보고서에 명시된 연구비 숫자를 좇아 또다시 입금 테크...
한국식 동선 없애버리더니…中 파격에 등골 오싹해지는 까닭 [박동휘의 테크지정학說] 2026-01-21 09:06:51
‘행시 출신 사무관은 관할 산업 전체를 조망할 수 있어야 한다’는 선배 공무원들의 덕담은 호랑이 담배 피던 시절의 영웅담일 뿐이다. 이런 방식의 지식 생산으로 관료들은 ‘국가 10대 전략기술’유의 미래를 제시한다. 교수들은 아닌 줄 뻔히 알면서도 보고서에 명시된 연구비 숫자를 좇아 또 다시 입금 테크 전략을...
145개국 최저한세 개편 합의 이끌어낸 'MZ 공무원' 2026-01-12 17:50:41
제도 개편을 이끌어낸 점도 높이 평가한다. 행시 61회인 김 사무관은 2019년에 입부해 예산·정책조정 업무를 주로 맡다가 지난해 초 조세 분야에서 첫발을 들였다. 국세청 출신으로 재정부로 파견을 온 유 사무관은 행시 65회로 공직 전체 경험이 3년도 안 된다. 김 사무관은 “글로벌 최저한세 개편 논의가 속도를 내자...
"아내 연봉이 더 높아요"…엘리트 상사도 수능 만점자도 줄퇴사 [김익환의 부처 핸즈업] 2026-01-07 11:12:54
한 재경부 과장은 "다른 부처의 행시 기수 동기는 국장으로 승진한 사례도 적잖다"며 "같이 부처 합동 회의를 하면 기분이 가끔 묘해진다"고 말했다. 세종 부처 근무자들은 국회와 서울청사를 찾아 출퇴근하면서 쌓이는 피로도가 높다. 다른 재경부 과장은 "매일 새벽에 기차를 타고 출퇴근하는데 가끔 입석일 때도 있다"며...
HL디앤아이한라, 'CES 2026'서 4개 부문 혁신상 수상 2026-01-06 09:17:06
이달 6~9일 CES 행시장에서 두 프로젝트를 전시한다. 디봇픽스는 골프장 페어웨이에 발생한 디봇을 자동으로 탐지·보수하는 자율주행 AI 로봇이다. AI 기반 분석을 통해 손상 부위를 정확히 인식하고, 최적의 이동 경로를 스스로 판단해 작업을 수행한다. 야간 무인 운행이 가능해 작업자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다.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