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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홍제역 근처 '직주락' 탈바꿈" [뉴스+현장] 2026-01-15 17:37:20
"홍제역 근처가 명실공히 직주락을 다 갖춘 새로운 주거지 또는 산업용지로 탈바꿈할 것"이라며 "서대문구의 가장 큰 숙원 사업이 하나 해결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시는 지난 2023년 11월 홍제역 부근을 서울시 역세권 활성화 사업 대상지로 선정한 후 지난해 서대문구청장을 사업 시행자로 지정했으며, 이 사업에는...
1.2만가구 주거타운…가재울 재개발 '속도' 2026-01-09 16:09:12
가장 많이 거래됐다. 2위권인 홍제동 ‘홍제원현대’, 현저동 ‘독립문극동’(각 13건)과 차이가 크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DMC파크뷰자이 전용면적 84㎡는 지난달 신고가인 16억1000만원에 손바뀜했다. 몇 주 만에 직전 최고가(15억6500만원)보다 4500만원 올랐다. 인근 ‘래미안루센티아’ 전용...
홍제·중랑·안양천 등 서울 수변 단지 인기 2026-01-07 16:48:07
홍제천, 안양천, 중랑천, 탄천 등 서울 4대 하천 인근 단지가 주목받고 있다. 서울시의 하천 복원사업으로 한강 못지않은 생태·레저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어서다. 서울시는 1999년부터 약 5500억원을 투입해 마른 하천에 물길을 틔우는 등 복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홍제천은 2008년 복원 후 백로와 물고기가 사는 생태...
'황제' 펠프스와 딴 금메달…낙찰가 '무려' 2026-01-07 14:43:36
낙찰가를 기록한 메달은 2008년 베이징올림픽에서 '수영홍제 마이클 펠프스와 함께 획득한 것으로, 18만3,000달러(약 2억6,000만 원)에 낙찰됐다. 경매업계는 펠프스가 8관왕 신화를 이룬 대회였다는 점에서 상징적 가치를 크게 반영한 결과로 보고 있다. 나머지 두 메달은 록티의 올림픽 데뷔 무대였던 2004 아테네 대...
커플매칭·지원금 효과…서대문구 출생아 수 늘었다 2025-12-23 16:50:35
전용 키즈카페를 개관했다. 내년에도 서울형 키즈카페를 2곳(홍제1동점·홍제폭포점) 더 조성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서대문구는 결혼 이민자 아이 돌봄 인력 양성 지원 어린이집 급·간식비 2만원 인상 등을 추진해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일에 주력할 방침이다. 김영리/권용훈 기자 smartkim@hankyung.com
내부순환·북부간선도로 철거…강북 가로지르는 지하도로 뚫는다 2025-12-18 17:46:09
지점은 추후 검토할 예정이다. 연희, 홍제, 정릉 등 기존 IC가 있는 곳 이외 지역에 지하도로 출입구가 설치될 수 있다는 얘기다. 주변 정주 환경도 재정비한다. 고가도로 때문에 접근하기 어려웠던 홍제천과 묵동천 등을 복원해 수변 여가 공간을 조성하는 구상이 대표적이다. 강북권 8개 자치구, 134개 동에 거주하는 약...
중랑구에 '대단지' 아파트 2곳 조성…면목 8·9 재개발 본격화 2025-12-07 21:26:18
건축물 비율이 88.2%에 달하는 서대문구 홍제동 ‘홍제 4구역’에는 최고 28층, 877가구(임대 185가구) 아파트가 공급된다. 단지 중앙부에 타워형 위주로 배치해 인왕산을 조망할 수 있는 통경축을 확보할 방침이다. 중층 위주의 주변 아파트(최고 15~20층)와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텐트형 스카이라인’을 적용한다....
서대문구 카페폭포에 '초대형 투명 이글루'…시민들 '눈길' 2025-12-02 10:39:18
홍제폭포 조망 시야를 넓혔다. 이달부터 내년 3월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한다. 카페폭포 수변테라스에 들어선 에어돔은 가로 11m 세로 16m 높이 5m 크기다. 내부 이동 편의와 안전 쾌적성을 강화했고 설치 구조물 간소화로 홍제폭포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주변에는 대형 크리스마스트리와 겨울 감성의...
서대문구 대표 캐릭터 '서치'…대한민국 캐릭터 어워즈 대상 2025-11-28 09:59:29
자연스럽게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다. 홍제폭포 복합문화센터 등에 설치된 서치 공기조형물은 사진 촬영 명소로 자리 잡았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서대문구의 상징을 결합해 만든 캐릭터 서치 덕분에 지역에 대한 주민의 관심과 애정이 더 높아지는 것 같다”며 “앞으로도 서치를 적극 활용해 구정을 가깝게 알리겠다...
예타 탈락에도…강북횡단선 재추진 목소리 2025-11-13 19:36:00
경전철 노선이다. 등촌, 디지털미디어시티, 홍제, 정릉, 길음, 월곡 등의 역과 신설 역을 포함해 총 19개 역을 지난다. 사업비는 2조6000억원 규모다. 강남을 동서로 잇는 9호선처럼 강북을 동서로 연결한다는 점에서 ‘강북의 9호선’으로 불린다. 2019년 서울시의 제2차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포함돼 논의가 시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