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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6만명' 아빠 육아휴직 확 늘어난 이유가…'놀라운 결과' 2026-02-16 17:00:04
16일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해철 의원이 고용노동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남성 육아휴직급여 수급자는 6만7200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2020년 2만7423명의 약 2.45배에 달하는 수준이다. 각 연도의 수급자 중 남성이 차지하는 비율도 늘었다. 2020년에는 전체 수급자(11만2038명)의...
"원화 스테이블코인, AI 시대 '디지털 DNA'…글로벌 '단골 코인' 전략 필요" 2026-02-13 20:24:58
원화 스테이블코인을 위한 기술·입법·실행 인프라 설계 방향이 제시됐다. 전문가들은 단순한 도입 속도보다 정교한 제도·기술 설계가 성패를 가를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서준 해시드 대표는 이날 키노트 연설에서 “스테이블코인은 AI 시대 에이전트 경제를 작동시키는 디지털 DNA”라고 규정했다. 그는 “수억 개의 AI...
특별법안 국회 상임위 통과, 한반도 신경제 중심축 ‘TK특별시’ 출범 기대 2026-02-13 15:13:24
확대·운영과 의회의 입법과정과 집행부의 정책입안·집행 등에 참여하는 시민모니터링의 제도화 등을 명문화해 자치권과 투명성을 대폭 확대하였다. □ 산업·과학기술 분야 산업·과학기술 분야에서는 10개 특구가 의제되어 기업 투자를 획기적으로 촉진할 글로벌미래특구의 지정 권한 및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미래 SMR 대응 규제체계 2030년 구축…개발자도 기준 제시 2026-02-12 16:38:41
연내 도입을 목표로 입법 추진한다. 규제자와 개발자, 연구자 등 이해관계자가 함께 안전 현안을 논의하는 규제연구반을 고온가스로(HTGR), 소듐냉각고속로(SFR), 용융염원자로(MSR) 별로 상반기 중 운영에 착수한다. 원안위는 국제원자력기구(IAEA) 중심 SMR 안전규제 조화를 위한 논의에도 적극 참여한다고 밝혔다. 한편...
허성무·구자근 의원, ‘비수도권 차등 세제개편안’ 공동 대표 발의 2026-02-12 15:09:39
제도적으로 유리한 환경을 만들어주는 방향으로 정책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조세 패키지 3법은 보조금이 아닌 조세 구조를 통해 지역경제의 자생력을 높이기 위한 입법”이라며 “국회 논의 과정에서 국가균형발전이라는 공통 목표 아래 폭넓은 공감대가 형성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최재호...
대전시, 행정통합 주민투표 행안부에 공식 요청 2026-02-11 10:52:21
국회 입법 과정에서 논의 중인 특별법안이 재정 자율권 및 사무 권한 이양 등 핵심 분야에서 기대 수준에 미치지 못해, 실질적인 자치권 확보라는 통합의 본래 취지를 살리기 어렵다는 지적이 나온다. 또 촉박한 국회 심사 일정으로 주민 숙의와 의견 수렴이 충분히 이뤄지지 않았다고 봤다. 시는 주민투표법 제8조에 따른...
한화투자증권, ‘디지털자산 정책 인사이트’ 발간 2026-02-11 10:35:15
시장의 방향성을 분석했다. 미국의 ‘디지털자산시장구조법안’ 입법 정체 상황, 유럽의 암호자산시장법(MiCA) 전환기 종료 임박에 따른 시장 변화를 진단하고 최근 규제 완화 움직임을 보이는 러시아의 디지털자산 문호 개방 소식을 담았다. 국내 시장 관련해서는 최대 화두인 토큰증권(Security Token Offering, STO)...
하나증권 "은행주 상승 랠리 계속될듯…모든 지주사 목표주가↑" 2026-02-11 08:34:41
지정학적 환경과 경제 수준이 유사한 대만의 은행도 수익성 대비 할인 현상은 거의 없었고 최근에는 ROE 개선으로 대형은행 PBR이 2배 이상에서 거래된다는 것이다. 최 연구원은 "은행업종에 대한 투자의견 '비중확대'를 유지하고, 모든 은행 지주사의 목표주가를 상향한다"고 전했다. 그는 2026년 예상 은행 평균...
행정통합 속도전에…野 "빈껍데기 통합" 2026-02-10 17:30:07
무리하게 입법을 추진하다 보니 충남·대전 등 통합 논의 대상 지역에서 ‘과감한 권한 이양 없는 빈껍데기 통합’이라는 반발이 나오고 있다”고 주장했다. 국회 교육위원회 간사인 조정훈 국민의힘 의원도 이날 회의에서 “교육은 실험 대상이 아니다”며 졸속입법을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조 의원은 “지역이 통합되면...
민간 용적률 인센티브 안 준다 2026-02-10 17:28:55
및 주거환경정비법’(도시정비법) 개정안이 여당 주도로 국회 상임위원회 문턱을 넘었다. 2030년까지 서울·수도권에 135만 가구를 공급하겠다는 정부의 9·7 대책을 지원하는 입법이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는 10일 전체회의를 열고 도시정비법 개정안,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 등 총 15건을 범여권 주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