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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李 대통령, 굴욕적 방중…중국 입장 앞장서 대변" 2026-01-08 10:23:34
중국에 넘어갔는데도 중국 측에는 한마디도 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 대통령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북한 비핵화 문제에 대해 말도 못 꺼내놓고 우리가 북한에 군사적 공격 행위를 해서 북한이 불안했을 거란 황당한 이야기도 했다”며 “대한민국 대통령이 아닌 화성인을 보는 것 같다”고 했다....
장동혁 "국민이 李 대통령에게 묻는다…'어쩌라고요'" 2026-01-08 09:48:53
불안했을 것이라는 황당한 이야기를 했다"며 "대한민국 대통령이 아니라 화성인을 보는 것 같다. 엄청 불안한 것은 북한이 아니라 북한 편만 드는 대통령을 바라보는 우리 국민"이라고 했다. 장 대표는 "시 주석은 '역사의 올바른 편에 서야 한다'며 훈계에 가까운 오만한 발언을 했다. 대놓고 자유주의 진영에 설...
서울대 전공수업 59명 전원 F학점…'황당 사연' 알고 보니 2026-01-07 21:23:05
서울대에서 한 강사가 성적 입력 기한을 지키지 않아 수강생 전원이 일시적으로 F 학점을 받는 일이 발생했다. 7일 대학가에 따르면 지난해 2학기 서울대 사회과학대학의 한 학과에서 개설된 전공 강의를 맡은 강사가 성적 입력 마감일인 지난달 26일까지 해당 과목 성적을 입력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대 학업성적...
서울대생 '무더기 F'…강사가 밝힌 황당 이유 2026-01-07 19:24:40
황당한 일이 발생했다. 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작년 2학기 서울대 사회과학대학의 한 학과 전공 과목을 담당한 강사는 성적 입력 마감일인 지난달 26일까지 성적을 제출하지 않았다. 학교 규정상 성적란이 비어 있거나 미입력 상태로 남을 경우 자동으로 F 또는 U(Unsuccessful·낙제) 학점을 받게 된다. 이로 인해 해당...
"2000만원 주면 나갈게요"…세입자 요구에 집주인 '당혹' [돈앤톡] 2026-01-06 13:50:18
보유한 박모씨(59)는 최근 세입자로부터 황당한 요구를 받았습니다. 집을 매도하려면 세입자가 나가야 하는데 세입자가 "갈 곳이 없다"는 이유로 버텼기 때문입니다. 박씨는 사정을 설명하면서 세입자를 설득했는데 세입자로부터 "이사비 2000만원을 주면 고민해보겠다"라는 대답이 돌아왔습니다. 박씨의 사례와 같이 서울...
국힘 "베네수 몰락, 남 얘기 아냐" vs 민주 "공포 선동 말라" 2026-01-05 13:57:38
'대한민국에 대한 경고'라는 황당한 프레임으로 포장하며, 대한민국이 베네수엘라가 되지 않도록 막아야 한다는 식으로 왜곡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김지호 민주당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나 의원의 SNS 글을 언급하며 "공포를 자극하는 극우적 선동에 가깝다"고 규정했다. 김 대변인은 "베네수엘라는 석유 의존적...
이직한다길래 후임까지 뽑았더니…"안 나갈래" 황당 직원 2026-01-04 13:59:35
"이직이 확정됐다"는 사실을 상사에게 밝힌 것은 사직에 해당하며, 이후 회사가 업무 인수인계까지 진행했다면 근로관계가 종료된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뒤늦게 개인 사정을 이유로 회사가 수리한 사직을 번복할 수 없다는 취지다. 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제12부(재판장 강재원)는 A씨가...
"이 동네 살아서 안돼요"…집 근처 호텔 예약했다 '분노 폭발' 2026-01-01 11:10:44
미국 뉴올리언스에 거주하는 직장인 A씨는 황당한 경험을 했다. 폭염 속 에어컨 고장으로 하룻밤 묵기 위해 집 근처 ‘메리어트 페어필드 인’을 예약했지만, 체크인 과정에서 문전박대를 당한 것이다. 이유는 체크인 시 제시한 신분증상의 주소지가 호텔 인근이라는 것이었다. 호텔 측은 “현지 거주자는 투숙할 수 없다”...
반차 쓰면 4시간 일하고 퇴근했는데…'이게 불법이라고?' 황당 2025-12-31 06:30:05
발생하는 황당한 법 위반 사례를 막겠다는 뜻이다. 31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노·사·정이 참여한 실노동시간 단축 로드맵 추진단은 지난 30일 공동선언과 추진 과제를 발표하는 ‘실노동시간 단축 대국민 보고회’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을 밝혔다. 현행 근로기준법 제54조에 따르면 사용자는 근로시간이 4시간인...
"왜 나만"…김치 때문에 방화범 된 황당 사연 2025-12-30 20:03:09
마을 공동 김장김치 배분량에 불만을 품은 60대가 마을회관에 불을 질러 경찰에 붙잡혔다. 경남 남해경찰서는 공용건조물 등 방화 혐의로 A씨(60대)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3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전날 오전 10시께 남해군 한 마을회관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마을에서 김장한 김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