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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베네수 몰락, 남 얘기 아냐" vs 민주 "공포 선동 말라" 2026-01-05 13:57:38
'대한민국에 대한 경고'라는 황당한 프레임으로 포장하며, 대한민국이 베네수엘라가 되지 않도록 막아야 한다는 식으로 왜곡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김지호 민주당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나 의원의 SNS 글을 언급하며 "공포를 자극하는 극우적 선동에 가깝다"고 규정했다. 김 대변인은 "베네수엘라는 석유 의존적...
이직한다길래 후임까지 뽑았더니…"안 나갈래" 황당 직원 2026-01-04 13:59:35
"이직이 확정됐다"는 사실을 상사에게 밝힌 것은 사직에 해당하며, 이후 회사가 업무 인수인계까지 진행했다면 근로관계가 종료된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뒤늦게 개인 사정을 이유로 회사가 수리한 사직을 번복할 수 없다는 취지다. 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제12부(재판장 강재원)는 A씨가...
"이 동네 살아서 안돼요"…집 근처 호텔 예약했다 '분노 폭발' 2026-01-01 11:10:44
미국 뉴올리언스에 거주하는 직장인 A씨는 황당한 경험을 했다. 폭염 속 에어컨 고장으로 하룻밤 묵기 위해 집 근처 ‘메리어트 페어필드 인’을 예약했지만, 체크인 과정에서 문전박대를 당한 것이다. 이유는 체크인 시 제시한 신분증상의 주소지가 호텔 인근이라는 것이었다. 호텔 측은 “현지 거주자는 투숙할 수 없다”...
반차 쓰면 4시간 일하고 퇴근했는데…'이게 불법이라고?' 황당 2025-12-31 06:30:05
발생하는 황당한 법 위반 사례를 막겠다는 뜻이다. 31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노·사·정이 참여한 실노동시간 단축 로드맵 추진단은 지난 30일 공동선언과 추진 과제를 발표하는 ‘실노동시간 단축 대국민 보고회’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을 밝혔다. 현행 근로기준법 제54조에 따르면 사용자는 근로시간이 4시간인...
"왜 나만"…김치 때문에 방화범 된 황당 사연 2025-12-30 20:03:09
마을 공동 김장김치 배분량에 불만을 품은 60대가 마을회관에 불을 질러 경찰에 붙잡혔다. 경남 남해경찰서는 공용건조물 등 방화 혐의로 A씨(60대)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3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전날 오전 10시께 남해군 한 마을회관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마을에서 김장한 김치를...
독과점 사업자가 '갑질'하면…징역 대신 매출 20% 과징금 2025-12-30 17:55:38
황당한 형벌규제 개선전과자 양산 우려가 있는 국민의 생활 밀착형 위반 행위 형벌도 대폭 완화된다. 국립공원에서 라면 국물을 나무뿌리에 버려 나무를 말라 죽게 한 경우에 적용되던 최대 1년 징역형을 폐지하고 최대 1000만원의 벌금형만 남기기로 했다. 애견미용실 업주를 비롯한 동물미용업자가 직원을 새로 채용한 후...
"주차 똑바로 안하면 칼부림 난다"…황당 쪽지 논란 2025-12-30 07:52:19
주차 문제를 두고 입주민 간 갈등을 겪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한 쪽지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30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천안 지하 주차장…욕설 쪽지'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 작성자는 지하 주차장 내 주차구역이 아닌 곳에 주차된 흰색 차를 발견했다. 흰색 차량의 앞유리에는 누군가 남긴...
AI로 만든 '저질 영상' 쏟아지더니…유튜브서 '1690억' 터졌다 2025-12-28 10:36:19
악마와 싸우는 식의 황당한 설정이 대부분이다. 이 채널의 잠재 수익은 최대 425만달러로 추정된다. AI 슬롭 영상은 대체로 인도, 우크라이나, 케냐 등 중저소득 국가에서 제작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 평균 임금보다 유튜브 수익이 더 매력적일 수 있어서다. 다만 AI 슬롭 영상은 디지털 생태계를 교란할...
생수 옮기다 "으악"…올해의 '황당 부상' 2025-12-28 10:30:17
스포츠매체 디애슬레틱은 28일(한국시간) 올해 MLB 황당 부상 사례를 정리해 소개했다. 2025시즌 미네소타 트윈스의 내야수 호세 미란다는 4월 대형마트 쇼핑 중 선반 위 생수 더미를 들다 놓치며 왼손을 다쳐 4주 부상자 명단(IL)에 올라 복귀 없이 방출됐다.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슈퍼스타 무키 베츠는 5월 화장실에...
관세폭풍 여파…"美통관강화속 소포 파손·폐기·배송지연 속출" 2025-12-27 02:04:55
황당한 조치'가 대표적이다. 갈로는 자신의 빈티지 재규어에 필요한 자동차 부품을 영국에서 주문했는데, 1천600달러짜리 에어컨 콘덴서가 폐기됐다는 소식을 운송업체 UPS로부터 받았다. 통관을 위해 필요한 정보(크기, 브랜드, 모델 번호 등)를 모두 제공했는데도 CBP는 콘덴서에 들어간 철과 알루미늄의 원산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