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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 칼럼] 설 연휴에는 독서를… 2026-02-12 17:46:41
창업자, 워런 버핏 전 벅셔해서웨이 CEO 등이 수불석권(手不釋卷)하는 리더로 알려져 있다. 제프 베이조스 아마존 창업자는 ‘온라인 서점’으로 사업을 시작했고, “하루 1~2시간은 꼭 책을 읽는다”는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퇴임 후 꿈이 ‘작가’라고 밝혔다. 이처럼 소위 ‘잘나간다’는 사람, 수많은 다른...
“‘깐부 회동’은 다급함의 증거… 엔비디아 성장률 50% 붕괴가 트리거” 2026-02-09 10:00:24
생각해볼 수 있죠. 구글도 웨이모를 갖고 있잖아요. 테슬라가 구글 TPU를 구독하면서 구글 솔루션팀과 협업한다면 어떨까요. 구글은 수익을 낼 수 있을 테고, 테슬라는 짧은 기간 안에 하나의 솔루션을 완성할 수 있을 겁니다. 이런 구조가 제가 생각하는 AI의 선순환 비즈니스입니다.” 정초원 기자 ccw@hankyung.com...
대만 날아간 젠슨 황 '다급한 SOS'…'1450조 만찬'의 비밀 [강경주의 테크X] 2026-02-04 08:00:18
생산 능력은 주요 고객사들에 의해 대부분이 예약이 끝난 상태다. 웨이저자 TSMC CEO도 최근 2나노 공정 수요가 예상보다 훨씬 강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황 CEO는 TSMC 경영진과의 만찬 이후 기자들과 만나 "엔비디아의 웨이퍼 수요만으로도 TSMC가 향후 10년간 생산능력을 100% 이상 늘려야 한다"며 "TSMC는 매우 열심히...
젠슨 황 "TSMC 생산능력 향후 10년간 두배로 늘 것"(종합) 2026-02-01 11:29:45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대만의 세계 1위 반도체 파운드리(위탁생산) 업체 TSMC의 생산 능력이 10년간 갑절로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황 CEO는 31일(현지시간) 대만 타이베이에서 TSMC 등 반도체 공급업체들과의 만찬 직후 식당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앞으로 10년 동안 TSMC는 생산 능력을 100% 이상 증대할...
엔비디아, 대만 타이베이에 두 번째 신사옥 건설도 검토 2026-01-30 11:04:17
사항은 엔비디아의 계획을 존중한다고 밝혔다. 앞서 황 CEO는 지난해 5월 컴퓨텍스 2025 기조연설에서 타이베이시 베이터우 스린에 미국 실리콘밸리 본사와 맞먹는 규모의 해외 지사 본부인 '엔비디아 대만 신사옥'을 짓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대만언론은 전날 나흘간의 일정으로 전용기로 대만에 도착한 황 C...
'엔비디아 자율주행차' 도로 위 달린다 [임현우 기자의 키워드 시사경제] 2026-01-26 09:01:27
된다. AI가 데이터를 제어하고 판단한 과정을 상세하게 알려주지 않는 기존 자율주행 시스템과 대비된다.테슬라·구글 주도 시장에 도전장시장에서는 테슬라와 구글 웨이모가 선점한 자율주행차 산업의 판을 엔비디아 진영이 얼마나 흔들지에 주목하고 있다. 정광복 자율주행기술개발혁신사업단장은 “각국의 규제 당국과...
현대차, 피지컬AI 업고 시총 100조 터치…R&D·인재영입 시너지 2026-01-20 11:46:14
레벨4 수준의 무인 자율주행 서비스를 상용화한다고 밝혔다. 미국 웨이모, 중국 바이두 등이 경쟁하는 로보택시 주도권 다툼에 참전한 것으로, 현대차그룹이 2020년 이래 5조원 가까이 투입한 로보택시 사업이 성과를 내기 시작했다는 평가다. 모셔널은 기존의 룰베이스(Rule-based) 기술에 엔드투엔드(End-to-End·E2E) 기...
'언더독' SK하이닉스의 반전…동력은 최태원의 AI 리더십 2026-01-19 17:42:18
동맹 구축 작업은 속도를 냈다. 2024년 4월과 6월 각각 젠슨 황, 웨이저자 TSMC 회장을 만난 최 회장은 “3사가 협력해 AI 병목 현상을 해결하자”며 AI 반도체 생태계 연합을 제안했다. 황 CEO와 웨이 회장도 “좋은 생각”이라며 호응했다. SK하이닉스가 만든 HBM을 TSMC가 그래픽처리장치(GPU)와 패키징해 엔비디아의 AI...
만년 D램 2위 '언더독' SK하이닉스의 시총 500조 돌파…"최태원의 AI 리더십 있었다" 2026-01-19 16:00:03
'생태계 연합'은 속도를 냈다. 2024년 4월 미국 출장에서 젠슨 황, 6월 대만에서 웨이저자 TSMC 회장을 만난 최 회장은 "세 회사가 협력해 AI 병목현상을 해결하자"며 생태계 연합을 제안했고, 황 CEO와 웨이 회장도 '좋은 생각'이라며 호응했다. SK하이닉스가 만든 HBM을 TSMC가 받아 그래픽처리장치(GPU...
"필요 없다"더니 돌변한 美…삼성전자·SK하이닉스 '쇼크' [황정수의 반도체 이슈 짚어보기] 2026-01-19 08:06:37
파운드리 기업 자리에 올려놓고 2024년 6월 C.C.웨이(웨이저자)에게 회장직을 물려줬다. 리우 전 회장은 TSMC 은퇴 후 미국 실리콘밸리에 벤처캐피털을 차리고 스타트업 투자가로 변신했다. 그러던 중 지난해 3월 마이크론 이사회에 전격 합류했다. 당시 산제이 메흐로트라 마이크론 최고경영자(CEO)는 "마크의 기술 지식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