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자원 강대국 '목줄' 쥔 글로벌 원자재 기업…세계 공급망 '좌지우지' [글로벌 머니 X파일] 2026-01-27 07:30:01
약 135억 달러 규모의 잠재적 투자를 신청했다. RIGI 적용을 받게 되면 글렌코어는 향후 30년간 세제 혜택, 관세 면제, 외환 시장에 대한 자유로운 접근권을 보장받는다. 글렌코어 CEO 게리 네이글은 "RIGI 프레임워크는 아르헨티나의 투자 환경을 완전히 바꾸어 놓았으며, 주요 외국인 투자를 유치하는 핵심 촉매제가 되고...
한국기업회생협회, 지방정부硏과 한계기업 재도전 지원 2026-01-19 17:50:45
정책 제안, 교육, 위기관리 경영 전략 컨설팅, 회생기업 DIP금융(회생절차상 신규 자금 조달) 자문 및 업무협약(M&A) 등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지방 기업 대상으로 위기관리 경영 교육을 진행한다. 상담이 필요한 기업을 대상으로 재무건전성을 진단해 상황에 맞는 구조조정 방안을 설계한...
피자헛, 회생 계획 또 연기…M&A '안갯속' 2026-01-19 16:42:54
회생절차를 신청했다. 하지만 지난해부터 회생계획안 제출을 수차례 미루는 등 절차가 지연되고 있다. 회생 계획의 핵심인 M&A가 난항을 겪고 있기 때문이다. 대법원은 15일 한국피자헛이 가맹점주에게 수취한 차액가맹금 약 215억원을 반환해야 한다는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 차액가맹금은 본사가 가맹점에 원·부자재를...
MBK파트너스 경영진 구속영장 기각…'홈플러스 전단채' 불완전판매 재점화 2026-01-19 15:20:12
없이 마음대로 서류에 서명해 홈플러스 전단채를 사게 됐다고 주장했다. 검찰은 MBK에 대한 영장청구서에서 사기 피해자로 신영증권을 적시했다. MBK의 기습 회생 신청으로 전단채 발행 주관사인 신영증권이 피해를 봤다는 논리다. 그러나 신영증권은 전단채 대부분을 하나·유진투자·NH투자증권 등에 셀다운(재판매)했고,...
MBK 구속영장 기각에 홈플러스 전단채 불완전판매 의혹 재점화 2026-01-16 15:19:20
기습적인 회생 신청으로 전단채 발행 주관사인 신영증권이 피해를 봤다는 게 검찰 논리다. 그러나 신영증권은 발행된 전단채 대부분을 하나·유진투자·NH투자증권 등으로 셀다운(재판매)했으며, 이들 증권사가 사들인 전단채는 PB 창구 등을 통해 다시 개인에게 팔려나갔다. 현재 홈플러스 전단채 투자자 단체는 구심점...
은둔의 태광, 빗장 풀었다…"배터리 소재사 인수 검토" 2026-01-15 14:25:46
회생을 신청했고요. 인가 전 인수합병(M&A)에 나섰습니다. 나 대표가 기업회생으로 이 전 회장에게 맞불을 놨다는 시각이 지배적이었습니다. 이렇게 이뤄지는 M&A는 회사를 새로 다시 만드는 것에 가깝기 때문입니다. 기업회생절차에 들어가면 채권자와 회사의 생존이 가장 먼저입니다. 기존 주주는 후순위고요....
'홈플러스 사태' MBK 김병주 등 구속영장 전부 기각 2026-01-14 08:38:29
기업회생을 신청해 채권을 매입한 신영증권 등 증권사에 손실을 끼친 혐의 등을 받는다. MBK는 지난해 2월 17일부터 같은 달 25일까지 ABSTB와 기업어음(CP), 단기사채(SB) 등 총 1천164억원 규모의 채권을 발행했다. 같은 달 28일 한국기업평가는 홈플러스의 신용등급을 기존 'A3'에서 'A3-'로 강등했다....
[속보] 법원, '홈플러스 사태' MBK 김병주 등 구속영장 기각 2026-01-14 08:06:58
기업회생을 신청하여 채권을 매입한 신영증권 등에게 손실을 끼친 혐의를 받고 있다. MBK는 지난해 2월 17일부터 25일까지 ABSTB와 기업어음(CP), 단기사채(SB) 등 총 1천164억원 규모의 채권을 발행했다. 한국기업평가는 28일 홈플러스의 신용등급을 기존 'A3'에서 'A3-'로 강등했다. 홈플러스는 3월 4일...
김병주 MBK 회장 구속심사 13시간 40분…'역대 최장 기록' 2026-01-14 02:06:30
법인회생 신청을 앞두고 대규모 단기채권이 발행·판매됐다는 논란이 불거지며 시작됐다. 검찰은 홈플러스와 대주주 MBK파트너스가 신용등급 하락 가능성을 인지하고도 1,164억원 규모의 단기채권을 발행·판매해 투자자들에게 손실을 입혔다고 보고 있다. 김 회장을 제외한 경영진 3명에게는 1조원대 분식회계 혐의가...
MBK '운명의 날'…키맨 구속 여부 따라 명운 갈린다 2026-01-13 11:12:07
국면으로 접어들 전망이다. MBK는 홈플러스 회생 신청 직후 전자단기사채(ABSTB)의 사기 발행 의혹이 제기되며 곧장 사법 리스크에 노출됐다. 이는 홈플러스 회생 절차에도 걸림돌로 작용했다. 김병주 회장과 파트너들이 사재 출연 등을 약속했지만 정치권과 노조, 시민단체의 분노를 가라앉히기엔 역부족이었다. 법원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