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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0돈 털어간 '망치남'…출국 직전 잡혔다 2026-03-20 18:07:05
2억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범행은 짧은 시간에 이뤄졌다. 오토바이를 타고 현장에 도착한 A씨는 망치로 유리문을 부수고 순식간에 금품을 챙긴 뒤 도주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어 오전 4시12분께 인근 또 다른 금은방에도 같은 수법으로 침입을 시도했지만, 추가 범행은 미수에 그쳤다. 경찰은...
롯데백화점, 봄 미식 대축제 '롯데고메위크' 개최 2026-03-19 09:28:08
'진트 훔브레이트 리슬링 투르크하임', '소알에이루 그라니트' 등의 화이트 와인과 디저트 와인을 3~5만원대에 특가 판매한다. 아울렛과 몰에서는 야외 공간을 무대로 한 '푸드트럭' 이벤트가 열린다. 김해점에서는 매주말(목~일) '쉐이크쉑'이 푸드트럭 현장에서 즉석으로 구워내 풍미를...
주차된 차 훔쳐 무면허 운전...잡고 보니 '중학생' 2026-03-18 09:20:22
인근 도로에서 안에 열쇠가 있는 차량을 훔친 A군 등은 무면허 상태로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훔친 차량으로 오치동 일대를 이동하다 신고를 접수한 경찰에 의해 다음 날 새벽 광산구에서 붙잡혔다. 이들은 서로 다른 중학교에 다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사진=연합뉴스)
금목걸이 훔친 40대女, 닷새 뒤 같은 금은방 또 갔다가 '덜미' 2026-03-16 18:21:42
금은방에서 금목걸이를 훔친 40대 여성이 닷새 후 같은 금은방을 또 찾아갔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성남중원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40대 여성 A씨를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1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1일 오전 10시께 성남시 중원구 소재 금은방에서 14K 금목걸이 2점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택배 분류하랬더니 '도둑질'…30대 직원 집행유예 2026-03-15 11:07:56
택배 물품을 훔친 혐의로 기소됐다. 택배 분류 작업을 맡았던 A씨는 스마트폰 등 고가 전자기기가 들어 있는 상자를 노려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그는 송장 바코드를 스캔하지 않거나 송장을 부착하지 않는 방식으로 물품을 따로 빼둔 뒤 이를 몰래 가져갔다. 이렇게 빼돌린 전자기기는 장물업자 등에게 되팔린 것으로...
日 인터넷뱅킹 부정송금 966억원 '사상 최악'…기업 피해가 절반 2026-03-12 15:33:11
아니라, 훔친 정보를 유포하겠다고 하는 '이중 협박' 수법으로 진화하고 있다. 피해 대상은 중소기업이 143건으로 전체의 60%를 차지했다. 상대적으로 보안이 취약한 곳에 공격이 집중된 것이다. 업종별로는 제조업이 40%로 가장 많았고 도소매업과 서비스업이 뒤를 이었다. 특히 지난해에는 아사히그룹홀딩스와...
감기라며 수액 맞던 50대 2명…훔쳐온 프로포폴 자체 투약 2026-03-11 23:26:19
성형 시술받은 병원에서 프로포폴을 훔쳐 다른 병원에서 수액과 함께 투약한 50대 두 명이 경찰에 검거됐다. 청주 상당경찰서는 마약류관리법 위반 등 혐의로 50대 A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1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지난달 24일 청주의 한 병원에서 수액을 처방받은 뒤 앞서 성형외과에서...
구리값 오르자 벌어진 촌극…교량 이름판 싹쓸이한 40대 검거 2026-03-11 15:15:39
교명판을 떼어낸 것으로 파악됐다. 훔친 교명판을 광주의 한 고물상에 판매해 약 4000만원을 챙긴 것으로 조사됐다. 다만 교명판을 새로 제작하고 다시 설치하는 비용까지 포함하면 전체 피해액은 약 6억원에 달할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다. 경찰은 또 A씨로부터 교명판을 사들인 고물상 업체 관계자 등 6명도 업무상 과실...
검찰, '금은방 강도살인' 김성호에 무기징역 구형 2026-03-11 13:01:34
훔쳐 달아난 김성호에게 무기징역을 구형했다. 검찰은 인천지법 부천지원 형사1부(나상훈 부장판사) 심리로 11일 열린 결심 공판에서 강도살인과 강도예비 혐의로 구속 기소된 김씨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검찰은 "피고인의 범행 동기와 방법, 범행 후 정황에 비춰보면 인륜을 거스른 참담한...
택시 훔쳐 몰고 달아난 만취·무면허 20대…경찰관도 때렸다 2026-03-09 23:27:14
훔쳐 몰고 달아난 만취·무면허 20대…경찰관도 때렸다 만취 상태의 20대가 무면허로 택시를 훔쳐 운전하다가 사고를 낸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았다. 대전지법 형사10단독(장진영 부장판사)은 절도, 공무집행 방해, 도로교통법 위반(음주·무면허 운전) 등의 혐의로 기소된 A씨(20)에게 징역 1년과 벌금 10만원을 선고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