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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엔솔 '超고용량 배터리'에 사활…기술력 없으면 모회사도 배제 2026-03-05 17:57:21
테슬라 물량을 앞세워 올해 4년 만에 흑자 전환을 노린다. 시장에선 올해 영업이익이 1200억원대에 이를 것으로 추정한다. 니켈 비중이 90% 수준인 하이니켈 배터리에 주력해온 LG화학에는 비상이 걸렸다. 전체 양극재 생산량의 30~40%를 차지하는 테슬라 물량을 놓칠 가능성이 커져서다. 안 그래도 전기차 캐즘(대중화 전...
LG엔솔, 테슬라 물량서 LG화학 양극재 뺐다 2026-03-05 17:37:29
테슬라 물량을 앞세워 올해 4년 만에 흑자 전환을 노린다. 시장에선 올해 영업이익이 1200억원대에 이를 것으로 추정한다. 니켈 비중이 90% 수준인 하이니켈 배터리에 주력해온 LG화학에는 비상이 걸렸다. 전체 양극재 생산량의 30~40%를 차지하는 테슬라 물량을 놓칠 가능성이 커져서다. 안 그래도 전기차 캐즘(대중화 전...
원익QnC 작년 영업이익 596억원…전년 대비 34.3%↓ 2026-03-05 17:13:31
집계됐다고 5일 공시했다. 매출은 9천436억원으로 전년 대비 5.8% 증가했다. 순이익은 9억6천만원으로 98.4% 줄었다. 작년 4분기 영업이익은 184억원으로 전년 동기(영업손실 81억원)와 비교해 흑자전환했다. 이 분기 매출과 순손실은 각각 2천491억원과 54억원이었다. stock_new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단독] LG엔솔 '눈물의 결단'…테슬라 배터리서 'LG화학' 대신 '엘엔에프' 2026-03-05 17:00:02
흑자 전환에 성공해 1200억원대의 영업이익을 거둘 전망이다. 테슬라용 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 물량이 양극재 전체의 30~40%로 추정되는 LG화학은 타격이 불가피하다. 다른 완성차업체들이 사실상 전기차사업을 일시 중단하고 있는 것까지 겹쳐 통상 연간 6만~7만t 수준이었던 양극재 출하량은 올해 3만t 이하로 반토막날...
中, '급성장 모델' 한계 인정했나…1991년이후 최저성장목표 제시 2026-03-05 15:09:02
무역흑자를 기록했으나 장기간의 부동산 경기 침체와 고용 부진 등으로 소비 수요는 회복하지 못해 성장 둔화 우려가 제기됐다. '내수 확대'를 올해 중점 과제로 삼은 중국이 성장률 목표를 낮춤으로써 수출 의존 구조를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로이터통신은 분석했다. 올해의 성장률 목표는 중국 정부가...
갤럭시코퍼레이션 "밥 맥쿠이 나스닥 부회장 방문" 2026-03-05 14:32:59
이상의 성장률을 기록했으며,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시장에서는 갤럭시코퍼레이션의 지난해 연간 매출을 3,000억 원 수준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기업가치 1조 원 이상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갤럭시코퍼레이션은 기존 엔터테인먼트 기업과 달리 지적재산권(IP), 인공지능(AI), 로봇 기술을 결합...
나스닥 부회장, 갤럭시코퍼레이션 본사 방문…美상장 가능성 점검 2026-03-05 09:47:25
지난해 상반기 매출 1260억원을 기록하고 당기순이익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작년 연간 매출은 30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최근 투자 유치에서 기업가치 1조원을 인정받았다. 갤럭시코퍼레이션은 기존 엔터테인먼트 기업과 달리 IP, AI, 로봇 기술을 결합한 '엔터테크(Enter-Tech)' 모델을 핵심 전략으로...
"1000억 대박은 옛말"... 무신사·지그재그 성장 공식 깨졌다 2026-03-05 07:00:07
매출 2004억원을 기록하며 가까스로 흑자 전환했으나 거래액 대비 수익성은 여전히 낮은 수준이다. 플랫폼들은 자체 브랜드(PB)를 키우고 오프라인으로 진출하는 것에서 활로를 찾고 있다. 무신사는 ‘무신사 스탠다드’를 앞세워 오프라인 매장을 전국 거점으로 확장하고 있다. 단순히 남의 브랜드를 중개하는 플랫폼을...
네이버 손잡은 컬리, 창사 후 첫 흑자 2026-03-04 17:17:09
경남 창원 물류센터의 운영 고도화를 통한 비용 절감도 흑자 전환의 핵심 요인으로 꼽힌다. 컬리는 주문 처리 효율을 개선해 매출 원가율을 전년 대비 1.5%포인트 낮췄다. 충성 이용자 확보도 순조롭다. 지난해 말 기준 월간활성이용자수(MAU)는 전년 동기 대비 30% 이상 증가했다. 유료 멤버십인 컬리멤버스 가입자는 140...
김종훈 컬리 CFO "첫 흑자, 5년 투자의 결실… IPO 서두르지 않겠다" 2026-03-04 15:55:59
컬리 자체의 체력이 개선된 것이 이번 흑자의 메인 드라이버였다는 설명이다. 시장의 관심사인 IPO(기업공개) 재추진에 대해서는 기존의 신중론을 유지했다. 김 CFO는 “이번에 사상 최대 매출과 첫 연간 흑자라는 성적표를 받았다고 해서 갑자기 상장 계획을 바꾸지는 않을 것”이라며 “IPO에 대한 입장은 예전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