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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많이 들어왔다"…케이뱅크 IPO 청신호 2026-02-10 18:01:10
현재 희망 공모가는 8천원에서 9천원선인데, 이번 수요예측에서 기관 주문이 상단에 얼마나 몰렸는지가 중요하겠죠. 다음으론 수요의 ‘질’, 즉 의무보유 확약으로 불리는 '락업' 규모입니다. 묶여있는 물량인 이, 락업 규모가 클수록 상장 직후에 물량이 한꺼번에 쏟아질 가능성이 줄어 주가 안정성과 이어질...
"EU, 우크라에 이르면 내년 '부분 회원국' 지위부여 추진" 2026-02-10 16:39:53
이번 구상은 우크라이나가 서방 블록 가담의 희망을 버리지 않고 국내의 민주주의적 제도, 사법부와 정치체제에 대한 개혁을 할 여유를 갖게 된다는 점에서 매력적이라고 EU 관계자들은 설명했다. 다만 오르반 빅토르 헝가리 총리가 우크라이나의 EU 가입에 반대하는 등 걸림돌이 있다는 적도 나온다. 최근까지는 모든 절차...
보안 사고에 선제 대응…금융보안원, 4단계 '자가 진단' 도입 2026-02-10 11:38:39
개발해 배포했다고 밝혔다. 오는 3월부터 희망 금융회사를 대상으로 현장 진단 서비스를 본격 한다. 이번 프레임워크는 ▲ 거버넌스 ▲ 식별 ▲ 보호 ▲ 탐지 ▲ 대응 ▲ 복구 ▲ 공급망 등 7개 분야, 45개 항목과 127개 세부 원칙으로 구성돼 금융회사의 보안 전반을 종합적으로 진단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보안 수준은...
티오더, 삼성카드와 협력…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지원 2026-02-06 15:08:08
매장 도입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을 위한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제휴는 고가의 테이블오더 장비 도입 비용에 부담을 느끼는 소상공인들의 초기 투자 비용을 낮추고, 오프라인 매장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인건비 상승과 운영 효율화에 대한 요구가 커지는 가운데,...
신한카드, 을지로 사옥 '파인애비뉴 A동' 매각 착수 2026-02-05 18:28:10
확보 차원에서 해석하는 시각이 우세하다. 신한카드는 지난해 12월 1968~1974년생 직원을 대상으로 희망퇴직을 실시해 62명이 회사를 떠났다. 고정비 부담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비유동 자산을 현금화하는 전략이라는 분석이다. 실적 부담도 배경으로 거론된다. 신한카드는 지난해 카드 업계 1위 자리를 삼성카드에 내줬다....
KB·신한금융, 나란히 5조 안팎 순익…또 사상 최대 2026-02-05 18:03:34
신용카드 수수료 감소를 만회하고도 남았다. KB금융(4조983억원)은 1년 전보다 6.5%, 신한금융(2조9212억원)은 7.6% 수수료 이익을 늘렸다. 이자이익 방어에도 성공했다. 전년 대비 KB금융(13조731억원)은 1.9%, 신한금융(11조6945억원)은 2.6% 증가했다. 정부의 고강도 규제로 가계대출 확대에 제동이 걸린 상황에서도...
KB금융, 지난해 순익 5.8조로 '역대 최대'..."국민 배당주 본격화" 2026-02-05 17:39:45
7,213억 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57.2% 감소했다. 이는 그룹의 희망퇴직 비용 1,820억 원, KB국민은행의 홍콩 H지수 주가연계증권(ELS) 과징금 충당금 3,330억 원, 은행 새도약기금 분담금 410억 원 등 일회성 비용이 늘어난 탓이었다. 나상록 KB금융 재무담당 전무는 "환율, 금리 변동성 확대 등 비우호적인 환경 속에서도...
KB금융 작년 순이익 5조8천억원, 15%↑…역대 최대(종합) 2026-02-05 15:53:52
KB카드(3천302억원), 라이프생명(2천440억원)은 각 7.3%, 18.0%, 9.4% 뒷걸음쳤다. 작년 4분기 실적만 보면, KB금융그룹 전체 순이익은 7천213억원으로 전년 동기(6천841억원)보다 5.4% 늘었다. 하지만 직전 3분기(1조6천860억원)와 비교하면 57.2% 급감했다. KB금융지주 관계자는 "희망퇴직 비용과 주가연계증권(ELS) 등...
신한금융, 지난해 순익 4.9조원 '역대 최대'....주주환원율 50.2% 조기 달성 2026-02-05 14:52:10
IB수수료, 상품운용손익이 개선된 영향이다. 그 외 신한카드, 신한라이프, 신한캐피탈 등은 저조한 실적을 냈다. 신한카드는 조달비용 증가, 희망퇴직 단행 등 영향으로 지난해 당기순이익이 전년 대비 16.7% 감소한 4,767억 원을 기록했다. 신한라이프와 신한캐피탈은 전년 대비 각각 3.9% 감소한 5,088억 원, 7.4%...
신한금융 작년 순이익 4조9천716억원, 12%↑…역대 최대(종합) 2026-02-05 13:33:43
배를 넘었다. 반대로 신한카드 순이익(4천767억원)은 16.7% 뒷걸음쳤다. 작년 4분기 실적만 보면, 신한금융그룹 전체 순이익은 5천106억원으로 전년 동기(4천61억원)보다 25.7% 늘었다. 하지만 직전 3분기(1조4천235억원)와 비교하면 64.1% 급감했다. 신한금융지주 관계자는 "희망퇴직 비용 등 계절적 요인으로 전 분기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