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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 희소 질환서 비만·탈모로…올릭스 "신약 개발 영역 확장" 2026-02-02 16:43:25
올해 뇌혈관장벽(BBB)을 투과할 수 있는 뇌 질환 신약 물질도 확보하는 게 목표다. 권인호 올릭스 부사장은 2일 “희소·유전질환에 집중했던 기존 유전자치료제 영역에 국한하지 않고 더 많은 환자 삶을 개선할 수 있는 ‘대중질환 영역’으로 신약 개발 분야를 확장하겠다”고 밝혔다. 권 부사장은 바이오 연구개발(R&D)...
"올릭스의 소통 방식…기업이 성장한 만큼 수준 끌어올릴 것" 2026-01-30 15:23:15
‘올릭스 2.0’으로 정의했다. 희소질환 중심의 초기 파이프라인에서 벗어나 비만, 대사이상관련지방간염(MASH), 탈모, 피부질환 등 대중질환 영역으로 연구개발을 확장하며 블록버스터 시장을 겨냥하겠다는 전략이다. 지난해부터 로레알과 모발재생 관련 공동연구에 나선 올릭스는 별개의 탈모치료제 후보물질 OLX104C의...
입셀, 아주대의료원과 알츠하이머 환자 유래 iPSC 세포주 30개 구축 성공 2026-01-27 09:54:57
크다”며 “질환 이질성을 반영한 접근이 후보물질 검증과 기전 연구의 정확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iPSC의 강점인 무한 증식과 다양한 세포로의 분화 능력도 활용성을 확대한다. iCellHub-NeuroAD-RUO™ 세포주는 연구 목적에 따라 뉴런(Neuron), 성상교세포(Astrocyte), 미세아교세포(Microglia),...
서울아산병원, 엄마 간·조혈모세포 이식해 면역억제제 중단 성공 2026-01-26 16:46:56
증식해 주요 장기를 공격하는 질환이다. 유양은 호산구가 간을 집중 공격해 간 이식이 불가피한 상황이었다. 성인 환자에게 간과 조혈모세포를 순차 이식해 면역관용을 유도한 사례는 있었다. 하지만 성인보다 면역 체계가 까다롭고 이식한 뒤 합병증 위험이 큰 소아 환자에게 이런 치료를 해 성공한 사례는 국내 처음이다....
잘 나가던 미용 의사서 국내 최다 소아 안면기형 수술 전문의로 2026-01-23 16:43:22
오래다. 구순구개열, 소이증처럼 안면 희소 질환을 갖고 있는 환자도 성형수술은 필요하다. 하지만 이들을 치료하는 성형외과 전문의는 손에 꼽을 정도다. ‘돈 안되는’ 소아성형을 세부 전공으로 택하는 의사가 점차 줄어서다. 정지혁 서울대병원 소아성형외과 교수(사진)는 국내에서 이런 아이들을 위한 양악수술을 가장...
이상규 "폐섬유증·알츠하이머병 치료에 조절 T세포 활용…비만 해법도 찾을 것" 2026-01-20 16:17:09
단계에서 높은 치료 효과를 입증했다. 희소질환인 폐섬유증을 면역학적 해법으로 접근하고 있는 기업은 거의 없다. 바이오USA 등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도 굳티셀의 접근법에 큰 관심을 보인다는 것을 확인했다. 굳티셀이 개발하는 신약 후보물질은 모두 비임상 단계다. 퍼스트 인 클래스 물질로 신약 개발에 나서다 보니...
대형 M&A 실종된 JPMHC…'중국·AI '기업은 약진 [JPMHC2026] 2026-01-15 08:58:45
인수 소식을 전했다. 이밖에도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은 희소 암 치료제를 개발하는 바이오기업 IDRx를 약 11억 5000만 달러에 인수했으며, 릴리도 25억달러를 들여 항암제 개발사 스콜피온을 인수했다. 올해는 아직까지 알려진 '대형 제약사·바이오텍' 간의 인수 소식은 전해지지 않고 있다. 오히려 보유하고 ...
'알파-만노사이드축적증' 치료 희소의약품 국내 첫 허가 2026-01-12 14:17:50
기반으로 희귀질환 환자에게 새로운 치료제가 신속하게 공급돼 치료 기회가 확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알파-만노사이드축적증은 영아기 및 소아기부터 발병해 성인기까지 진행되는 매우 드문 유전성 극희소질환이다. 전 세계에서 출생아 50~100만명당 1명꼴로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미약품, 악성 흑색종 신약 국산화? 나선다…벨바라페닙, 임상 재개 2026-01-08 17:17:43
제도다. 벨바라페닙은 중증·희소·난치성 질환 치료 등 사회적 필요성이나 미충족 의료수요, 신기술·신개념, 개발 단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위원회의 객관적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그동안 국내 의료진들은 허가 전 의약품을 쓸 수 있는 치료목적사용 승인을 통해 벨바라페닙을 활용해왔다....
'AI 진단 강자' 쓰리빌리언 "신약 개발로 플랫폼 확장" 2026-01-07 17:01:26
코스닥시장 상장사인 쓰리빌리언은 AI를 기반으로 한 희소질환 진단 기업이다. 한 번의 유전체 검사로 1만1000여 종에 달하는 희소질환을 검사할 수 있다. 미국 희소질환 진단 1위 기업인 진디엑스보다도 높은 정확도다. 지난해 12월 열린 국제 유전체 분석 경진대회인 ‘CAGI7’에서 최우수팀으로 선정돼 유전체 분석 AI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