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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자르트·AHC…인디 브랜드 사놓고도 못키우는 글로벌 뷰티 공룡들 2026-01-20 20:00:02
적은 수다. 2021년 110건으로 정점을 찍었던 뷰티업계의 M&A 규모는 5년여 만에 절반 수준으로 쪼그라들었다. 에스티로더는 닥터자르트를 매각하면서 '투페이스드(Too Faced)', '스매쉬박스(Smashbox)'를 묶어 파는 패키지딜에 나섰는데, 이들 세 브랜드로 총 13억달러(약 1조9180억원)의 손상차손을 볼...
'샤넬백 몇개나 샀는데'…커피·생수 1잔에 VIP들 '발끈'한 이유 2026-01-20 18:31:01
사용이 확인되면 제재하고 있지만 일일히 드나드는 사람들을 확인하긴 어려운 상황이다. 여러 사용자들이 한 카드에 실적을 몰아줘 라운지 이용권을 공유하는 일도 흔하다. VIP 고객들이 많아지자 백화점들은 VIP 등급을 세분화·상향 조정하며 계급 간 차등을 두는 데 주력하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올해 들어 기존 5000만...
행동주의 공세 몰린 도용환…30년 키운 토종 PEF '눈물의 매각' 2026-01-20 17:57:20
10조5000억원에 이르는 대형 PEF로 성장했다. 스틱은 매년 수백억원의 안정적인 펀드 수수료를 받고 있다. 펀드 규모의 1~1.5%를 받는 관리보수는 연 600억원, 인수한 기업의 매각을 통한 성과 보수는 매년 100억~250억원에 이른다. 2023년에는 2조원 규모의 초대형 펀드를 조성했고, 지난해에는 크린토피아 인수 등 대형...
[취재수첩] 철 모르는 '용인 반도체 이전' 억지 주장 2026-01-20 17:44:26
2월 1기 팹을 착공해 내년 초 가동을 앞뒀다. 이런 상황에서 용인 반도체 이전 요구는 기업의 혼란을 키우고 해외 이전 유인만 강화할 뿐이다. 정치적 계산은 모두의 패배로 돌아오게 된다. 공장이 해외로 떠나가면, 한국에선 일자리와 법인세가 줄어드는 게 아니라 아예 ‘0’이 된다. 국가 미래를 쥐고 있는 반도체산업을...
'발기부전 치료제' 밀수출한 부부 잡았더니…'놀라운 정체' 2026-01-20 17:39:33
A 업체 임원 B씨(45)에게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4년과 벌금 5000만원을 선고했다고 20일 밝혔다. 같은 혐의로 기소된 C 업체 임원이자 B씨의 아내 D씨(45)에게는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이 선고됐다. 재판부는 또 약사법 위반 혐의를 받는 A 업체에는 700만원을, C 업체에는 6800만원의 벌금을 각각 선고했다. B·D씨...
'지금 빚내서라도 올라타야 돈 번다'…개미들 '30조 풀베팅' 2026-01-20 17:36:46
분석한다. ‘오천피’(코스피지수 5000)까지 110포인트가량 남겨둔 상황에서 신용거래가 크게 늘어 부정적 재료에 흔들리기 쉬워졌다는 분석에서다. 전반적으로는 대세 상승기라는 판단이 우세하다. 김재승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코스피지수의 연속적 상승이 미래의 하락을 의미하지는 않는다”며 “펀더멘털을 바탕으로...
[특징주 & 리포트] '신규 원전 기대에 16% 뛴 한전' 등 2026-01-20 17:29:12
앞두고 도매처의 재고 확보 수요로 연초 제시한 전망치인 1억달러를 넘어선 것으로 추정했다. ● "하이브, BTS 매출 1.5조 전망" DS투자증권은 “방탄소년단(BTS)의 신보 발매와 월드투어로 이익 레버리지가 확대될 것”이라며 하이브 목표주가를 기존 40만원에서 45만원으로 상향했다. 장지혜 연구원은 “BTS가 기존 가정...
같은 강남 사는데…압구정·도곡동 집값 비교해 보니 '깜짝' 2026-01-20 16:50:59
각각 1억3037만원, 7234만원으로 두 배 가까이 벌어졌다. 양지영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자문위원은 “2000년에는 강남권 어디든 비슷한 예산으로 집을 살 수 있었지만 지금은 다르다”며 “몇 차례 급등기와 똘똘한 한 채 열풍으로 강남권에서도 아파트값이 천지 차이”라고 설명했다. ◇반포와 미아, 아파트값 일곱 배...
과천 3.3㎡당 1억 찍어…분당도 잇단 고가거래 2026-01-20 16:49:56
1단지금호로 전용면적 198㎡(35억5000만원)였다. 3.3㎡당 평균 가격은 5914만원이었다. 같은 단지 전용 133㎡도 27억4500만원에 팔렸다. 3.3㎡당 평균 가격은 6781만원으로 나타났다. 과천에서는 3.3㎡당 평균 가격이 1억원을 넘는 거래가 등장했다. 과천 원문동 과천위버필드 전용 84㎡는 26억8000만원에 손바뀜해 최고가...
청약통장 너도나도 깬다…한 달새 8만명 '뚝' 2026-01-20 16:46:50
19억493만원(리얼하우스 기준)이었다. 강남구 역삼동 ‘역삼센트럴자이’ 전용 84㎡ 최고 분양가는 28억원 선이었다. 가입 기간과 납입 요건을 충족한 1순위 통장 보유자의 이탈이 이어지고 있다. HUG에 따르면 2022년 이후 작년 8월까지 새로 가입한 청약통장은 1249만 개, 같은 기간 해지 통장은 이보다 175만 개 더 많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