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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던 예금 깨운다…증권사 IMA, 시중자금 '블랙홀'로 2026-01-13 17:24:18
금융투자업계에선 국내 최대 증권사인 한투증권이 올해 최소 10조원 규모의 IMA 상품을 출시할 것으로 보고 있다. IMA의 가장 큰 매력은 예금보다 높은 기대 수익이라는 평가가 많다.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1년 만기 기준 금리가 가장 높은 예금 상품은 SC제일은행의 ‘e-그린세이브예금’(최고 금리 연 3.15%)이다. 다만 I...
패션 빅5, 중견 브랜드 접고 수입 명품 승부수 2026-01-12 16:46:29
비건 브랜드인 ‘판가이아’와 ‘세이브더덕’을, LF는 신발 브랜드인 ‘핏플랍’ 사업을 중단했다. 한때 각 기업의 성장을 이끈 브랜드지만 소비 양극화와 친환경 브랜드 선호 현상이 퇴색하며 경쟁력을 잃었기 때문이다. 패션업체들은 대신 구매력이 높은 고소득층이 선호하는 고가의 수입 브랜드를 들여오고 있다....
쭉쭉 오르는 금리…"대출도 예금도 만기 길게" 2026-01-06 16:27:30
대비 0.24%포인트 올랐다. 지난해 10월엔 전달과 비교해 0.05%포인트 올랐는데, 상승폭이 5배 수준으로 커졌다. 은행권이 최근 예·적금 금리를 꾸준히 인상하고 있는 만큼 코픽스 상승세는 당분간 지속될 전망이다. 국민은행을 비롯한 주요 은행은 매달 15일께 코픽스 상승분만큼 변동금리형 주담대 금리를 인상한다. ◇...
원금보장 상품 '전성시대'…예금·ELD·IMA 골고루 담아볼까 2026-01-01 16:07:57
나온다. 1일 금융권에 따르면 SC제일은행은 ‘e-그린세이브예금’을 최고 연 3.2% 금리에 판매 중이다. 작년 10월까지만 해도 이 정기예금의 최고 금리는 연 2.85%였는데, 3개월 사이 0.35%포인트 올랐다. 신한은행은 ‘신한My플러스 정기예금’을 연 3% 금리로 판매 중이다. 정기예금 금리가 연 3%대로 올랐지만 은행권은...
코스피·코스닥 상승 출발...美 마이크론 호실적 영향 2025-12-19 09:16:27
- 하락 종목에는 천일고속(-7.4%), 세이브존I&C(-4%), 포스코퓨처엠(-2%) 등이 포함됨. - 시총 상위 종목들은 대부분 강세를 보이며 삼성전자는 0.65%, SK하이닉스는 2.7% 상승하였으나 LG에너지솔루션은 0.9% 하락함. ● 코스피는 1.5% 상승하며 4052선을 돌파하였고, 코스닥은 0.78% 올라 908선에 도달했습니다....
든든한 금융 동반자가…희망의 손 잡아줍니다 2025-12-15 15:33:31
기여하고 있다. 비정부기구(NGO) 세이브더칠드런과 협약을 맺고 암호화폐 기부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기부금은 결식아동 식사 제공에 사용된다. 코빗은 블록체인의 투명성을 활용해 새로운 나눔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에 암호화폐를 기부했다. 과거 루나 폭락 사태 당시 거래...
HMM, 연말맞이 물품기부 캠페인 '아름다흠' 실시 2025-12-09 10:08:37
캠페인을 실시했다. 임직원들은 230개의 수면조끼를 만들어 세이브더칠드런을 통해 미혼모자가족복지시설 '희망의집'에 전달했다. 아울러 지난 10월에는 'HMM 1억보 걸음수 기부 챌린지'가 진행됐다. 이는 한 달 동안 임직원들의 걸음 수가 1억보를 달성할 경우 회사에서 저소득층 환아 지원사업에 1천...
은행 속속 금리인상…'연 3%' 정기예금이 돌아왔다 2025-12-02 16:02:46
만기 ‘e-그린세이브예금’의 최고 금리를 종전 연 2.85%에서 0.35%포인트 올린 연 3.2%로 조정했다. 신한은행 역시 ‘신한My플러스 정기예금’의 최고 금리를 연 2.65%에서 3.1%로 0.45%포인트 인상했다. 다른 시중은행들도 3%대 정기예금 상품을 내놓으며 경쟁에 가세했다. 국민은행은 지난달 24일 판매 총액에 따라 최고...
나이지리아 서북부 피랍 여중생 24명 석방 2025-11-26 18:02:40
공격이나 납치가 빈번하다. 피해자는 몸값을 지불한 뒤 대부분 풀려나지만, 몸값을 내지 못해 계속 잡혀 있거나 살해당하는 경우도 있다. 국제아동권리 비정부기구(NGO) 세이브더칠드런의 작년 보고서에 따르면 2014∼2022년 나이지리아 학교에서 납치된 학생 수는 1천680명을 넘는 것으로 집계됐다. hyunmin623@yna.co.kr...
세이브더칠드런 "폭발성 무기 어린이 사상자 지난해 1만2천명" 2025-11-20 11:10:03
늘면서 어린이들이 직접 위험에 노출됐다는 것이 세이브더칠드런의 지적이다. 지난해 어린이 사상자가 가장 많이 발생한 분쟁 지역은 가자지구와 서안지구, 수단, 미얀마, 우크라이나, 시리아였다. 특히 2023년 10월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의 테러로 전쟁이 발발한 뒤 목숨을 잃은 어린이의 수는 2만 명에 달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