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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외국인 자금 74억4천만달러 순유입…4개월째 매수우위 2026-01-14 12:00:13
약 10조7천61억달러 규모다. 순유입은 한국 주식·채권 시장에 들어온 외국인 투자 자금이 빠져나간 자금보다 많았다는 의미다. 외국인 자금은 지난해 9월부터 순유입을 이어가고 있다. 순유입 규모는 지난해 9월 91억2천만달러에서 10월(22억9천만달러)과 11월(26억8천만달러)로 줄었다가 12월 74억4천만달러로 확대됐다....
12월 은행주담대 0.7조 감소…규제·총량관리에 34개월만 뒷걸음 2026-01-14 12:00:01
조달 수요가 많지 않은 가운데 연말 지방자치단체의 자금 인출 등으로 31조9천억원이나 빠져나갔다. 자산운용사의 수신은 주식형펀드(+10조원)와 기타 펀드(+12조1천억원)에서 증가했지만, 머니마켓펀드(MMF·-19조7천억원)와 채권형펀드(-6조8천억원)에서 감소했다. shk999@yna.co.kr, ykbae@yna.co.kr (끝) <저작권자(c)...
외국인, 넉 달 연속 '바이코리아'...지난달 74.4억 달러 순유입 2026-01-14 12:00:00
10조 7,101억 원 규모다. 외국인 증권투자 자금은 4개월 연속 순유입세를 이어갔고, 순유입 규모도 전월(26억 8천만 달러) 대비 확대됐다. 주식 자금은 11억 9천만 달러 순유입됐다. 한은 관계자는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국내 반도체 기업 수익성 개선 기대 등에 힘입어 순유입으로 전환됐다"고 설명했다. 채권 자금은...
"모태펀드 게임 계정 신설로 유망 기업 육성해야" 국회 토론회 2026-01-14 11:47:50
의해 잠식되고 있고, 국내 앱 마켓도 상위 10위권 절반 이상이 중국 기업"이라며 "이런 상황에서 VC 중심의 민간 투자는 다소 활성화되지 못하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모태펀드 중심의 규모 있는 투자로 성장한 중견기업이 다시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에 재투자하는 생태계가 만들어진다면 생태계 활성화를 만들 수...
가덕도신공항건설 재입찰, 대우건설 중심 재편…한화·HJ도 참여 2026-01-14 11:11:00
건설 공사는 2024년 10월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단독 입찰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당시 지분율은 현대건설 25.5%, 대우건설 18.0%, 포스코이앤씨 13.5% 등이었다. 그러나 공사 기간 연장과 공사비 조정을 둘러싼 이견으로 지난해 5월 현대건설이 사업 포기를 결정했고, 이후 포스코이앤씨까지 사업에서 손을 떼면서...
中 '한일령' 직격탄…日, 여행수지 흑자 '급감' 2026-01-14 10:32:23
4조2천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월 대비 약 19% 감소한 수준이다. 여행수지 흑자가 전년 실적을 밑돈 것은 6개월 연속이지만, 감소 폭은 지난해 10월(12%)보다 더 커졌다. 가장 큰 이유로는 중일 관계 악화에 따른 중국발 관광객 감소가 꼽힌다. 다카이치 총리의 발언에 반발한 중국 정부가 자국민을 대상으로 일본...
강화·파주·양구 보호구역서 軍 협의 없이 건축 가능해진다 2026-01-14 10:21:04
전환해 군사분계선 10㎞ 이내로 설정하게 돼 있는 민통선을 북상 조정키로 했다. 또한 군사분계선 25㎞ 이내 지역 일대 벨트형으로 넓게 설정된 보호구역을 군사시설 외곽 박스형으로 지정·운영하는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국방부는 "안보를 단단히 하면서도 국민의 삶을 이롭게 할 수 있도록 보호구역 규제를 개선하고...
[마켓PRO] Today's Pick : "신세계, 코로나 이후 최고 성장률 기록" 2026-01-14 10:10:50
고객사 재고 조정 종료로 70% 내외 가동률을 연중 기록할 전망. 동사는 지난 10월 공시한 1,700억원 가량의 테스트 장비 양수는 1Q27 장비 설치 완료, 2Q27부터 본격적 양산 대응이 이뤄질 전망. -동사 실적 및 주가의 주요 변수인 고객사 파운드리 사업 회복세가 눈에 띈다. 플래그십 AP가 재탑재됐고, 2H25 복수의 글로벌...
日, 11월 여행수지 흑자 19% 감소…"'대만 유사시' 발언 여파" 2026-01-14 10:08:07
4조2천억원)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19%나 감소한 금액이다. 여행수지 흑자액이 전년 실적을 밑도는 것은 6개월 연속이지만, 감소율은 지난해 10월(12%)보다 더욱 커졌다. 중일 대립 여파로 중국과 홍콩 등의 여행객 유입이 눈에 띄게 둔화했기 때문이다. 여행수지 급감은 다카이치 총리의 대만 유사시...
삼성전자 '맹추격'...부실기업 품은 최태원의 ‘선구안’ 2026-01-14 10:07:40
가트너는 “삼성전자의 메모리 부문 매출은 전년 대비 13% 증가했지만, 파운드리 등 비메모리 부문 매출은 8% 감소했다”고 분석했다. 인텔은 AI 반도체 경쟁력 약화로 매출이 3.9% 줄며 상위 10개 반도체 기업 가운데 유일하게 역성장을 보였다. 시장 점유율도 2021년의 절반 수준에 가까운 6%까지 낮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