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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골프 성공 데뷔…안병훈, 韓 첫 '톱10' 2026-02-08 17:24:28
44언더파를 합작해 13개 팀 중 공동 8위에 올랐다. 공동 8위 상금은 52만5000달러(약 7억6900만원)다. 단체전 상금은 4명의 선수가 균등하게 나눠 가진다. 따라서 안병훈이 이번 대회에서 벌어들인 상금은 총 54만6250달러(약 8억원)에 달했다. 개인전 우승은 최종 합계 24언더파 264타를 기록한 엘비스 스마일리(호주)가...
화끈한 '돌격 본능'…황유민, LPGA 성공 데뷔 2026-02-02 16:43:19
3라운드에 3타를 줄이는 저력을 발휘한 양희영은 단독 2위(10언더파 206타)로 대회를 마치며 맏언니의 위엄을 과시했다. 우승자인 넬리 코다(미국·13언더파 203타)와는 3타 차다. 2024년 6월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우승 이후 모처럼 정상에 도전한 양희영 입장에선 악천후로 대회가 축소되는 바람에 역전의 기회를 잡...
"더블보기 후 마음 비워"…김시우, 버디 4개로 만회 [강혜원의 골프플래닛] 2026-02-01 17:31:10
1개로 3언더파 69타를 치며 공동 3위(3라운드 합계 13언더파)에 올랐다. 첫 홀에서 티샷과 세컨 샷이 모두 벙터에 빠져 보기로 시작했지만 다음 홀에서 곧바로 버디를 잡아 만회했다. 인내심을 갖고 기회를 노리던 김시우는 12번홀(파4)에서 어프로치 실수로 더블보기를 범했다. 그는 “계속 참자, 기다리자라고 생각하며...
돌아온 김성현 "토리파인스에서 시그니처대회 출전권 따내겠다" [강혜원의 골프플래닛] 2026-01-29 11:14:11
7언더파를 치며 선두로 치고 올라갔다. 최종전까지 선두그룹을 지키지는 못했지만 공동 18위로 준수한 성적을 기록했고, 곧이어 출전한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에서도 공동 13위를 기록했다. 지난해 콘페리투어 활동을 설욕할 수 있는 좋은 발판을 마련한 셈이다. 앞선 두 번의 대회에 대해 김성현은 "4일간의 경기 중 매번...
김성현, 소니오픈서 13위로 산뜻한 출발 2026-01-19 17:12:41
시즌 개막전 소니오픈(총상금 910만달러)에서 공동 13위로 산뜻한 복귀전을 치렀다. 김성현은 19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의 와이알레이CC(파70)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이글 1개, 버디 3개에 보기 3개로 2타를 줄였다. 최종합계 9언더파 271타를 기록한 그는 마쓰야마 히데키(일본), 닉 테일러(캐나다) 등과...
'불곰' 이승택, PGA 데뷔 라운드서 '막판 버디쇼' 2026-01-16 17:37:46
홀인 9번 홀(파5)에선 정확한 아이언샷으로 투온에 성공한 뒤 버디를 잡았다. 이승택은 2024시즌까지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에서 활동했고 지난해 PGA 2부 투어인 콘페리투어에서 포인트 순위 13위에 올라 상위 20명에게 주어지는 PGA 투어 카드를 거머쥐었다. 이번 대회에 함께 출전한 김주형은 버디 4개, 보기 3개를...
홍정민 "숫자보단 손맛과 감각…틀 깨는 플레이 보여드릴게요" 2025-12-08 18:15:36
29언더파로 우승하며 ‘72홀 최소타 우승’ 기록까지 세웠다. 올 시즌 3승, 총상금 13억4000만원으로 상금왕, 공동다승왕까지 거머쥔 한 해, 최근 경기 안성에서 만난 홍정민은 “팬들의 예상을 깨는 새로운 골프로 오래 기억되는 선수가 되겠다”고 밝혔다. ◇“남이 가지 않은 길? 두렵지 않아”홍정민은 KLPGA투어에서...
김시우, 호주오픈 3위…디오픈 출전권 얻었다 2025-12-07 17:42:30
2개로 1언더파 70타를 쳤다. 최종합계 13언더파 271타를 기록한 그는 우승자 라스무스 니에고르 페테르손(덴마크·15언더파 269타)에게 2타 뒤진 단독 3위로 대회를 마쳤다. DP월드투어 2026시즌 시작을 알리는 ‘오프닝 스윙’ 중 하나인 이번 대회에는 메이저대회 마스터스와 디오픈 출전권이 걸려 있다. 우승자에게 내년...
'상금왕' 홍정민 3억 잭팟…화려하게 시즌 마무리 2025-11-16 19:27:44
시즌 KLPGA투어 3승과 함께 공동 다승왕과 상금왕(13억4152만원)을 휩쓸며 커리어 하이를 찍은 홍정민이 정규투어가 끝난 뒤 펼쳐진 공인 이벤트 대회 위믹스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에서 우승하며 ‘연말 보너스’를 두둑이 챙겼다.◇한진선 잡고 쾌속 질주홍정민은 16일 경북 경주 마우나오션CC(파71)에서 열린 대회 이...
트럼프, 손녀에 "긴장하지 말라" 했는데…'LPGA 데뷔' 첫날 결과는 2025-11-14 15:42:07
트럼프 주니어의 딸이다. 그의 어머니 버네사는 2018년 트럼프 주니어와 이혼한 뒤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와 교제 중이다. 이번 대회 첫날 선두는 한국의 유해란(24)이다. 버디 7개와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 64타를 적어냈다.5언더파 65타를 기록한 2위 그레이스 김(호주)에 한 타 앞선 유해란은 LPGA투어 통산 4승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