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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주자 떠나보내는 MBK…이진하 독립을 바라보는 두가지 시선 2026-01-16 15:14:37
16일 15:14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MBK파트너스의 차세대 주자를 말할 때 이진하 부사장은 1순위로 꼽히는 인물이었다. 김병주 회장의 신임을 받는 김광일 부회장 다음 주자로 평가받으며 이 부사장의 입지는 확고해보였다. 이 부사장은 2006년 합류해 MBK의 20년 역사를 함께 한 인물이다. 경력채용이 많은...
"연금 더 받고 정년도 늘린다고?"…청년 분노 부르는 '올드보이' ['영포티' 세대전쟁] 2025-12-22 15:02:40
있다. 22대 국회에서 20대는 0명, 30대는 14명, 40대는 30명인데, 50대는 150명, 60대는 100명으로 늘었고, 70대 이상도 6명이나 됐다. 사실상 86세대(1980년대 학번, 1960년대생)가 국회를 장악한 셈으로, 법적으로 출마 연령이 낮아지는 추세와는 다르게 국회는 진입 장벽이 높아지고 있는 것이다. 국제 비교를 해 봐도...
"수능 수험표는 만능 할인패스"…관광업계 '수험생 할인' 이벤트 전개 2025-11-14 21:00:01
의미를 담았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주요 호텔, 리조트, 여행 플랫폼 등은 2026학년도 수능 수험생을 대상으로 최대 60%대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연말 프로모션을 잇따라 선보였다. 대명소노그룹 소노인터내셔널은 워터파크부터 뷔페 레스토랑까지 할인 혜택을 담은 수험생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오션월드를 비롯한...
서울대생이 꼽은 '대선 후보 1위'는 이준석 2025-06-10 10:26:58
있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지난달 14~20일 온라인 방식으로 실시됐고, 서울대 학부 재적생 전체를 모집단으로 했다. 1161명의 응답자 중 1057명을 표본으로 했고 표본 오차는 95% 신뢰구간에서 ±3.01%다. 조사 결과는 학사과에서 제공한 2025학년도 학부 재적생 자료를 기준으로, 서울대 과학데이터혁신연구소의 도움을...
의대생 8305명 유급 46명 제적…의대협, 교육부 공무원 공수처에 고발 2025-05-09 15:44:48
조치다. 예과생(1·2학년)의 경우 9108명 중 2455명이 유급, 14명이 제적 대상으로 집계됐다. 본과생(3~6학년)은 1만367명 중 5850명이 유급, 32명이 제적 대상이다. 일부 학교에서는 예과 과정에 유급 제도가 없어 성적 경고 대상자 3027명에 대해 추후 처분을 결정할 예정이다. 이번 조치 이후 정상적으로 수업을 받을 수...
강선중 크로바케미칼 회장 "克日의지, 이젠 후배들이 이어받기를" 2025-04-15 18:24:07
지난 14일 서울 신촌동 연세대 총장실에서 만난 강선중 크로바케미칼 회장(83·사진)은 “기업 경영에서 가장 중요한 자산은 사람”이라며 “내년이면 창립 50주년을 맞을 정도로 회사가 성장한 만큼 이제는 미래 세대를 이끌어갈 젊은 인재들을 도와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정밀화학 포장용기 업체인 크로바케미칼...
"일본 뛰어넘었다"…연세대에 '20억 쾌척' 61학번 회장님 [이미경의 옹기중기] 2025-04-15 16:02:35
14일 서울 신촌동 연세대 총장실에서 만난 강선중 크로바케미칼 회장(83·사진)은 “기업 경영에서 가장 중요한 자산은 사람”이라며 “내년이면 창립 50주년을 맞을 정도로 회사가 성장한 만큼, 이제는 미래 세대를 이끌어갈 젊은 인재들을 도와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정밀화학 포장용기업체인 크로바케미칼의...
수업 거부 의대생, 유급 통보 시작…'의대 트리플링' 현실화 2025-04-15 07:34:13
통보가 이어지면서 24·25·26학번이 내년에 예과 1학년으로 함께 공부하는, 이른바 '의대 트리플링'이 현실화할 가능성이 커진다. 15일 대학가에 따르면 고려대는 개강 후 실습수업에 참여하지 않은 본과 3학년 84명, 4학년 41명 등 총 125명을 대상으로 유급 통보 방식을 논의하기 위해 전날(14일) 전체 교수...
조규홍 장관 "의대생 복귀 방해땐 엄정대처" 2025-03-14 17:44:36
학번의 수강 신청을 막거나, 수업을 신청한 25학번 명단을 공유하는 등 일부 의대생의 행동을 불법 행위로 규정한 것이다. 이와 관련, 경찰은 지난달 중순 교육부의 수사 의뢰를 받아 연세대 의과대 학생들의 수업 방해 의혹 등에 대해 내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조 장관은 의대 모집인원 동결 방침에 대해선 “지난 수십...
"98학번이 실세" 총경 승진자만 9명…경찰대 황금기수 '18기' 2025-03-07 10:48:09
등 두 고위직 계급에 대한 승진 발표를 한 가운데 14만 경찰 사이에서 경찰대 출신 중 98학번인 18기가 큰 주목을 받고있다. 경찰 전 계급을 통틀어 경쟁이 가장 치열한 일선 경찰서장급인 총경의 전체 승진 자 중 18기에서만 약 9%인 9명이 배출된 것이다. 더불어민주당에서도 ‘윤석열 정부의 최고 실세’라고 공식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