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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에 내년 '9조원 돈벼락' 내린다…교부세율 상향 '재정 빅뱅' 2025-12-17 17:26:12
정부가 내년부터 지방교부세율을 현행 19.24%에서 단계적으로 인상한다. 2006년 이후 20년 가까이 동결됐던 교부세율이 상향될 경우 내년에만 최소 9조 2000억 원의 재원이 중앙에서 지방으로 이전될 전망이다. 공직사회에는 1인당 최대 3000만 원의 파격적인 성과급 제도를 도입하는 등 고강도 혁신안을 내놨다. "내년...
남아도는 교육교부금 놔두고…정부, 지방교부세 인상 추진 2025-11-12 17:50:07
19.24%에서 단계적으로 올리겠다고 했다. 윤 장관이 인상률을 거론하진 않았지만 같은 자리에 있던 유정복 시도지사협의회장(인천시장)은 5%포인트 인상을 주장했다. 윤 장관은 지난 7월 인사청문회 때 지방교부세율을 22~23%로 올려야 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재정분권 과제를 논의할 정부 태스크포스(TF)를 연내 구성할...
김동연 “윤석열 정부 세수펑크 100조… 경제 살려야 지방재정 산다” 2025-11-12 17:42:44
침체로 세입이 급감했다”며 “지방교부세율(19.24%)의 모수가 되는 내국세 자체가 윤석열 정부 시절 세수펑크로 크게 줄었다”고 지적했다. 이어 “3년간 100조 원이 넘는 재정적자가 누적된 상황에서 지방교부세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려면 경제를 살려 세금이 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방소비세와 관련해선 “...
세수감소한 대구시 4년만에 지방채 2000억원 발행 2025-11-06 15:30:03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지방교부세율은 19년째 19.24%로 동결된 반면 지방 재정 전체 사회복지 지출은 2010년 42조원에서 2025년 180조원으로 15년새 4배 이상 증가했다. 오준혁 대구시 기획조정실장은 "부동산 경기가 안 좋아 취득세가 크게 준 반면 경직성 경비가 지방의 재정을 너무 압박하고 있는 만큼 복지비...
지방 균형발전에 60조 투자…국회 본원·대통령 집무실 세종 이전 2025-08-13 17:50:47
현행 19.24%인 지방교부세율을 22%로 올리는 방안을 추진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지방교부세율이 22%로 높아지면 매년 9조원 이상의 국세 수입이 지방자치단체로 넘어간다. 지방교부세율은 2006년 19.13%에서 19.24%로 오른 이후 19년째 고정돼 있다. 정부 안팎에서는 지자체들이 선거 때마다 선심성 정책을 내놓으면...
李대통령, 다음달 1일 전국 광역단체장 만난다 2025-07-29 18:05:01
바 있다. 전국을 수도권·동남권·대경권·중부권·호남권 등 5개 초광역권으로 나눠 지역 발전을 활성화하고 제주·강원·전북 등 3개 특별자치도에는 더 강화된 자치 권한을 부여하는 내용이다. 이재명 정부는 현재 19.24%인 지방교부세율을 22~23%로 인상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지방교부세는 중앙정부가 거둬들이는...
[단독] 李대통령, 내달 1일 전국 광역단체장과 첫 간담회 2025-07-29 13:29:28
바 있다. 전국을 수도권·동남권·대경권·중부권·호남권 등 5개 초광역권으로 나눠 지역 발전을 활성화하고 제주·강원·전북 등 3개 특별자치도에는 자치 권한을 강화해 부여하는 내용이다. 이재명 정부는 현재 19.24%인 지방교부세율을 22~23%로 인상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지방교부세는 중앙정부가 거둬들이는...
세입기반 확충…'관행적' 조세지출·'곳간' 교육재정 개혁하나 2025-07-20 06:03:49
현행 19.24%에서 22%로 올리는 안을 국정기획위원회에 제안한 것으로 알려지면서다. 현재 지자체는 중앙정부로부터 내국세에 연동된 지방교부금을 받아 복지·인프라 확충 등에 쓰고 있는데, 지방 고령화 등을 이유로 교부금 확대를 요구하고 있다. 그동안 기획재정부는 교부금 확대 대신 교육교부금과 지방교부금 사이...
정은경 "남편 손소독제 주식, 단 1주도 안 팔아"…'코테크' 정면반박 2025-07-18 17:35:51
윤 후보자는 “현행 19.24%인 지방교부세율을 22~23%까지 2~3%포인트 상향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이날 윤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경과보고서가 여야 합의로 채택됐다. 우상호 대통령실 정무수석은 청문회 과정에서 논란이 가라앉지 않은 강선우 여성가족부·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 등과 관련해 “인사청문회가...
국세 40%를 지방에 주는데 '9조 더'…"교육교부금이라도 줄여야" 2025-07-15 17:54:52
역전된다는 것이다. 현행법에 따라 내국세의 19.24%와 20.79%를 각각 지방교부세와 교육재정교부금으로 지자체에 이전해야 하기 때문이다. 기재부는 지방교부세율을 인상하면 안 그래도 늘어난 국가부채가 더 불어날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국가부채 매년 9조원 증가 지방교부세는 국세 일부를 지방으로 내려보내 지역 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