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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통은 캄보디아 국적"…120억 사기부부 진술 2026-01-26 17:32:21
‘자국민 불인도 원칙’이 명시돼 있다. 김씨가 캄보디아 국적자이면 한국 정부가 외교적 협의를 통해 신병 확보에 나서야 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초국가적 범죄조직 프린스그룹의 회장 천즈(39) 역시 캄보디아 국적자였지만 중국 정부의 외교적 압박 끝에 국적이 박탈된 뒤 지난달 중국으로 추방됐다. 강씨와 안씨 부부는...
[단독] 120억 부부 사기단 "총책은 캄보디아 VIP 교도소에" 2026-01-26 15:13:26
때문에 김씨가 캄보디아 국적자일 경우 한국 정부가 외교적 협의를 통해 신병 확보에 나서야 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초국가적 범죄조직 프린스그룹의 회장 천즈(39) 역시 캄보디아 국적자였지만, 중국 정부의 외교적 압박 끝에 국적이 박탈된 뒤 지난달 중국으로 추방됐다. 강씨와 안씨 부부는 지난 23일 국내로 강제송환돼...
행동주의펀드 대표들 "코스피 5000 시대, 기업 거버넌스 개혁 갈 길 멀다" 2026-01-23 17:39:37
17:39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코스피 5000 시대에 정부·여당이 주도하는 기업 거버넌스(지배구조) 개혁은 고삐를 당겨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주가순자산비율(PBR) 등 지표 상승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 등 일부 대형주들의 주가 급등에 따른 결과일뿐, 중소형주의 자기자본이익률(ROE)은 큰 변화가...
법무법인 광장, 'M&A 명가' 50년 역사를 쓰다 [로펌의 역사] 2026-01-19 07:00:08
정다주(31기), 이기리(32기), 정수진(32기), 권순건(33기), 김영진(35기) 변호사에 이어, 2024년엔 형사심의관과 양형위원회 운영지원단장을 지낸 강동혁(31기) 변호사를 비롯해 장준아(33기), 정기상(35기) 변호사가 합류했다. 2025년엔 인천지방법원장을 지낸 강영수(19기) 대표변호사, 하태한(33기), 홍은표(34기),...
알테오젠, 대규모 빅딜 예고…"이르면 다음주 발표" 2026-01-16 17:56:00
가능성을 확인한겁니다. 노보노디스크와 아케로, 로슈와 39바이오, GSK과 보스턴파마슈티컬 등 지난해 MASH 관련 빅딜이 꽤 여럿 나왔었죠. 디앤디파마텍 관계자와 이야기를 나눴는데 "올해 5월 이전 기술수출이 목표"라는 답을 줬습니다. JPM에서 계약이 체결될 수도 있지만, 1차 논의부터 시작하는 경우가 더 많거든요....
개발자 570만원 벌 때…방과후 강사, 100만원도 못 번다 2026-01-15 17:36:17
반 만에 74% 급증했다. 업종별로는 보험설계사(39만2616명)가 가장 많았고, 배달라이더 등을 포함한 퀵서비스 기사(33만1635명), 화물차주(39만2616명), 대리운전 기사(9만6838명)가 뒤를 이었다. 방문판매원(9만9837명), 택배기사(7만4378명)도 많았다. 전체 프리랜서의 월평균 보수는 196만5326원이었다. 직종 간 소득...
경기패스·100조 유치… 김동연 승부수 통했다 2026-01-13 16:43:52
4명 중 3명이 김 지사의 교통 정책에 합격점을 준 셈이다. 김 지사의 역점 사업인 ‘더경기패스(The 경기패스)’가 대표적이다. 2025년 12월 말 기준 가입자 160만 명을 돌파한 이 정책은 대중교통 이용 횟수에 비례해 일부 비용을 환급하는 방식이다. 도민 1인당 평균 대중교통 이용 횟수를 29회에서 39회로 늘리는 성과를...
"버스가 안 와요" 한파 속 멈춘 출근길…시민들 '혼란' [현장+] 2026-01-13 08:55:38
강상원씨(39)는 “이 정도 줄이면 택시가 와도 몇 대나 더 기다려야 할지 모르겠다”며 한숨을 내쉬었다. 같은 시간 강북구 4호선 길음역 인근 상황도 비슷했다. 평소보다 이른 시간부터 지하철역 입구로 사람들이 몰리면서 계단과 개찰구 주변은 북새통을 이뤘다. 출근 시간대 지하철을 타려는 시민들이 한꺼번에 몰리자...
김정석 한교총 신임 회장 "한국 교회 가진 것 너무 많아…본질 회복해야" 2026-01-08 15:19:24
이유로 비상계엄령을 선포한 것은 국민들에 대한 배신행위이며 헌법정신에 반하는 독재적인 발상"이라고 공개 비판했다. 다만 차별금지법 제정에 대해서는 반대 입장을 재확인했다. 김 회장은 "성소수자 관련 내용이 신앙적 관점에서 배치된다"고 했다. 기독교 최대 연합기구 한교총에는 한국교회 주요 8개 교파 39개...
'명의 위장 39억 탈세' 김정규 타이어뱅크 회장, 유죄 판결 파기 [CEO와 법정] 2026-01-08 13:53:55
판단이다. 2008∼2015년 귀속 종합소득세 포탈액 총 39억원가량 가운데 2009·2010년 부분(8억4천만원가량)이다. 나머지 상고 이유는 배척됐다. 김 회장은 본인 소유 타이어뱅크 대리점을 임직원이나 친인척이 운영하는 것처럼 위장하는 이른바 '명의 위장' 수법으로 사업소득을 분산해 종합소득세 총 39억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