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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샷 "'박재범 아이돌' 수식어 넘겠다"…가요계 향한 힘찬 첫 슛 [김수영의 현장톡] 2026-01-13 15:19:12
백시트(Backseat)', '페이스타임(FaceTime)', '네버 렛 고(Never Let Go)'까지 총 5곡이 담겼다. 롱샷은 "앨범명도 대표님이 지어줬다. 결정하는 사람, 통솔자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 앞으로 저희가 만들어 나가고 활동하는 것들의 주체가 되어 이끌어가겠다는 뜻으로 지어주셨다"고 전했다. 타이틀곡...
"샤넬백 사러 백화점 갔다가"…결혼 앞둔 예비부부 속타는 이유 2026-01-13 15:09:01
11.12백', '보이 샤넬 플랩 백'이 대상이다. 이중 가장 가격이 높은 클래식 맥시 핸드백은 이번 인상으로 141만원이 올라 국내 가격이 2033만원이 됐다. 에르메스와 롤렉스도 새해 들어 가격을 인상했다. 에르메스는 지난 5일 가방과 액세서리 일부 품목의 판매 가격을 3.3~5.4% 올렸다. 롤렉스는 지난 1일...
박재범, 롱샷 지원사격…"뼈와 혼 갈아넣어 내 감대로 제작" 2026-01-13 14:42:58
롱샷이 지향하는 태도와 에너지를 보여준다. 멤버들은 음악뿐만 아니라 퍼포먼스 제작 과정에도 직접 참여했다. 타이틀곡 '문워킨(Moonwalkin')'을 비롯해 '쏘씬', '백시트(Backseat)', '페이스타임(FaceTime)', '네버 렛 고(Never Let Go)'까지 총 5곡이 담겼다. 이날 오후...
[이주의 호텔 프로모션] 호텔은 지금 '딸기 홀릭'… 새콤달콤 딸기 뷔페 한창 2026-01-13 13:29:48
방문 고객에게는 카페 스와로브스키 드립백 커피를 증정한다. 디저트 카페 ‘가든 카페’에서는 크리스털의 광채를 담은 ‘로즈 무스 잼스' 케이크를 판매한다. 케이크는 향긋한 장미 향이 첨가된 상큼한 자몽 인서트, 스와로브스키 브랜드의 상징인 백조를 형상화한 펜던트 초콜릿으로 포인트를 줬다. 곤지암리조트,...
"사람들이 이제 극장에 안 간다는 말은 사실이 아니예요" 2026-01-13 09:57:04
만들어진 ‘필름 다빈’이다. 회사를 만든 백다빈 대표는 대학교 3학년 재학 당시부터 독립 단편 배급을 시작하고 2017년 회사의 설립 당시에도 산업에서 가장 어린 최연소 대표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현재 ‘필름 다빈’은 독립영화제작·배급사 인디스토리와 함께 한국독립영화를 대표하는 회사로 성장했다. 최근 그는 ...
글로벌 방산·원전 시장 재편…'속도와 신뢰'의 기업이 뜬다 [글로벌 머니 X파일] 2026-01-13 07:00:12
사업에서도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레드백’도 검토 중이다. 독일 라인메탈의 ‘링스’와 치열한 수주전을 벌이고 있다. 변화는 바다에서도 일어났다. 작년 한국 조선업은 미국 해군 시장을 뚫어냈다. 한화오션은 국내 조선소 최초로 미 해군 군수지원함 ‘월리 시라’ 호의 창정비(MRO) 사업을 수주했다. 미 7함대 소속...
"팬들과 만든 또 하나의 영화"…샤이니 민호, 일본 팬미팅 성황 2026-01-12 09:30:50
3년 만의 현지 팬미팅으로 팬들과 만났다. 이번 팬미팅에서 민호는 'TEMPO(템포)', 'CALL BACK(콜 백)', 'Stay for a night(스테이 포 어 나이트)', 'Affection(어펙션)', 'Round Kick(라운드 킥)', 일본 발표곡 'Romeo and Juliet'(로미오 앤드 줄리엣)' 등 다채로운...
한투증권 "지정학적 리스크 해소 단기내 어려워…방산 비중확대" 2026-01-12 08:32:44
1조5천억 달러를 제안했다고 그는 전했다. 유럽연합 역시 지난달 우크라이나에 900억 유로를 지원하기로 합의하고, 독일도 2차 세계대전 이후 최대 규모인 500억 유로의 국방 조달 계획을 확정했다. 이에 따라 장 연구원은 무기 체계에 대한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보여 공급자 우위의 환경 지속 및 한국 방산 업체의 수혜가...
"테슬라 사이버트럭 대실패?"…2조 굴리는 전문가의 조언 2026-01-12 08:00:04
5년만 버티면 경쟁사들을 다 고사시킬 수 있다는 계산이죠. 또한 중국은 개인정보 규제가 거의 없습니다. 자율주행 개발에 가장 필요한 정보는 역설적이게도 주행 자료가 아닌, 사고 데이터입니다. 이런 민감한 비전 데이터를 수집할 수록 자율주행은 고도화 됩니다. 그런데 중국은 세계에서 가장 많은 전기차가 달리고 또...
1년째 7000~9000원에 갇혔다…"주가 1만원 언제 찍나요"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2026-01-11 07:00:01
M&A” KB證 “재고자산 폐기 최소화해야” 백문불여일견(百聞不如一見). 백 번 듣는 것보다 한 번 보는 게 낫다는 말이다. 가짜뉴스 홍수 속 정보의 불균형을 조금이라도 해소하기 위해 주식 투자 경력 19년 5개월 차 ‘전투개미’가 직접 상장사를 찾아간다. 회사의 사업 현황을 살피고 경영진을 만나 투자자들의 궁금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