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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안 될 줄 알았는데 '반전'…대기업도 앞다퉈 '풀베팅' [테크로그] 2026-02-25 14:00:57
사전 등록을 진행 중이다. 아울러 인기 애니메이션 원작의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도 오는 3월 말 선보일 예정이다. 장수 서브컬처 게임 '페이트/그랜드 오더' 등도 국내 서비스 8주년을 넘어 순항 중이다. 이 밖에도 웹젠은 지난 1월 액션RPG '드래곤소드'를 출시했고 NHN '어비스디아'...
넷마블, 게임 흥행에 작년 역대 최대 매출 경신(종합2보) 2026-02-05 16:47:01
개의 대죄: 오리진이 예정돼 있고, 2분기에는 ▲ SOL: 인챈트 ▲ 몬길: STAR DIVE를 선보인다. 하반기에는 ▲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 ▲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 ▲ 프로젝트 옥토퍼스 ▲ 이블베인을 각각 출시한다. 김병규 대표는 "하반기에 있는 4개 라인업도 적절한 시점에 출시하는 것이 목표"라며 "2분기...
넷마블, 게임 실적 호조에 작년 영업익 64%↑…역대 최대 매출(종합) 2026-02-05 15:52:13
33%,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18%, 기타 7%로 집계됐다. 넷마블은 해외 자회사의 계절성 업데이트 효과와 더불어 '세븐나이츠 리버스' 등 기존작의 지역 확장 성과 반영 등으로 인해 전반적인 매출이 상승했으며, 전사적 비용 효율화 기조를 통해 영업이익 역시 꾸준히 증가했다고 밝혔다. 다만 무형자산에...
엔씨소프트, 4분기 흑자전환 전망…게임사 실적 엇갈려 2026-01-27 06:33:00
넷마블은 4분기 매출이 7천39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 증가할 것으로 집계됐다. 영업이익은 1천44억원으로 전년도와 거의 동일한 수준을, 당기순이익은 342억원으로 흑자 전환할 것으로 예상됐다. 넷마블은 올해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을 비롯해 '몬길: STAR DIVE'등 다수의 신작을 선보인다. 한편...
"넷마블, 올해 신작 기대감 낮고 출시 지연 가능성…목표가↓"-대신 2026-01-21 08:51:27
그는 "그동안 기대작으로 알려진 '일곱개의 대죄: 오리진'의 출시일은 당초 1월에서 3월로 재차 미뤄진 상황"이라며 "지난해부터 소폭의 일정 지연이 반복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신작 출시 일정 지연이 단기적으로 주가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면서도 "유저의 사전 관심도가 낮은 점이 변수"라고...
"역대급 불장에 나만 손해" 개미들 곡소리…'올해 최악' 찍었다 [종목+] 2025-12-16 10:13:29
개의 대죄: Origin'과 '몬길: STARDIVE', 크래프톤 '팰월드 모바일'과 '서브노티카 2', 카카오게임즈 '아키에이지 크로니클' 등이 있는데, 이들 실적은 올해 대비 개선될 전망"이라고 짚었다. 톱픽(최선호주)으로는 글로벌 성과와 지급수수료 절감 효과로 전분기 대비 증익이 예상되는...
대장동 항소 포기에 "李 대통령 탄핵" 띄우는 국민의힘 2025-11-11 09:57:57
박정훈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정 장관이 사법사에 남을 대죄라는 걸 뻔히 알면서 항소 포기에 관여했겠냐"며 "이번 항소 포기로 가장 큰 이익을 본 자들은 8000억 가까운 비리 수익금을 지킨 대장동 일당, '성남시 수뇌부'·'대장동 설계자'인 이재명"이라고 했다. 박 의원은 "이재명의 지시 없이는...
게임·정수기 두 마리 토끼 잡은 방준혁, 3분기에도 '쌍끌이 성공' 2025-11-07 14:56:04
7일 업계에 따르면 넷마블은 이번 분기 영업이익 2417억원을 달성하며 지난해 연간 실적(2156억원)을 단 3분기 만에 넘어섰다. 매출 역시 누적 2조원을 돌파했다. 지식재산권(IP) 중심의 구조개선이 성과로 이어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특히 'RF 온라인 넥스트', '세븐나이츠 리버스', '뱀피르' 등...
넷마블, 3분기 영업익 909억…전년비 38.8% 증가 2025-11-06 16:33:53
32%, 유럽 11%, 동남아 8%, 일본 8%, 기타 7%로 다변화된 포트폴리오를 유지 중이다. 이번 실적은 8월 26일 출시한 ‘뱀피르’의 흥행과 지난 5월 중순 선보인 ‘세븐나이츠 리버스’의 온기 실적이 더해져 매출과 영업이익에 반영됐다. 견고한 매출과 자체 IP 비중확대에 따른 지급수수료율 감소세 지속으로 영업이익률은...
넷마블, 신작효과로 3분기도 함박웃음…영업익 전년비 39% 증가 2025-11-06 16:22:31
한국 32%, 유럽 11%, 동남아 8%, 일본 8%, 기타 7%로 다변화된 포트폴리오를 유지 중이다. 3분기 실적의 1등 공신은 신뱀피르와 세븐나이츠 리버스였다. 넷마블 관계자는 "두 게임의 실적이 더해져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지난해 대비 눈에 띄는 성장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견고한 매출과 자체 지식재산권(IP) 비중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