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대법 "공범끼리 반도체기밀 공유도 처벌" 2026-02-23 17:35:42
핵심 기술을 해외로 빼돌리는 과정에서 공범 사이에 영업비밀을 주고받은 행위를 별개 범죄로 처벌해야 한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1·2심이 무죄로 본 일부 쟁점을 대법원이 유죄 취지로 판단해 사건을 파기환송했다. 대법원 3부(주심 이숙연 대법관)는 최근 산업기술보호법 및 부정경쟁방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전...
반도체 기술유출, 공범끼리 기밀공유도 유죄…"별개 범죄로 처벌" 2026-02-23 09:30:20
무단으로 올린 혐의로 기소됐다. 이들은 범행 과정에서 공범끼리 영업비밀을 서로 넘겨주거나 모르는 부분을 알려주기도 했다. 1·2심 법원은 이들이 기밀을 NAS에 올려 유출한 행위에 대해 영업비밀 '사용'에 따른 부정경쟁방지법 위반죄를 적용해 김씨에게 징역 6년, 방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각각 선고했다. ...
'절윤' 못한 장동혁 발언에…정당해산론 꺼낸 與 2026-02-20 11:25:08
2·20 제2의 내란'으로 규정하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국민의힘은 오늘로써 위헌 심판 청구 대상 정당이 분명해지는 선택을 하게 됐다"고 언급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인 추미애 의원도 페이스북을 통해 "장 대표는 지금도 윤석열을 손절하지 못한 채 법원이 인정한 내란 혐의까지 부정하고 있다"며 "내란...
"폐가 체험할래?"…여중생 꼬드겨 산속에 버린 남성들 최후 2026-02-16 17:26:09
결국 구속됐다. A씨는 평범한 자영업자로, 공범인 20대 남성 2명과도 채팅을 통해 알게 된 사이로 파악됐다. 이들은 조사에서 "사람들이 어둠 속에서 깜짝 놀라 허둥지둥하는 모습이 재밌어서 범행했다"는 취지로 진술했다. 경찰 관계자는 "해당 사건 외에도 비슷한 행위를 2번 저질렀지만, 이 경우 상대가 성인이라 처벌...
"폐가 체험하자"…여중생 꾀어 산속에 버린 30대 2026-02-16 15:06:18
자영업자로, 공범인 2명과도 채팅을 통해 알게 된 사이로 파악됐다. 범행 동기에 대해서는 "사람들이 어둠 속에서 깜짝 놀라 허둥지둥하는 모습이 재밌어서 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이들이 이 사건 외에 유사한 행위를 두 차례 벌인 정황을 확인했으나, 상대가 성인이라 처벌 조항이 없어 입건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필리핀 현직 상원의원 2명, '반인도적 범죄' 두테르테 공범" 2026-02-14 16:02:06
"필리핀 현직 상원의원 2명, '반인도적 범죄' 두테르테 공범" ICC, 전직 필리핀 경찰청장·두테르테 보좌관 출신 핵심 측근들 공범으로 적시 (자카르타=연합뉴스) 손현규 특파원 = 필리핀 현직 상원의원 2명이 과거 '마약과의 전쟁' 과정에서 반인도적 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현재 구금된 로드리고 두테르테...
'박수홍 돈 수십억 횡령' 친형 부부, 26일 대법원 판결 2026-02-14 14:43:13
무죄로 보고 징역 2년을 선고했다. 이 씨에게는 공범 증명이 어렵다며 무죄를 선고했다. 이에 양측 모두 항소했다. 지난해 12월 항소심 재판부는 박 씨에게 징역 3년6개월의 실형을 선고하며 법정 구속했다. 아내 이 씨에게는 징역 1년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며 사회봉사 120시간을 명령했다. 항소심에서 검찰은 "박...
캐나다 산골학교 수업중 총기난사…사상자 수십명 참극(종합2보) 2026-02-11 15:26:28
발생했다. 텀블러 리지는 인구 약 2천400명의 산악마을로 전해졌다. 사건이 발생한 중등학교에는 175명이 재학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학교에서 발생한 사건으로 용의자를 포함해 8명이 숨졌고, 이번 사건과 연관된 것으로 추정되는 인근 주택에서도 2명이 추가로 숨진 채 발견됐다. 부상자는 25명 이상으로, 이 중 2명은...
캐나다 산골학교 총기난사…10명 숨지고 25명 부상(종합) 2026-02-11 13:11:43
발생했다. 텀블러 리지는 인구 약 2천400명의 산악마을로 전해졌다. 사건이 발생한 중등학교에는 175명이 재학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학교에서 발생한 사건으로 용의자를 포함해 8명이 숨졌고, 이번 사건과 연관된 것으로 추정되는 인근 주택에서도 2명이 추가로 숨진 채 발견됐다. 부상자는 25명 이상으로, 이중 2명은...
원가 3870원→20만원으로…'제2 프로포폴' 유통 일당 검거 2026-02-11 12:31:05
강조하며 공범을 모집했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이들은 차명계좌를 사용하고 텔레그램 등 보안 메신저로 예약을 받아 주로 수면장애를 겪는 유흥업소 종사자 등 44명을 상대로 에토미데이트 10㎖ 앰풀을 개당 20만원에 판매했다. 최초 조달 원가가 앰풀 당 3870원이었던 것을 고려하면 최종 투약 단계에서 원가의 50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