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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전 매니저 '행사비 3000만원' 횡령?…"협의한 내용" 반박 2026-01-19 23:26:26
나래가 직접 L사 측과 소통해 사건의 전말을 알게 됐다. 앞서 A씨는 지난해 7월 17일 계약서 작성을 위해 사업자등록증과 통장 사본을 보내달라는 L사 행사 담당자에게 자신의 개인 법인인 YYAC의 사업자등록증과 통장 사본을 전달했다고 텐아시아는 전했다. 이후 같은 해 8월 박나래는 L사가 주최한 팝업 행사에 참석했고,...
박나래, 새벽까지 6시간 경찰 조사…前 매니저는 '미국 체류' 2026-01-16 07:31:58
박나래에 대한 추가 조사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면서, 경찰이 피고소인인 전 매니저 A씨를 다시 소환해 보강 조사를 벌일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텐아시아에 따르면 박나래의 전 매니저 A씨는 지난달 파주 운정신도시의 아파트에서 짐을 모두 빼 해당 주택을 부동산 매물로 내놓은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옷과...
'폭로전' 박나래 경찰 조사…前 매니저는 해외로 2026-01-15 21:01:12
박나래를 불러 고소인 신분으로 조사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달에 이은 두 번째다. 앞서 박나래는 지난달 전 매니저 2명을 공갈미수와 업무상 횡령 혐의로 고소했다. 경찰은 지난달 이들 가운데 1명을 먼저 불러 조사했다. 이 매니저는 현재 미국에 체류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관련자 진술과 확보한 자료를 토대로...
"AI 아냐?" 남자들도 갖고 싶어 난리…박나래 광배근 어떻길래 [건강!톡] 2026-01-15 20:30:01
나래는 "시간이 남으면 일어나서 유산소 운동도 한다. 어제 운동을 못했으니까 유산소와 웨이트를 병행했다. 광배 볼륨이 죽은 것 같더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박나래가 한 번에 100개까지 했다는 풀업은 등 근육을 단련하는데 가장 좋은 동작이다. 풀업은 철봉에 매달려 몸을 들어 올리는 상체 중심 맨몸 운동인데 보통...
"주사이모, 스스로 의사라 소개"…박나래, 직접 해명 2026-01-14 17:02:34
박나래는 14일 일간스포츠가 공개한 인터뷰에서 자신이 A씨를 의료인으로 믿게 된 배경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그는 "약 3~4년 전 한 방송 프로그램의 스태프 권유로 서울 청담동 인근의 한 성형외과에서 A씨를 처음 만났다"고 밝혔다. 박나래는 "병원에서 모든 걸 어레인지하고 본인이 의사라고 하길래, 거기서...
"허위 사실도 안고 가려했는데"…박나래가 부인한 것과 인정한 것 2026-01-14 14:39:12
나래 측은 전 매니저들을 공갈미수 및 업무상 횡령 혐의로 고소한 상태다. 직장 내 괴롭힘 의혹과 관련해 박나래는 "만약 그런 일이 있었다면 무릎을 꿇고라도 사과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면서도 "하지만 그런 적이 없는데도 계속 그렇게 이야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제가 주장하는 내용까지 허위 사실이라고 하길래,...
박나래 前 매니저 "난 美 영주권자, 경찰조사 다 받았다" 2026-01-14 11:00:38
이들은 지난달 3일 서울서부지법에 박나래 소유 부동산에 대한 1억원 상당의 가압류를 신청했는데, 법원은 이를 인용했다. 박나래는 같은달 5일 전 매니저들을 공갈미수 혐의로 서울 용산경찰서에 고소했고, 2주 후인 20일엔 업무상 횡령 혐의로 이들을 추가 고소했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박나래, 김준호·김대희 약점 잡으려고 녹취?…전 매니저 '주장' 2026-01-13 16:09:41
박나래와 함께 일하던 당시에도 지속적으로 가입을 요청해 왔다고 밝혔다. 급여 문제와 관련해서는 "'300만 원'은 개인 월급이 아니라 미팅 진행을 위한 비용을 뜻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법인카드 사용 의혹에 대해서도 해명을 이어갔다. A 씨는 개인적인 용도로 카드를 사용한 사실은 없으며, 결제 내역에는...
[단독] 박나래 전 매니저 "법인카드 1.3억 사용? 박나래 술값·집 관리비" 2026-01-13 08:43:15
박나래를 상대로 갑질, 특수 상해, 대리 처방, 불법 의료 시술 및 진행비 미지급 등을 주장하며 가압류를 신청했다. 이와 함께 1억원 상당의 부동산 가압류를 신청했는데, 지난달 29일 법원은 전 매니저들의 주장을 받아들여 이를 인용했다. 한편 박나래는 전 매니저들이 허위 주장을 내세워 지난해 매출의 10%에 해당하는...
"언니는 내 사랑" 녹취록 공개 후…박나래 전 매니저, 반박 나섰다 2026-01-12 14:39:48
박나래에게 있었고, 자신이 회계팀에 보낸 메시지 역시 이를 전제로 한 발언이었다고 해명했다. 급여와 관련해서도 일부 보도가 맥락을 왜곡했다고 주장했다. A씨는 월급 300만 원 발언은 미팅 진행비에 대한 설명 과정에서 나온 것이며, 개인 급여를 축소 수령하겠다는 의미가 아니었다고 밝혔다. 그는 "누가 월급을 미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