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왜 내 아내 때려?"…지인 살해한 60대, 징역 15년 2026-01-03 08:34:20
경찰에 범행 동기와 방법을 구체적으로 진술한 점, 범행 발단이 된 B씨 언행과 자기 심리 상태를 상세히 진술한 점 등에 비춰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A씨는 과거 성폭력 범죄의 처벌 및 피해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성폭력처벌법) 위반(강간 등 상해)죄로 실형을 선고받는 등 수차례 형사처벌을 받은 적이 있었다. 이송렬...
'살인미수' 역고소 당한 나나…고소인 조사 마쳐 2026-01-02 16:13:40
상해를 가하고 돈을 요구한 혐의(특수강도상해)로 구속된 30대 남성 A씨가 최근 나나를 경찰에 살인미수와 특수상해 혐의로 역고소했다. 경찰은 지난달 교도소 접견 형식으로 A씨의 고소인 조사를 마쳤다. 다만 피고소인이자 기존 강도 사건의 피해자인 나나를 다시 불러 조사할지 여부는 신중히 검토 중이다. 강도 사건...
"신용카드 반납해라" 아빠에 TV 던지고 엄마 폭행한 40대 딸 2026-01-02 15:47:00
형사5단독은 존속상해 등 혐의로 기소된 A씨(44)에게 징역 1년2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하고 보호관찰을 명령했다. A씨는 지난 8월12일 대구시 북구의 한 아파트에서 아버지 B씨(75)가 자신의 신용카드를 돌려달라고 요구하자 "나한테 사과하라"라며 텔레비전을 B씨가 있는 방향으로 집어 던지고 선풍기를 발로 걷어차는...
수원시민 안전망 ‘시민안전보험’ 유지 2026-01-02 11:28:28
보장 지역은 전국이다. 상해사고와 자전거·전동휠체어·개인형 이동장치(PM) 사고로 치료를 받으면 본인 부담 의료비를 지원한다. 1인 한도는 70만원이다. 청구 시 공제금 3만원을 제한다. 15세 이상 시민이 상해로 사망하면 장례비를 최대 1000만원 지급한다. 수원시는 2019년부터 시민안전보험에 매년 가입해 왔다....
강도 때려잡은 나나…'역고소' 봉변 2026-01-02 11:06:12
어머니를 발견하자 상해를 가했으며, 비명을 듣고 잠에서 깬 나나가 어머니와 함께 몸싸움을 벌인 끝에 A씨를 제압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 과정에서 A씨는 흉기에 의해 턱 부위에 열상을 입었다. 경찰은 나나 모녀가 A씨에게 가한 상해가 정당방위에 해당한다고 판단해 입건하지 않았다. 소속사는 "흉기로 무장한 가해자의...
나나, 가족 위협하던 강도 제압했는데…역고소 당해 '술렁' 2026-01-02 10:08:16
특수강도상해 혐의로 구속된 피의자 A씨로부터 피소됐다고 밝혔다. 나나 측은 "해당 강도상해 사건에서, 수사기관의 철저한 수사를 통해 가해자의 범죄 사실이 명확히 확인된 바 있다"며 "특히 흉기로 무장한 가해자의 범행 과정에서 나나 배우와 그 가족은 심신에 걸쳐 심각한 피해를 입었고 그로 인한 육체적, 정신적...
"시끄럽다"는 주민 때려 시야장애…'전과 6회' 래퍼, 결국 2026-01-02 09:11:03
11월 비프리에게 상해 혐의로 원심판결과 같은 징역 1년 4개월을 선고했다. 비프리는 지난 2024년 6월 28일 새벽 한 아파트 거주자를 주먹으로 때려 바닥에 넘어뜨리는 등 상해를 가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비프리는 아파트 출입 차단기 문제를 두고 경비원과 실랑이를 벌이고 있었다. 오토바이 경적을 울리고 큰...
래퍼가 아파트 주민 때려 '장애'...결국 철창행 2026-01-02 08:15:31
아닌 상해 혐의로 유죄를 인정했다. 중상해는 피해자가 불구 또는 난치의 질병에 이르렀을 때 적용된다. 피해자에게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주는 수준의 후유증이 남을 가능성은 있지만 호전될 가능성도 있다고 재판부는 판단했다. 항소심 재판부는 원심 판단에 사실 오인이 없고 양형에 반영할 중대한 사정 변경이 없다고...
경찰, 박나래 예전 매니저로부터 '전치 2주' 상해진단서 접수 2026-01-01 16:53:23
박나래의 예전 매니저로부터 전치 2주의 상해진단서를 접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1일 문화일보에 따르면 박나래의 예전 매니저 A씨는 2023년 8월 박나래의 이태원 자택 인근의 한 종합병원 응급실에서 치료받았다는 상해진단서와 치료확인서를 경찰에 제출했다. A씨는 박나래에 대해 “술을 마시지 않는다며 폭언을 들었고,...
"현역병 가기 싫어"…매일 줄넘기 1000개씩 '47.8㎏' 달성한 20대 男 2026-01-01 13:23:11
이 같은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안 부장판사는 "현역병 복무를 회피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체중을 감량했고, 친구들에게도 이러한 방법을 권유한 정황이 있다"며 "범행 방법이 물리적 방법에 의한 신체 훼손 또는 상해에 이르지는 않았고, 당초부터 저체중 상태로 체중 감량 정도가 극히 크지 않은 점을 참작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