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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HUG가 보증한 법인 임대보증금 사고·대위변제액 사상 최대 2026-01-21 06:01:00
역대 최저·첫 한자릿수 법인 임대인들 한계 봉착 지적도…"정교한 관리 체계 마련해야"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보증한 법인 임대보증금의 보증 사고액과 HUG가 대신 갚아준 보증금(대위변제액)이 지난해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 21일 HUG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종양...
조국혁신당·개혁신당 "이혜훈 청문회 재개해야" 한목소리 2026-01-20 17:31:50
민의힘 원내수석대변인은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 후보자가 자료 제출을 제대로 안 한 상태로 청문회를 열 수 없다”고 재차 강조했다. 국민의힘은 이 후보자가 ‘로또 청약’ 의혹이 불거진 서울 서초구 래미안 원펜타스 아파트 취득 관련 자료, 증여세 탈루 의혹 등을 검증하기 위한 가족 간 금융거래 내역 등 핵심...
다시 손잡은 대구 경북 "행정통합 중단없이 추진" 2026-01-20 16:00:01
만들고 북부 지역 균형발전에도 활용할 수 있다"며 "이달 말까지 법안을 내야한다는데, 통합안의 도의회 통과를 위해 도민 의견을 잘 수렴해 이번에 꼭 통과되도록 했으면 한다"고 강조헸다.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은 "통합을 위한 시도민의 열밍이 높고 공감대도 형성이 돼있다"며 "대구입장에서는 영일만항등 항구를...
국힘 "정부 통합특별시에 20조 지원?…재정 분권이 우선" 2026-01-20 13:51:28
민의힘은 정부가 통합특별시에 4년 동안 최대 20조원을 지원하겠다고 밝힌 데 대해 20일 “중앙집권을 지원금으로 포장한 것”이라고 비판했다. 김민태 국민의힘 부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정부가 4년 최대 20조원을 전면에 내세우면서도 재정 분권 원칙은 비껴갔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부대변인은 “권한이 없으면...
'2차 종합특검법' 국무회의 통과…최장 170일 수사 2026-01-20 12:55:50
당시 공직선거법·정치자금법 위반 의혹도 수사 대상이다. 윤 전 대통령이 관련 혐의에 대해 100만원 이상의 형을 확정받는다면 당선은 무효 처리되고 국민의힘은 선거 보조금 약 400억원을 국가에 반환해야 한다. 2차 종합특검은 17개의 의혹을 수사 대상으로 삼고 준비 기간 20일과 30일씩 두 차례 연장 옵션 등을 포함...
"43만 부자·은퇴자 감세 안돼"…국민참여펀드 역차별 논란 2026-01-20 11:03:56
국민의힘 의원실이 국세청에서 제출받은 자료 따르면 2023년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자 3명 가운데 1명은 근로소득·사업소득 등 여타소득 금액이 1000만원을 밑돌았다. 2023년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자 중 근로소득·사업소득 1000만원 미만자는 10만1236명으로 전체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자(33만6246명)의 3분의 1에...
국힘 "이혜훈, 자료 안 내면 청문회장 못 선다"…각종 의혹 맹공 2026-01-20 10:11:42
민의힘과 개혁신당 소속 재경위원들은 어제 오후 약 90건의 핵심 자료를 다시 요구했다. 하지만 오늘 아침까지 단 한 건도 제출되지 않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박 의원은 "이 후보자는 아직도 사태의 엄중함을 인식하지 못하고 국회를 무시하는 태도로 일관하고 있다"며 "비망록 의혹을 제기한 청문위원을 고소하겠다고...
이혜훈 청문회 파행...대치 속 21일 상법개정안 심사 2026-01-19 17:47:21
보수 3선 국회의원 출신 이혜훈 후보자를 파격 발탁했습니다. 그러나 후보자 지명 이후 보좌관 폭언, 자녀 아파트 부정 청약, 영종도 부동산 투기 등 각종 의혹이 불거졌습니다. 민주당은 의혹에 대한 사실 확인을 위해 청문회 강행을 주장했지만, 국민의힘은 자료제출이 부실하다며 청문회를 보이콧했습니다. 잠깐...
[단독] 檢 탄압에 잇따른 엑소더스…검사 퇴직 10년새 최대 2026-01-19 17:40:47
국민의힘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작년 한 해 퇴직한 검사는 총 175명으로 10년 사이 최대치를 기록했다. 종전 최대 규모였던 146명(2022년)보다 29명 늘어난 것이다. 작년 퇴직자 가운데 10년 미만 저연차 검사는 50명으로 전체 퇴직자의 3분의 1에 육박했다. 직전 4년간 저연차 검사 평균 퇴직자 수는 35.5명이다....
與 '檢해체' 공세에 검사 엑소더스 2026-01-19 17:38:37
국민의힘 의원이 법무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작년 퇴직한 검사는 총 175명으로 전년(132명) 대비 32.6% 증가했다. 2021년(79명), 2022년(146명), 2023년(145명) 등 최근 퇴직자 수와 비교해도 차이가 크다. 근무 기간별로는 10년 미만인 저연차 검사가 50명으로 전체 퇴직자의 약 3분의 1에 달했다. 20년 이상 근무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