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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고, 편하지만, 힙하게…다시 봄날 맞은 '미니멀리즘' 2026-02-26 16:46:30
새 아티스틱 디렉터 뎀나 바잘리아는 1990년대 톰포드 시절 디자인을 오마주하며 ‘그 시대 옷, 가방, 신발보다 무조건 더 가볍게’를 모토로 삼았다. 프라다 또한 1990년대 미니멀 재킷의 구조를 살리되 테크 나일론과 경량 울 블렌드를 활용해 활동성이 큰 상황에서도 부담을 줄였다. 안혜원 기자 anhw@hankyung.com
판도라, 지구본·클로버…'미니 참'으로 나만의 주얼리 탄생 2026-02-26 16:23:37
디렉터와 필리포 피카렐리 디자인 디렉터는 “각 미니 참은 작지만 섬세한 빛의 반사를 고려해 수작업으로 완성된 디자인으로 새로운 의미를 정의한다”며 “캣츠아이의 스타일링을 통해 이 컬렉션은 각자의 이야기가 모여 하나의 세계를 이루는 개인적 표현의 집합체가 된다”고 말했다. 안혜원 기자 anhw@hankyung.com
툴레키즈, '주니어 카시트'에 스웨덴 명품 아웃도어 노하우 담아 2026-02-26 16:23:26
지향하는 철학과 테스트 과정의 투명성, 글로벌 기준을 중시하는 소비자가 빠르게 늘고 있다는 판단으로 한국 시장 진출을 결정했다”며 “아이와 함께 이동하는 시간이 많은 맞벌이 가정과 액티브 패밀리층을 중심으로 안전성에 대한 요구 수준이 높아지고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안혜원 기자 anhw@hankyung.com
"한국 놀러 와서 3000만원 질렀다"…中 관광객 이 정도였나 2026-02-16 08:51:26
일본으로 몰려가 현지 백화점이나 쇼핑센터 매출을 큰 폭으로 올려놨는데, 최근 중국 정부의 '한일령(限日令)'으로 일본에 들어가기 어렵게 되자 한국 유통시장으로 다시 몰리고 있다”며 “춘절 연휴를 기점으로 방한 중국인 증가세가 더욱 가팔라질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안혜원 기자 anhw@hankyung.com
더 달콤하고 럭셔리한…초콜릿, 사랑에 빠지다 2026-02-12 16:47:08
가나슈를 담은 로맨틱한 선물 세트를 내놨다. 그랜드인터컨티넨탈서울파르나스 ‘메르카토 521’에서는 스모어, 허니 얼그레이, 솔트 캐러멜, 딸기 바닐라, 라즈베리 레몬 등 다섯 가지 맛의 수제 초콜릿 컬렉션을 판매한다. 워커힐호텔앤리조트는 특급호텔 버전의 ‘두쫀쿠’를 선보였다. 안혜원 기자 anhw@hankyung.com
'너만이 이 팔찌를 풀 수 있어'…주얼리, 사랑을 빛내다 2026-02-12 16:43:42
아이콘 ‘비마이러브’ 컬렉션도 인기다. 육각형의 벌집을 모티브로 디자인된 주얼리 컬렉션으로 육각형의 완벽한 대칭이 ‘사랑의 견고함’을 표현한다. 1968년 네잎 클로버에서 영감을 받아 출시한 반클리프아펠의 ‘알함브라’ 컬렉션은 행운을 상징하는 대표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다. 안혜원 기자 anhw@hankyung.com
"이 매장서만 판다고요?"…외국인 관광객들 반한 올리브영 기념품 2026-02-11 18:28:25
관광객의 발길이 비수도권 매장까지 점차 넓어짐에 따라 관광객이 여행지에서의 추억을 향을 통해 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콘셉트를 잡았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산 재료를 활용하거나 지역색을 살린 한정 상품을 다양하게 개발해, 매력적인 지역관광 콘텐츠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안혜원 기자 anhw@hankyung.com
'지드래곤 호두과자' 뭐길래…"출시해달라" 난리난 이유 2026-02-07 12:47:55
재단을 통해 기부하는 형식이 거론된다. 유통업계 관계자는 “지드래곤은 패션·라이프스타일 전반에서 브랜드 파워가 압도적인 아티스트”라며 “팬미팅 현장에서 공개된 호두과자가 실제 상품화로 이어질 경우 스타 기반 IP(지식재산권) 사업의 대표 사례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안혜원 기자 anhw@hankyung.com
올드 구찌의 귀환…무게를 내려놓다 2026-02-05 16:19:03
있다고 했다. 특히 자신의 작업실을 찾는 방문객에게 컬렉션 상품 무게를 재보라고 권했다는 이야기는 잘 알려져 있다. 미국 패션 매체 WWD에서 인터뷰한 내용에 따르면 뎀나는 “무거움과 뻣뻣함은 한 세기 전처럼 내구성의 표시가 아니다. 럭셔리는 편안함에 관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안혜원 기자 anhw@hankyung.com
아모레퍼시픽, 화장품만으로 특수관리 효과…아이오페 피부개선 솔루션 'XMD 세럼' 2026-02-04 15:35:33
라인을 통해 고기능성 스킨케어 시장에서도 입지를 넓혀왔다. 아모레퍼시픽 관계자는 “XMD 세럼은 높은 효능으로 소비자 호응을 얻고 있다”며 “스킨케어 화장품에 기대하는 일반적인 효능 범위를 넘어 피부 개선을 실현한 것으로 효과에 힘입어 라인업을 확장하는 중”이라고 말했다. 안혜원 기자 anhw@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