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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카드, 소상공인 대상 12조원 규모 매출대금 조기지급 2026-02-02 15:32:27
2일 밝혔다. 매출대금 조기지급은 매입일 기준 ‘D+1일’에서 ‘D+0일’로 하루 앞당겨 즉시 지급하는 것으로 하나카드 200만 영세 가맹점을 대상으로 한다. 이번 달부터 시작해 올해 연말까지 실시할 예정이다. 하나카드의 이번 지원 프로그램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금융 취약계층과의 동반성장을 위한 활동으로...
하나카드, 소상공인 매입대금 즉시 지급…"12조원 규모 예상" 2026-02-02 10:53:49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매입대금 지급 시점을 기존 'D+1일'에서 'D+0일'로 앞당겨 200만 영세 가맹점에 즉시 지급한다. 하나카드는 작년 매입대금 규모를 감안할 때 올해 12조원 규모의 매출 대금을 조기 지급하게 될 것으로 예상했다. 이와 함께 연 매출 10억원 이하 일부 가맹점을 대상으로 2∼3개월...
"직원 월급·근태 관리 고민 끝"…소상공인에 'HR 비서' 쏜다 2026-02-01 15:14:42
이번 사업은 영세 사업장이 스마트폰이나 PC를 활용해 인사·노무 업무를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정부가 선정한 13개 인사관리(HR) 플랫폼 중 하나를 선택해 신청하면, 월 18만원(연 최대 180만원) 상당의 서비스를 무료로 지원받는다. 지원되는 서비스는 출퇴근 기록 관리와 전자 근로계약서...
알바 '시급 1만3000원' 줬더니…월급날 '날벼락' 맞은 이유 [사장님 고충백서] 2026-01-31 06:00:04
배 가까이 불어났다. 초단시간 근로자가 급증한 현상의 일차적 원인으로는 '주휴수당' 등 법적 비용 부담이 꼽힌다. 현행 근로기준법상 초단시간 근로자에게는 주휴수당, 퇴직금, 연차유급휴가 규정이 적용되지 않는다. 실제로 KDI(한국개발연구원)에 따르면 월 60시간(주15시간) 이상 근무하는 경우 시간당 노동비...
5인 미만 사업장 근로기준법 적용…1년 미만 근로자도 퇴직금 2026-01-29 18:12:35
제외됐다. 다만 인건비 부담을 우려하는 영세 사업주들의 거센 반발이 예상된다. 1년 미만 근로자에게 퇴직금을 주는 방안도 논의한다. 현행법상 퇴직금은 1년 이상 계속 근로자에게만 지급되는데 이를 피하기 위해 11개월 단위로 계약하는 이른바 ‘쪼개기 계약’ 관행을 뿌리 뽑겠다는 것이다. 정부는 퇴직금 일시 지급에...
"'온플법' 도입 시 1인당 GDP 12.6% 줄고 中플랫폼만 웃을 것" 2026-01-29 09:21:33
능력이 부족한 연 매출 5천만원 미만 영세 업체의 영업이익률이 23%포인트 급감하는 등 피해가 영세 상인들에게 집중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지정토론에서는 국내 플랫폼이 규제에 묶인 사이 중국 플랫폼이 반사이익을 누릴 것이라는 우려가 쏟아졌다. 박기순 성균관대 중국대학원 교수는 "디지털 의존도가 높은 한국에서...
예보, 파산 연체채무자 지원…'희망드림 프로젝트' 추진 2026-01-28 14:31:48
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 채무조정제도 개편 ▲ 새도약기금을 활용한 소액연체채권 정리 ▲ 장기연체채권 관리 개선 등 3단계로 추진된다. 1천만원 미만의 소액 채무자에게는 먼저 원리금 감면 등 채무를 조정해주고, 사후 재산조사를 실시하는 방식으로 개선한다. 디지털 이용에 어려움이 있는 고령층·취약계층 등의...
푸디스트, 소상공인 지원 프로그램 '선한울림' 3기 모집 2026-01-28 14:28:07
28일 밝혔다. 푸디스트는 기존 '사단법인 선한영향력가게' 회원뿐만 아니라 영세 자영업자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해 올해 총 40개소로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 업소들은 선한영향력가게 입회비를 지원, 업소별 홍보 영상 제작 및 배포 등 가게 경영과 온라인 마케팅 전반에 걸쳐 실질적 도움을 지원받는다. 올해 3기...
중소기업 2곳 중 1곳 "외국인근로자 이직 풀어주면 '인력난' 심화" 2026-01-28 14:00:51
변경 제한이 완화되면 중소기업은 '영세 중소기업의 인력난 심화'(61.3%)를 가장 우려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비수도권(65.4%)이 수도권(54.9%)보다 10.5%포인트 높게 나타나 지역 중소기업의 인력 수급 불균형이 더욱 심화될 것으로 보인다. △납기 준수 어려움 등 생산성 하락(54.2%), △도입·취업교육 비용...
"외국인고용 中企절반, 1∼2년후 외국인 사업장 변경 허용" 2026-01-28 12:00:01
변경 제한 완화로 인한 우려점으로는 '영세 중소기업의 인력난 심화'가 61.3%로 가장 많았다. 비수도권에선 이 비율이 65.4%로 수도권(54.9%)보다 10.5%포인트 높아 지역 중소기업의 인력 수급 불균형이 심화할 것으로 중소기업들은 우려했다. 제도 완화가 불가피할 경우 필요한 보완 정책으로는 '이직자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