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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E 피살' 美여성 부검결과…머리 관통상 등 최소 3곳 총격 2026-01-22 16:08:33
루나스 캄포스가 의식을 잃을 때까지 팔로 목을 조르고 있었다고 상황을 전했다. ICE에 따르면 루나스 캄포스는 1996년 미국에 들어와 불법적으로 체류하면서 금지된 물질 유통, 무장강도, 아동 성폭력 등 강력범죄로 유죄 판결을 받은 전과자로 추방을 앞두고 있었다. jangj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대전 교제살인' 장재원 1심 무기징역…선고 후 소란 피우기도 2026-01-22 15:01:16
넘겼으나 검찰은 강간등살인 혐의를 적용해 기소했다. 장씨 측은 성폭행과 살인 사이에는 시간적, 공간적 간극이 분명하다며 강간과 살인을 각각 다른 죄로 봐야한다고 주장했으나 법원은 혐의를 모두 유죄로 인정했다. 이날 법원이 무기징역을 선고하자 장씨는 "안 들어도 되느냐", "들어가겠다"며 짜증을 내고 소란을...
박근혜 "멈춰달라" 요청에…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2026-01-22 13:41:53
"민주당 유죄! 국민의힘 무죄! 국민은 속지 않는다. 판결을 선고할 때까지 침묵하고 있을 뿐. 선고일이 다가오고 있다"고 남기기도 했다. 장 대표는 20일 밤부터 산소포화도가 급락해 산소 발생기를 착용했으며, 이날 아침엔 참모들의 보고를 듣고도 내용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할 만큼 의식이 오락가락한 것으로 전해졌다....
[속보] 내란특검, 尹 체포방해 '징역 5년' 1심 판결에 항소 2026-01-22 10:49:10
혐의 대부분을 유죄로 인정했지만, 허위 선포문을 행사한 혐의와 계엄 선포에 대해 ‘헌정 질서 파괴 뜻은 추호도 없었다’는 프레스 가이드를 외신에 전파하도록 지시한 혐의에 대해서는 무죄라고 판단했다. 앞서 윤 전 대통령 측도 1심 재판부가 법리가 아닌 여론 또는 사회적 인식에 기반해 유죄를 선고했다며 지난 19일...
내란특검, 尹 ‘체포방해’ 혐의 1심 징역 5년에 항소 2026-01-22 10:45:23
혐의 대부분을 유죄로 인정했다. 윤 전 대통령이 당시 박종준 경호처장 등에게 영장 집행을 저지하라고 지시한 행위는 직권남용, 특수공무집행방해, 범인 도피교사에 해당한다고 봤다. 김성훈 당시 경호처 차장에게 여인형 전 국군방첩사령관 등의 비화폰 통신기록 삭제를 지시한 혐의(대통령경호법 위반 교사)도 유죄로...
러 화생방사령관 폭사 범인에 종신형 선고 2026-01-22 00:12:14
부관 일리야 폴리카르포프 소령을 살해한 혐의를 유죄로 인정하면서 이같이 선고했다. 쿠르보노프는 2024년 12월 모스크바의 한 거주 건물 앞 대로에서 사제 폭발장치를 터뜨린 핵심 용의자로 검거됐으며 테러 공격 및 폭발장치 밀수 등 혐의를 적용받았다. 쿠르보노프는 100만루블(약 2천100만원)의 벌금형도 선고받았다....
"국민의 용기"에 잠시 울먹…이진관 판사는 누구 2026-01-21 20:36:39
전직 국무총리가 내란 관련 혐의로 유죄를 선고받고 구속된 것은 헌정사상 처음이다. 선고 말미 그는 "12·3 내란 과정에서 사망자가 발생하지는 않고 몇 시간 만에 종료되긴 했다"며 "그러나 이는 무엇보다 무장한 계엄군에 맨몸으로 맞서 국회를 지킨 국민의 용기에 의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후 이 부장판사는...
선 채로 굳은 한덕수 '한숨'…법정구속 결정 순간 2026-01-21 17:46:52
등 주요 혐의를 유죄로 판단하자 그는 간간이 마른 입술을 다시기도 했다. 주문 낭독을 앞두고 일어선 한 전 총리는 검찰 구형보다 높은 징역 23년이 선고되는 순간에도 별다른 반응 없이 판결을 들었다. 방청석에서는 예상보다 무거운 형량에 놀란 듯한 탄식이 흘러나왔다. 재판부가 법정구속에 대한 의견을 묻자 한 전...
'12·3 내란방조 혐의' 한덕수, 1심서 구형보다 센 '징역 23년' 선고 [HK영상] 2026-01-21 17:24:30
모두 유죄로 판단했다. 다만 허위작성공문서 행사 혐의에 대해서는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한 전 총리에 대해서는 국무총리로서 헌법 질서를 수호하고 내란을 막아야 할 중대한 책무가 있음에도 계엄이 성공하지 못할 것이라는 안이한 판단 아래 책임을 다하지 않았다고 판단했다. 재판부는 이어 비상계엄의 실체를...
'12·3 내란' 못박은 법원 "비상계엄은 尹·추종세력의 친위 쿠데타" 2026-01-21 17:18:49
유죄로 판단해 징역 23년을 선고했다. 이날 선고는 비상계엄 선포 이후 내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고위 공직자 중 가장 먼저 나온 1심 판결이다. 형법 87조는 내란 모의에 참여하거나 지휘하는 등 ‘중요 임무’에 종사한 자를 사형, 무기 또는 5년 이상 징역이나 금고에 처하도록 규정한다. 재판부는 비상계엄 선포와...